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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미워

시리즈 : 내책꽂이 [41]

최형미 저 | 크레용하우스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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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472035 / 64쪽 210 x 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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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추천포인트 선호는 정말 화가 납니다. 친구들에게, 선생님에게, 엄마에게 오해를 받았거든요. 하지만 어느 누구도 선호의 말을 들어 주지 않았습니다. 선호는 화가 난 선생님을 기쁘게 해 주고 싶어서 교실에 남아 작전을 펼칩니다. 선생님이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면서요. 우리는 내 입장에서만 생각해서 미리 판단하고 오해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누군가의 마음을 제대로 헤아려 보지도 않고 말이에요. 최형미 작가는 어린이 독자들이 가장 이해하기 힘든 친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기 바라면서 『선생님 ... 추천포인트 선호는 정말 화가 납니다. 친구들에게, 선생님에게, 엄마에게 오해를 받았거든요. 하지만 어느 누구도 선호의 말을 들어 주지 않았습니다. 선호는 화가 난 선생님을 기쁘게 해 주고 싶어서 교실에 남아 작전을 펼칩니다. 선생님이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면서요. 우리는 내 입장에서만 생각해서 미리 판단하고 오해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누군가의 마음을 제대로 헤아려 보지도 않고 말이에요. 최형미 작가는 어린이 독자들이 가장 이해하기 힘든 친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기 바라면서 『선생님 미워!』를 썼다고 합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가장 가까이에 있는 우리의 가족, 친구, 선생님의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싶어집니다. 줄거리 공부하기를 싫어하는 선호는 학교에 가기 싫었지만 좋아하는 게임팩과 피자를 사 주겠다는 엄마와 약속을 하고 학교에 갔습니다. 하지만 예쁜 담임 선생님을 만나게 되자 학교에 가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게다가 선생님한테 창의적인 어린이라고 칭찬도 받았거든요. 그것도 잠시, 선호는 오해에 둘러싸이게 됩니다. 코를 파다 발견한 코딱지를 바닥에 튕긴다는 것이 여자 친구의 얼굴에 붙게 되어 졸지에 더러운 아이로 찍히고 만 것입니다. 또 미술 시간에는 손바닥에 물감이 잔뜩 묻었다는 걸 깜빡하고 선생님 옷에 붙은 것을 떼어 주려고 했습니다. 결국 선생님 옷에 손바닥 자국만 남기게 되어 선생님을 화나게 만들었습니다. 선호는 선생님의 화를 풀어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장미가 파랬으면 좋겠다는 선생님의 말을 기억하고 선생님을 기쁘게 해 줄 방법을 떠올렸습니다. 선생님을 기쁘게 할 특단의 방법은 무엇일까요?

저자 소개

국문학을 공부하고 작가가 되었습니다. ‘작가란, 사람들이 잊고 있는 것을 찾아내어 반짝거리게 만들어 주는 사람’이라는 말을 가장 좋아합니다. 설탕이 솜사탕처럼 부풀어 많은 친구들을 달콤하게 해주는 것처럼, 상상에 불과했던 조각들이 한 권의 책으로 나와 친구들을 즐겁게 해줄 때 제일 행복합니다. 그래서 호호 할머니가 될 때까지 작가로 사는 게 꿈입니다.
지금까지 펴낸 책으로 《우리 모두 주인공》《우리 동네 생생 마트》《누가 우모강을 죽였을까》《스티커 전쟁》《뻥쟁이 선생님》《좌충우돌 선거운동》《이런 아빠 저런 아빠 우리 아빠》《날씬해지고 말 거야!》《시간 부자가 된 키라》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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