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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자 3

임준욱 저 | 청어람 | 200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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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119335 / 464쪽 153 x 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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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그의 이름은 임화평(林和平)이다. 이름처럼 살기를 소망했고 그렇게 살아왔다. 그를 건드리지 말았어야 했다. 조용히 살게 놔두었어야 했다. “너희들 실수한 거야. 내 세상의 중심, 내 평안의 근?거를 깨뜨린 거다. 세상 전부와도 바꿀 수 없는……. 알게 해주마, 너희들이 누구를 건드린 건지.” 그의 고독한 여정이 시작되었다. *** 오, 바라타족의 아들이여. 언제든지 정의가 무너지고 정의가 아닌 것이 판을 치는 때가 되면 나는 곧 나 자신을 나타내느니라. 올바른 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악한 자를 멸... 그의 이름은 임화평(林和平)이다. 이름처럼 살기를 소망했고 그렇게 살아왔다. 그를 건드리지 말았어야 했다. 조용히 살게 놔두었어야 했다. “너희들 실수한 거야. 내 세상의 중심, 내 평안의 근거를 깨뜨린 거다. 세상 전부와도 바꿀 수 없는……. 알게 해주마, 너희들이 누구를 건드린 건지.” 그의 고독한 여정이 시작되었다. *** 오, 바라타족의 아들이여. 언제든지 정의가 무너지고 정의가 아닌 것이 판을 치는 때가 되면 나는 곧 나 자신을 나타내느니라. 올바른 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악한 자를 멸하기 위하여, 그리하여 정의를 다시 세우기 위하여, 나는 시대에서 시대로 태어난다.

저자 소개

1966년 의정부에서 출생하여 현재 부산에서 거주하고 있다. 저서로는 '진가소전(陳加笑傳)' '농풍답정록(弄風踏頂錄)''건곤불이기(乾坤不二記)' '촌검무인(村劍無刃)' '괴선(怪仙)' '쟁천구패(爭天求覇)', '무적자'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제1장 잘 놀았지? 그럼 할 일 해야지 / 7
제2장 똥차에 제트엔진 달면 날 수 있을 것 같았어? / 49
제3장 나는 살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인가? / 109
제4장 이제 알겠지, 누구를 건드린 건지? / 151
제5장 당신이 적이라면 끔찍할 거요 / 205
제6장 드디어 마지막 표적인가? / 253
제7장 그냥 미사일 한 방 날리면 안 돼? / 297
제8장 오늘 다 죽어버리면 좋겠는데……. / 355
제9장 내 손에 맞아 죽으면 많이 아프다 / 391
제10장 이런 개 같은 하늘이! /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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