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여행자들

다니일 샤름스 저 | 지영은 역 | 청어람주니어 | 2009년 09월

북트리

정가
$19.00
판매가
$10.4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3912159 / 40쪽 217 x 30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750
  • 17,820
  • 15,120
  • 11,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우리는 모두 인생의 여행자들이에요

“모두가 편안한 여행입니다.
우리는 휘파람 불며 하나둘 발맞추어 길을 갑니다.“


《여행자들》은 청어람주니어의 두 번째 그림책이다.
앞서 출간된《오늘 하루》가 어떤 하루, 한 소년이 느낀 희로애락을 따뜻하게 표현한 그림책이라면, 《여행자들》은 유쾌한 네 친구의 끝이 없는 여행길이 재미있고도 감동적으로 그려져 있다. 어른들은 흔히 인생을 여행에 비유한다.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떤 일이 생길지,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지, 그 어느 것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여행자들》 속의 네 친구, 나와 페트카, 작은 사람과 큰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그들은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떤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될지, 그들과 어떤 문제로 씨름하게 될지, 또 어떻게 해결하게 될지, 아무것도 알지 못하지만 혼자가 아니기에 즐거운 여행길을 만들어 나간다.
이 여행에 준비물은 아무것도 필요 없다. 다만, 이 길 위에 우리가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만이 중요할 뿐이다. 보라, 유쾌한 네 친구의 저 여유로운 자세를!

“우리의 여행은 계속됩니다.
어디로 가는지, 거기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다음에 또 들려줄게요.“

저자 소개

  • 저자 : 다니일 샤름스
글 : 다니일 샤름스
1905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태어났어요. 20세기 후반 상트페티르부르크의 괴짜 작가였던 다니일 샤름스는 1928년부터 1941년까지 어린이문학 작가로 명성을 얻으면서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어요.
  

그림 : 빌리 글라자우어 (Willi Glasauer)
1938년 체코 스트리브로에서 태어났어요. 어린 시절부터 그림에 관심이 많았던 빌리 글라스아우어는 독일 마인츠의 미술 학교에서 공부했어요. 즈김은 프랑스와 독일 등 유럽의 유명한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어요.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나무를 심은 사람》《베라는 진실을 원해》《산타 할아버지 같은 것은 없어》《그럼 오리너구리 자리는 어디지?》《아기기린은 엄마를 어떻게 부를까?》 들이 있어요.
  

옮긴이 : 지영은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독일어를 전공했습니다. 독일에서 10년 넘게 공부하고 돌아와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을 가르치며 어린이 책을 번역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옮긴 책으로는《요한나의 기차 여행》《배고픈 여우 콘라트》《여행자들》《하이델베르크의 낙타몰이꾼》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독일어를 전공했습니다. 독일에서 10년 넘게 공부하고 돌아와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을 가르치며 어린이 책을 번역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옮긴 책으로는《요한나의 기차 여행》《배고픈 여우 콘라트》《여행자들》《하이델베르크의 낙타몰이꾼》등이 있습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