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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의 커닝페이퍼

히라 히데노부 외 저 | 박기현 역 | 늘푸른소나무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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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8640838 / 231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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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의 강점은 무엇보다 억만장자로 대표되는, 부자가 되는 실질적인 방법론을 기초부터 다시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다. 억만장자로 살아가려면 자신이 가진 콘셉트부터 바꿔야 하며, 정보를 듣고 활용하고 이를 실전에 적용하는 모든 방법이 기존 것과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 필자들의 생각이다. 필자는 엉뚱하다. 그는 갑자기 자신의 장례식을 치르고 죽음을 선언한다. 그리고 해외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왜 멀쩡하게 살아 있는 사람의 장례식을 치르고 말았을까? 필자들은 이 책 서두에서부터 시종 이렇게 생각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진정한 부자 되... 이 책의 강점은 무엇보다 억만장자로 대표되는, 부자가 되는 실질적인 방법론을 기초부터 다시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다. 억만장자로 살아가려면 자신이 가진 콘셉트부터 바꿔야 하며, 정보를 듣고 활용하고 이를 실전에 적용하는 모든 방법이 기존 것과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 필자들의 생각이다. 필자는 엉뚱하다. 그는 갑자기 자신의 장례식을 치르고 죽음을 선언한다. 그리고 해외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왜 멀쩡하게 살아 있는 사람의 장례식을 치르고 말았을까? 필자들은 이 책 서두에서부터 시종 이렇게 생각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진정한 부자 되는 방법을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는 것이다. 그의 말을 빌리자면 좋은 정보를 얻는 것은 건강한 음식을 먹는 것과 같다. 좋은 음식을 아무리 먹어도 건강해지지 않는다. 나쁜 음식을 가려 먹지 않음으로써 건강해지기 시작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건강한 부자가 되려면 모든 부정적인 정보는 다 버려야 한다는 것이 필자들의 지론이다. 여기에 시중에 떠도는 대부분의 온라인 컨설팅 정보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표명한다. 97%의 정보는 살아 있는 것도 아니고 필요한 것도 아니라고 극단적인 내용을 펼친다. 이런 죽은 정보들을 다 버린 후에 자신이 제시하는 방법 - ‘억만장자 정보원 만들기’, ‘억만장자 커닝페이퍼’ 만들기를 따라 한다면 자신도 모르게 놀라운 매출의 증대와 부자가 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필자의 주장이 설득력 있게 들리는 것은 이 책의 목표가 그냥 부자가 아니라 건강하고 자유로운 부자가 되자는 것에 있다. 시간에 쫓기고 남들 눈치 보며 임직원들 거느리느라 노심초사하는 부자가 아니라 그야말로 벌고 싶을 때 벌고 쉬고 싶을 때 쉬어도 되지만 연봉은 10억 이상 벌 수 있는 그런 부자가 되는 방법을 추천하고 있다는 것이다. 필자는 말한다. 인터넷 發 독이 든 정보는 모두 버려라! “공부하면 할수록 바보가 될 뿐이다”라고. 그래야 부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하는 것이다. 이 책의 제목으로 붙인 ‘커닝페이퍼’라는 말은 사실 Cheatsheet라고 써야 문법적으로 맞는 말이다. 그러나 한일 간에 다 이 말로 두루 통용되고 있고 필자가 제목을 이렇게 붙였기 때문에 그대로 사용한 것이다. 여기서 커닝이라는 말은 시험 칠 때처럼 훔쳐본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참조하고 훑어보고 학습하여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 내라는 이야기이다. ‘억만장자의 커닝페이퍼’는 기업하는 사람에게 경영의 만족을 가져다주는 행복 노하우다.

저자 소개

  • 저자 : 히라 히데노부 외
저자 히라 히데노부(平秀信)는 (주)인프로빅, (주)L하우스 등 해외를 포함한 5개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전문 경영인이자 컨설턴트이며 1급 건축사이기도 하다. 세미나 하나로 1억 엔의 매출을 올리고 인터넷을 활용, 하루에 2억 엔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일본 마케팅 업계와 재계에서 상식을 뛰어넘는 결과를 만들어 낸 최고 경영자이자 수퍼 히어로이다. 현재 기업체 임직원과 후진들의 양성에 전념하면서 컨설팅·통신판매·영어교육교재·투자사업 등에 주력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기현
소설가, 역사 작가, 컬럼리스트, 번역가로 활동 중. 「조선의 킹메이커」, 「러시안 십자가」, 「별을 묻던 날」, 「죽음에 임하는 태도」 등이 있음.

