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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6201282 / 26쪽 182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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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영어 단어가 그림 속에 박혔다!” - 최초의 영어 단어 조합 그림책 - 영어 단어를 그림으로 익힐 수 있는 신개념 영어 단어 이야기책 -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영어 단어와 뜻이 한 장의 사진처?럼 머릿속에 박힌다! “애완동물을 갖고 싶어요. 어떤 동물이 좋을까요? ” 이 책은 동물의 특징과 함께 영어 단어를 그림 속에서 찾아 저절로 익힐 수 있는 신개념 영어 단어 스토리북이에요.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애완동물로 적합한 동물을 찾아봐요. 몸집이 큰 고래, 폴짝폴짝 뛰어 다니는 캥거루, 입... “영어 단어가 그림 속에 박혔다!” - 최초의 영어 단어 조합 그림책 - 영어 단어를 그림으로 익힐 수 있는 신개념 영어 단어 이야기책 -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영어 단어와 뜻이 한 장의 사진처럼 머릿속에 박힌다! “애완동물을 갖고 싶어요. 어떤 동물이 좋을까요? ” 이 책은 동물의 특징과 함께 영어 단어를 그림 속에서 찾아 저절로 익힐 수 있는 신개념 영어 단어 스토리북이에요.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애완동물로 적합한 동물을 찾아봐요. 몸집이 큰 고래, 폴짝폴짝 뛰어 다니는 캥거루, 입이 큰 하마는 왜 집에선 키우지 못할까요? 이야기 속에서 동물의 특징과 크기, 색깔을 인지하며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그림 속에 조합된 해당 영어 단어를 사진을 찍듯 눈에 담다 보면, 어느새 영어 단어가 머릿속에 그림 영상으로 떠오르는 순간을 경험할 수 있어요. 이제 막 알파벳을 익힌 아이들에게 영어 그림책을 보여주기 전 단계에서 읽어 주세요. 영어 공부에 재미를 붙여주는 책이랍니다. ● 리뷰 1. 우뇌 발달이 활발한 유아 시기, 민감한 시감각을 자극하라 유아 시기는 감정을 담당하는 우뇌가 크게 발달하는 시기다. 따라서 논리를 따져서 가르치기보다는 오감을 자극시키는 교육이 훨씬 효과적이다. 특히 시각적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그림을 통해 영어 공부를 시작하면 지적 능력을 더욱 증폭시킬 수 있다. 는 선명한 색깔과 간결한 그림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림 속에는 해당 영어 단어가 절묘하게 조합되어 있어, 그림을 보다 보면 저절로 영어 단어를 익힐 수 있다. 'camel'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등이 불룩불룩한 m 모양의 낙타가 연상되면서 저절로 ‘came’l을 떠올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 2, 영어 단어를 그림과 함께 통째로 꿀꺽! 언어를 습득한다는 것은 언어적 요소를 하나하나 배워 나가며 문장을 구성하는 능력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알파벳을 익힌 아이들은 알파벳 하나하나가 모여 하나의 뜻을 이루는 단어가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처음 영어를 가르칠 때 엄마들이 저지르는 가장 큰 잘못은 지나치게 철자 하나하나를 알려주려 애쓰는 것이다. 아이들은 'dog'이라는 단어를 인지할 때, d-o-g처럼 알파벳을 따로 떼어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덩어리로 묶어 인지한다. 아직 좌뇌가 채 발달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림 영상을 인지하는 우뇌를 통해 단어를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한 장의 사진을 찍듯 그림을 보다 보면, 저절로 머릿속에 영어 단어와 그림이 함께 떠오르는 기적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3. 좋아하는 이야기로 흥미를 유발하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는 것이다. 영어공부를 시킨답시고 단어 카드만 나열해 놓으면, 아이는 금방 질려 저 멀리 치워 버린다.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이라는 소재로 하나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떤 애완동물을 키울까?’ 재미있는 스토리 속에는 영어 단어에 대한 힌트도 녹아 있다. 이야기에 쏙 빠져 읽다 보면 저절로 동물의 특징을 접하고 손쉽게 영어 단어도 익히게 된다. 또한 그림처럼 표정을 흉내 내고 몸으로 따라 해 보거나 주변에서 직접 찾아보면, 아이의 오감 활동이 더욱 자극되어 흥미를 돋울 수 있다. ● 효율 100%! 이 책을 읽는 법 ① 아이와 함께 주인공이 무엇을 고민하고 있는지, 어디에서 일어난 일인지 물어보고 함께 생각하며 이야기를 쭉 읽어 나가요. ② 스토리를 읽으면서 오른쪽 그림을 눈여겨보게 해 주세요. 그림 속 동물의 눈, 코, 발 모양 등 특징을 꼼꼼히 살피면서,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영어단어를 통으로 사진을 찍듯 눈에 담도록 도와주세요. ③ 각 동물들이 나올 때마다 왜 애완동물로는 적합하지 않은지 이야기하면 자연스레 동물 이름과 특징, 색깔 공부까지 할 수 있어요. ④ 스토리 속에 담긴 영어 단어의 뜻을 반복하여 이야기해 주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그림 속 영어 단어와 뜻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는 연습을 하게 돼요. ‘hippo 얼굴이 동그랗네?’ ‘hippo는 커서 많이 먹겠다.’ 하고 사물과 사물을 뜻하는 이름을 여러 번 알려 주세요. ⑤ 왼쪽 페이지 아래의 지시문처럼, 엄마가 함께 동작을 따라 해 주면 더 좋아요. 손으로 C 모양을 만들어 게처럼 옆으로 걸어보고, 손가락으로 황소의 뿔을 만들어 머리에 대고 돌진하는 동작을 하면 놀이처럼 영어를 즐기게 된답니다. ●추천평 “이 책은 단순히 아이들에게 알파벳에 대응하는 사물의 이름을 기억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모양 속에서 알파벳을 알 수 있게 한 점이 뛰어난 책입니다. 그림 하나에 숨어 있는 알파벳을 모두 찾는 놀이 방식을 채택해 주의력(attention), 시각 정보 분석력(visual information processing ability)을 키울 수 있고, 색깔과 숫자와 연결됨으로써 엄마와 아이와의 자연스러운 커뮤니케이션을 유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시각적으로 영어 학습 외에도 인지 발달에 유용한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노규식 박사(소아정신과 연세 휴 클리닉 원장, E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