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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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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윔피 키드 1권에서의 그레그 헤플리는 학교 생활의 이성 문제, 폭력 문제, 친구와의 갈등 문제, 부모님과 형과의 문제 등을 일기의 형식으로 무척이나 재미있게 이야기했습니다. 윔피 키드 2권에서의 그?레그는 가족(형과 동생, 그리고 부모님)과의 갈등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이야기했습니다. 윔피키드 3권에서는 그레그가 집에서 그리고 학교에서 살아 남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자기중심적인 사고의 담담한 어조로 이야기합니다. 드디어 출간된 ‘윔피 키드 4권 - 여름 방학의 법칙’에서는 여름방학에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 윔피 키드 1권에서의 그레그 헤플리는 학교 생활의 이성 문제, 폭력 문제, 친구와의 갈등 문제, 부모님과 형과의 문제 등을 일기의 형식으로 무척이나 재미있게 이야기했습니다. 윔피 키드 2권에서의 그레그는 가족(형과 동생, 그리고 부모님)과의 갈등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이야기했습니다. 윔피키드 3권에서는 그레그가 집에서 그리고 학교에서 살아 남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자기중심적인 사고의 담담한 어조로 이야기합니다. 드디어 출간된 ‘윔피 키드 4권 - 여름 방학의 법칙’에서는 여름방학에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레그는 방학 내내 집 안에서 텔레비전을 보거나 게임을 하며 지내기를 바라지만, 엄마는 어떻게든 그레그를 집밖으로 내보내고 싶어 합니다. 게다가 아빠는 그레그가 늦잠 자는 것조차 싫어합니다. 하지만 그레그가 집 밖에 나가면서부터 사건의 연속. 그레그가 가는 곳이면 어디나 문제가 일어납니다. 야심차게 알바를 하다가 그만 롤리와 서먹한 사이가 되어 버리기도 하고, 그토록 바라던 강아지를 키우게 됐지만 상상했던 것과는 너무도 다르고, 게다가 아빠를 오해하는 바람에 지나칠 수 없는 큰 실수를 저지르기도 합니다. 또한 여자 친구를 만들어 보려는 그레그 앞을 커다란 문제가 가로막는데……. 과연 그레그는 이 많은 사건들을 무사히 마치고 개학을 맞을 수 있을까요? 『윔피 키드』 시리즈 윔피 키드 1 : 학교 생활의 법칙 윔피 키드 2 : 로드릭 형의 법칙 윔피 키드 3 : 그레그의 생존 법칙 내가 만드는 윔피 키드 리뷰 소심하면서도 은근히 우당탕탕 사고뭉치 그레그의 모습은 확실히 졸라맨을 닮아 있다. 하지만 그레그가 친구들, 가족, 이웃들과 살아가는 모습은 동네에서 또는 길거리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여느 아이들처럼 친근하기도 하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해낸 건가 싶게 기발한 생각들로 놀라게 하는가 하면, 때로는 게으르고 잔머리 굴리는 모습에 헛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최근 서점에 쏟아지고 있는 책들은 어떻게든 학습과 관련된 것들이 대다수이다. 많은 문학 작품을 읽는 것이 아이들의 정서 함양과 인격 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부모들은 교과서나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부터 권하게 되고, 아이들도 학교에서 추천하거나 독후감을 써 내야 하는 등의 최소한의 책을 억지로 읽고 있는 실정이다. 『윔피 키드』는 확실히 재미를 위한 책이다. 엉뚱하고 어쩔 때는 이기적인, 그렇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악동 그레그의 모습과 사건 사고를 보면서 ‘나라면 어떻게 할까?’ 생각하는 부분은 어린 독자에게 남겨 둔다. 무엇보다 『윔피 키드』는 책 읽기를 싫어하는 친구들, 책이라면 우선 질색부터 하는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이란 과연 무엇인가를 알게 해 주는 책이라고 장담할 수 있다. 우선 책을 가까이 하도록 만들고, 책을 읽고 싶다는 마음부터 들게 하는 것이 더 크고 깊은 책의 세계로 인도하는 첫걸음이 아닐까 싶다. 독자 서평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윔피 키드 - ID : bbss1974 (YES24) 윔피 키드는 읽으면 읽을수록 너무 재미있다. 무언가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마법이 있는 것 같다.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그레그 주변에서 이번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도저히 책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레그의 일기를 보면서 “그래, 맞아. 나도 이런 행동을 할 때가 있었지.” 하며 많은 공감을 느꼈다. 또한 우리 아이들도 그레그처럼 나름대로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가며 생활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해결할 것이라 생각하니 저절로 웃음이 흘러나오기도 했다. 윔피 키드는 정말 오래간만에 기분 좋게 웃으면서 읽었던 한 권의 책이었다. 아이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 - ID : qnqntkdl (인터넷 교보문고) 이 책은 아이들에게 어떤 해답을 제시하는 지침서는 아니다. 하지만 간혹 틀린 행동을 했을 때 그것을 바로 잡아야 하는 이유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진다는 건 결과가 힘들고 나쁘더라도 역시 자신의 몫임을 나타내 주고 있다. 자기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자기와 비슷하게 생각하고, 지금 내 주변이 친구들과 비슷한 친구를 가진 그레그를 보면서 아이들은 분명 어떠한 면에서든 속 시원한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책이라는 확신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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