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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는 아이 고정수

시리즈 : 꿈소담이 고학년 창작동화 [6]

고정욱 저 | 꿈소담이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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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895475 / 124쪽 175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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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기획의도 어린이들에게 엄마는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기도 하지만 가장 미운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하고픈 일들을 못 하게 말리고 잔소리를 하니까요.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런 어머니들의 잔소리는 곧 우리를 잘되라고 이끄는 사랑의 또 다른 표현입니다. 나는 어려서 어머니의 잔소리를 거의 듣지 않고 자랐습니다. 내가 뭘 하든 어머니는 이렇다 하게 간섭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 덕에 나는 자율적으로 내 할 일을 알아서 하는 성격이 길러진 것 같습니다. 엄마가 없는 이 세상은 어린이들에게는 암흑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사랑하... ★ 기획의도 어린이들에게 엄마는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기도 하지만 가장 미운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하고픈 일들을 못 하게 말리고 잔소리를 하니까요.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런 어머니들의 잔소리는 곧 우리를 잘되라고 이끄는 사랑의 또 다른 표현입니다. 나는 어려서 어머니의 잔소리를 거의 듣지 않고 자랐습니다. 내가 뭘 하든 어머니는 이렇다 하게 간섭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 덕에 나는 자율적으로 내 할 일을 알아서 하는 성격이 길러진 것 같습니다. 엄마가 없는 이 세상은 어린이들에게는 암흑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사랑하는 엄마가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알게 하려고 이 작품을 썼습니다. 이제라도 엄마를 꼭 안고 사랑한다고 말해 보세요. ― 지은이의 말 ★ 책의 줄거리 엄마, 소원이 뭐예요? 입술과 인중이 갈라진 구순열로 태어난 정수. 두 번이나 수술을 했지만 아직 흉터가 남아 있는 정수는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게 제일 싫어요. 사람들이 자기 입만 쳐다보는 것 같아서 말이죠. 매일 잔소리만 하는 엄마가 없어졌음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엄마가 암에 걸리니 세상이 무너지는 것만 같아요. 엄마가 세상을 떠나면서 정수에게 원했던 건 무얼까요. 정수는 엄마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줄 수 있을까요? ★ 특장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을 위해 국내 유명 작가들이 모였습니다.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드리는 창작동화 시리즈입니다. ▶병마에 시달리는 엄마를 위해 서로 노력하고 사랑으로 뭉치는 모습이 진한 감동을 줍니다.

저자 소개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이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아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는 상태다.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마음의 장애를 갖고 있는 청소년들, 가정불화와 학교폭력,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사회에서 차별받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주기 위해 1년에 300회 가까이 전국 초중고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지금까지 220여 권의 저서를 펴내며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아주 특별한 우리 형》《안내견 탄실이》《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책이 사라진 날》 등이 있다.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되기도 했다. 
청소년 소설로는 《빅 보이》《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퍽》 등이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가장 사랑하는 그는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 주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역자 소개

  • 역자 :
원유미 선생님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광고 회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했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꺼벙이 억수」,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어린이를 위한 마시멜로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엄마가 없었으면 좋겠다
▶명절은 싫어
▶어둠의 그림자
▶엄마의 머리카락
▶무서운 항암치료
▶엄마의 머리카락이 빠지다
▶아빠의 안간힘
▶전동차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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