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결혼은 미친 짓이다 - 이만교

시리즈 : 민음사 오늘의 작가 총서 [40]

이만교 저 | 민음사 | 2005년 10월

수상도서 당선도서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7420283 / 307쪽 142 x 221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2000년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인 이만교의 장편소설. 속도감 있는 이야기 전개와 재치 넘치는 냉소적인 재담으로 사회관습에서 일탈된 연인의 모습을 그린 가벼움을 전략으로 삼은 소설. 주인공 「나」는 시간강사로 살아가는 노총각. 맞선 겸 소개팅으로 만난 여자와 첫날 여관에서 하룻밤을 보내지만 여자는 시집을 가고, 결혼 이후에도 관계는 계속되는데. 대중문화와 매스미디어가 만들어놓은 허상에 길들여져서 남녀간의 애정조차 패션화된 몰개성의 양태로 흘러가는 세태를 드러내는 작품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000년 수상작 ▶ 단순히 가벼운 이야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주제와 문체와 대화와 행동과 정신을 아우르는 예외적인 ‘속도’를 구사한다. 이 작품의 빠른 속도 속에는 일상의 틈새로 엿보이는 현기증 나는 공허를 들여다보고 그 상투성을 비트는 시선이 감추어져 있다. 리모컨을 장착한 새로운 작가의 출현이다. ― 김화영(고려대교수/문학평론가) ▶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젊음은 존재했고 그 젊음은 새로움을 추구한다. 이 소설은 단연 젊다. 단문으로 치... 2000년 수상작 ▶ 단순히 가벼운 이야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주제와 문체와 대화와 행동과 정신을 아우르는 예외적인 ‘속도’를 구사한다. 이 작품의 빠른 속도 속에는 일상의 틈새로 엿보이는 현기증 나는 공허를 들여다보고 그 상투성을 비트는 시선이 감추어져 있다. 리모컨을 장착한 새로운 작가의 출현이다. ― 김화영(고려대교수/문학평론가) ▶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젊음은 존재했고 그 젊음은 새로움을 추구한다. 이 소설은 단연 젊다. 단문으로 치고 빠지는 가벼운 터치, 이따금 등장하는 만만치 않은 에피그램이 소설 읽는 사람의 자세를 고치게 만든다. ― 성석제(소설가)

저자 소개

『문예중앙』에 시가, 『문학동네』에 단편소설이 당선되면서 작가활동을 시작했다. 『결혼은, 미친 짓이다』로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했으며, 『머꼬네 집에 놀러 올래?』, 『아이들은 웃음을 참지 못한다』, 『나쁜 여자 착한 남자』 등을 출간했다. 현재 한서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남산강학원(前 수유+너머 남산), 아트앤스터디 등에서 글쓰기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나를 바꾸는 글쓰기 공작소』(2009), 『개구리를 위한 글쓰기 공작소』(2012)를 출간했으며, 『개구리를 위한 글쓰기 공작소』에 대한 강의를 아트앤스터디(artnstudy.com)에서 동영상으로 볼 수 있다.

목차

목차
결혼은, 미친 짓이다
그녀, 번지점프 하러 가다
너무나도 모범적인
작품 해설 수다, 아니면 권태 / 김형중
작가 연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