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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 살해사건 재수사 1 황후의 칼

시리즈 : 명성황후 [2]

조강타 저 | 북인사이드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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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337812 / 352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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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명성황후 살해사건 재수사(전2권)> 는

1. <명성황후 살해사건> 은
명성황후 살해사실과 그 당시의 목격자들, 그리고 살해를 한 자들을 추적한 역사추리소설입니다.

2. 황후의 호위무사인 ‘표근표’를 통해
살인자들이 밝혀지고 그 배후세력을 밝혀내며 복수를 해 나가는 통쾌한 소설입니다.

3. 지금까지 명성황후는 ‘황후’라는 화려한 지위와 역사의 소용돌이속의 ‘철녀’ 또는 ‘강한 여인상’으로 묘사되어 왔습니다. 그리고 비극적인 죽음조차 ‘미화’되어 그려졌습니다.
하지만, 가해자들이 반성하지 않는데 우리스스로 ‘미화시켜 버린’ 명성황후를 작가는 사실적 묘사로 섬세하게 살려내면서, 세계열강의 패권다툼 틈바구니속에서 ‘조선’을 지키려는 ‘명성황후’의 노력, 살해를 해야만 하는 정치세력 무리들의 내면까지 글로 풀어냈습니다.

4. ‘명성황후 살해사건(전2권)’이
명성황후와 조선의 잃어버린 자존심, 명예를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5. 독자여러분들은 보기드문 커다란 그림의 역사소설을 만나게 되었다고 감히 추천합니다.


사라진 황후를 찾는 ‘호위무사’!
살해장면을 목격한 목격자를 찾아 사건의 진실에 접근하지만.....
황후 살해사건을 둘러싼 정치세력간의 이해관계,
칼바람 앞에 홀로 선 ‘황후’와 그를 지켜야 하는 ‘표근표’


발행인의 말
...... 작가는 “5년을 추적한 내용이다! 기가막힌 소설이다”라고 주장을 했고, 만화가 친구는 “이 소설, 물건은 물건인데... 임자를 잘 만나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두 남자의 ‘소설자랑’은 끝이 없이 연탄연기처럼 이어집니다. 그러나 발행인은 ‘도서출판’을 전혀 모르기에 작은 눈만 껌뻑입니다.
술자리는 무르익었으나 술을 못하는 소설가님이 한 소리 합니다.
“소설이 홍보가 너무 안되었어? 이렇게 묻히기는 너무 아까운 책인데......”
발행인이 호기심에 물었습니다.
“무슨 소설인데요?”
“아, 황후의 칼!”
“어떤 내용입니까?”
소설가는 내린천을 거슬러 올르는 연어처럼 단어들을 쏟아 냅니다.
“그래요? 그런데 제목이 아니다!”
“제목이 어때서?”
“호프집이면 호프집, 소주집이면 소주집 하듯이, 명성황후 이야기면 명성황후로 해야지, 황후의 칼은 뭡니까?”
이거, 소설가의 심기를 제대로 건든것 같다.
“그럼, 김대표님이 출판사 차리시면 어떨까요?”
......

명성황후 살해사건 재수사 카페주소:
다음카페: http://cafe.daum.net/book-inside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조강타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문학가
    인기지수 [23]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명성황후 살해사건󰡕1, 2의 집필 때는 구한말 정세의 많은 자료가 있었으므로 그다지 험난한 과정은 아니었다. 그러나 울릉도ㆍ독도라는 막연한 두 개의 섬 이야기를 쓰라는 숙제가 주어졌을 때는 도무지 한 줄의 글도 써내려가지 못할 것 같았다.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서 튀어나오게 되었는지…… 아무도 몰랐던 그 방대한 자료와 숨은 울릉도ㆍ독도의 뒷이야기들이 미숙하나마 본인의 졸고로 엮어지게 되니 참으로 감개가 무량할 뿐이다. 이 모든 공은 이 소설의 제호를 비롯해 소설 초안을 잡고 이야기를 풀어준 공동저자 이수광님께 돌린다.

목차

1권
·첫째 날 새벽, 왕비 _ 006
·첫째 날 오전, 표근표 _ 010
·첫째 날 중화 무렵, 미우라 고로(三浦梧樓), 수렴대감 _ 026
·첫째 날 저녁, 나인(內人) 채소희 _ 061
·둘째 날 아침, 이노우에, 수렴대감 _ 079
·둘째 날 오후, 곽장생 _ 091
·셋째 날 오전, 채 나인(內人), 곽장생 _ 116
·셋째 날 늦은 아침, 수렴대감 _ 124
·셋째 날 오후, 이바노프, 임사웅 _ 126
·셋째 날 저녁, 표근표 _ 137
·넷째 날 오후, 이바노프 _ 162
·다섯째 날 오전, 임사웅 _ 181
·여섯째 날 새벽, 표근표 _ 192
·여섯째 날 늦저녁, 박소사 _ 197
·일곱째 날 늦은 아침, 최종인 _ 217
·일곱째 날 오후, 진소중 _ 242
·일곱째 날 늦은 저녁, 한필남 _ 265
·여덟째 날이 시작되는 자정, 한필남 _ 284
·여덟째 날 이른 새벽, 진소중 _ 293
·여덟째 날 이른 아침, 오카모토 류노스케 _ 303
·여덟째 날 늦은 아침, 화공(畵工) 원세창 _ 330

2권
·여덟째 날 늦은 중화(中火)참, 수렴대감 _ 006
·여덟째 날 저녁, 나인 채소희 모(母) _ 014
·여덟째 날 한밤중, 반경출 _ 028
·아홉째 날 점심 무렵, 도주(逃走) _ 037
·아홉째 날 오후, 이용익 _ 049
·열째 날 밤, 미우라 고로(三浦梧樓) _ 065
·열째 날 새벽, 양대현 _ 078
·열째 날 오후, 심상훈 _ 086
·열째 날 오후, 우범선 _ 095
·열째 날 오후, 표근표 _ 107
·열째 날 저녁, 임사웅 _ 111
·열째 날 늦은 밤, 의녀(醫女) 소영랑 _ 115
·열 하루째 날 이른 새벽, 동행(同行) _ 130
·열 하루째 날 아침, 공개수배(公開手配) _ 140
·열 하루째 날 아침, 천라지망(天羅地網) _ 143
·열 하루째 날, 제부(弟夫) 마수길 _ 159
·열 하루째 날, 노름판 주덕이 _ 172
·열 이틀째 날 이른 새벽, 몽중인(夢中人), 몽중혼(夢中魂) _ 178
·열 이틀째 날 이른 새벽, 태환권(兌換券) _ 189
·열이틀 날 아침, 양대현 _ 200
·열이틀 날 아침, 왕고대 _ 206
·열이틀 날 아침, 폐선(廢船) _ 217
·열이틀 날 아침, 선장(船長) 다카무라 헤이하치로(高村平八朗) _ 228
·열이틀 날 오후, 오카모토 류노스케 _ 240
·열이틀 날 이른 밤, 입성전야(入城前夜) _ 250
·열이틀 날 늦은 밤, 채소열 _ 262
·열사흘 날 아침, 칼 베베르 공사 _ 272
·열사흘 날 늦은 아침, 수렴대감 _ 278

·후기 _ 293
·발행인의 말 _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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