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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머리

시리즈 : 국민서관 그림동화 [280]

밥 매캘런 저 | 국민서관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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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11028849 / 48쪽 194 x 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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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매력적인 그림 기발한 발상 유쾌한 반전! 머리 안 감은 꼬마에게 일어난 흥미진진한 소동 사람들은 클레어가 제발 머리 좀 감았으면 좋겠대요. 하지만 클레어는“흥! 난 머리 절대 안 감을 거야.”라고 외치며 고집을 부려요. 그래도 처음에는 봐줄 만하던 머리가 며칠 지나 가시덤불처럼 점점 부풀어 오르더니 자꾸자꾸 커졌어요. 클레어는 이제 머리가 너무 커져서 아무리 낑낑거려도 방에서 도저히 나올 수가 없었어요. 그러자 어디선가 보건소 아저씨들이‘정말 진짜 더러운 방’이 라고 쓴 경고장을 들고 나타나는데! 어떻게 된 일일까요? ... 매력적인 그림 기발한 발상 유쾌한 반전! 머리 안 감은 꼬마에게 일어난 흥미진진한 소동 사람들은 클레어가 제발 머리 좀 감았으면 좋겠대요. 하지만 클레어는“흥! 난 머리 절대 안 감을 거야.”라고 외치며 고집을 부려요. 그래도 처음에는 봐줄 만하던 머리가 며칠 지나 가시덤불처럼 점점 부풀어 오르더니 자꾸자꾸 커졌어요. 클레어는 이제 머리가 너무 커져서 아무리 낑낑거려도 방에서 도저히 나올 수가 없었어요. 그러자 어디선가 보건소 아저씨들이‘정말 진짜 더러운 방’이 라고 쓴 경고장을 들고 나타나는데! 어떻게 된 일일까요? 아이들의 청결 습관을 바로잡아 줄 판타지 생활 동화 보건소 아저씨들은 클레어가 지금 당장 빨리 머리를 감지 않으면, 영원히 혼자 살아야 할지도 모른대요. 그 때, 클레어가 큰 소리로 외쳤어요. “알았어요, 머리 감으면 되잖아요!” 마침내 엄마 아빠가 클레어 머리를 감겨 주는데. 세상에! 클레어 머릿속에서 말 한 마리, 피자, 젖소, 자동차, 게다가 없어졌던 비행기도 나오는데……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머리]는 아이들의 실생활에 신 나는 상상을 더해 올바른 생활 태도를 전해 주는 판타지 생활 동화입니다. 독특한 그림과 재 미 있는 상상 세계를 통해 아이 스스로 청결의 필요성을 깨닫고, 청결 습관을 바로잡을 수 있게 이끌어 주는 책입니다. ◈ 추천사 우리 아이들은 늘 보이지 않는 세균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 잔병치레 없이 건강히 생활하려면 깨끗이 씻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자주 씻는 것만으로도 많은 질병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기발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에게 청결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게 이끌어 줍니다. 이 책을 아이들의 청결 습관을 길러 주는 아주 훌륭한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 소아과 전문의 하정훈《삐뽀삐뽀 119 소아과》저자 상상하는 재미와 배꼽 잡는 즐거움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책! 깨끗한 머리를 잘 말리고 매끈하게 빗었더니 너무 너무 예뻐진 클레어. 찰랑찰랑한 머리를 뽐내러 유치원으로 향합니다. 그런데 클레어의 애완 고양이가 코를 막고 달아납니다. 더러운 머리도 깨끗하게 감았는데 무슨 일일까요? 반전이 있는 마지막 장면은 책을 덮은 후에도 아이들에게 배꼽 잡는 즐거움과 자유롭게 끝없이 상상하는 재미를 안겨 줍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담긴 이 책을 통해 책 읽는 즐거움도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밥 매캘런
저자 밥 매캘런
미국 LA에서 교사, 건축가, 일러스트레이터, 음악가, 예술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밥이 미시건 주립대학교에서 건축 디자인 과정을 가르칠 때, 이 책에 그림을 그린 톰 매클루어를 처음 만났습니다. 밥이 톰을 찾아 미국을 샅샅이 뒤진 끝에 둘이 함께 작업하여 이 책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그림 톰 매클루어
생후 3개월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건축,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예술 분야까지 화려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애틀 근처 캐스케이드 산맥 너머로 비행을 할 수 없을 때까지 계속 그림을 그리려 합니다.
역자 문상수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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