책 속에서

프롤로그
살아 있는 억만장자, 히라 히데노부의 장례를 치르다


2008년 11월 1일 억만장자 히라 히데노부의 장례식이 치러졌다. 그런데 히라 히데노부 씨는 죽은 것이 아니었다. 장례위원들은 아직도 생생하게 살아 있는 이 중년남자의 장례를 갑자기 치러버린 것이었다. 이 장례는 히라 회사의 핵심 사원이며, 최고참이자 측근인 하야시 요이치가 직접 장례위원이 되어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야시는 왜 살아 있는 사람의 장례를 치른 것일까?  모두가 살아 있는 히라의 장례식이 거행된 것을 궁금해 하며 그 이유를 물었다.
알고 보니 그것은 히라의 사업과 일이 정체 상태에 이르렀기 때문이었다. 그가 독립한지 8년째. 억만장자 히라 히데노부는 어느 새 커다란 벽에 부딪혀 있는 상태였다.
성공한 기업가, 마케팅의 천재, 수만 부의 책을 판 베스트셀러 작가…
곁에서 보기에 히라는 한창 주가를 올리며 정상의 계단을 올라가고 있는 것처럼 보였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투자에서 실패하고 사원들이 퇴사해 나갔으며, 선의로 대했던 사람들이 배신하는 일까지 일어났다. 소송이 제기되고 가정이 6년 만에 깨지는 위기도 겪었다.
이러저러한 사건이 끊임없이 일어났다. 그래도 이런 문제들 가운데 어느 것 하나도 억만장자인 히라에게 치명상을 줄만큼 큰 사건은 아니었다. 그가 사라져야 할 특별한 이유가 없었던 것이다. 물론 그 사이에 5억 엔이었던 히라의 연봉은 2억5천만 엔으로 줄어들었다.

하지만 히라는 끊임없이 일어나는 일련의 작은 사건들을 하나의 전기로 받아 들였다. 새로운 자신으로 태어나고 변화되기 위해서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라고 여긴 것이다. 그리고 그는 결심했다. 스스로 죽어야 한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것이 자신의 장례라는 이벤트로 나타나게 되었던 것이다.

히라, 마지막 유산을 고객에게 돌리다
2009년 1월 1일 히라는 1년간 결코 돌아올 수 없는 여행을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짐은 배낭 하나뿐. 신용카드, 귀중품의 휴대는 생각도 하지 않았다. 무전여행이다시피 한 가난한 여행이었다. 이것은 그의 허세나 과시도 아니었다.  그는 진정 현실적인 모든 것을 버리고 마음을 비울 생각을 굳히고 있었다. 이미 여행 준비는 시작되고 있었다.
우선 그는 목욕탕 물처럼 돈을 써버리는 신용카드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 신용카드를 아내에게 넘겨버렸다. 호신술을 위해 복싱도 배우기 시작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다는 점이다.
그에 앞서 2008년 11월 1일, 하야시가 ‘히라 히데노부의 장례’라는 이벤트 성격의 세미나를 개최하고 자기 마음대로 ‘히라 히데노부의 마지막 여행’을  대외적으로 선언해버렸기 때문에 히라로서는 더 이상 물러날 수도 없게 되어 버린 것이었다.  
이 책은 이렇게 ‘히라의 죽음과 홀로 여행’이라는 상황 속에서 집필되었다.
8년에 걸쳐서 공개되어 온 히라의 마케팅 노하우도 점점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과정으로 들어서고 있었다. 그래서 히라는 그가 여행을 떠나기 전에 자신이 억만장자로 성장한 비결을 모두 공개해버리려고 생각한 것이다.
 
하야시 요이치는 히라의 특별한 창업 노하우, 마케팅 정보, 살아 숨 쉬는 유익한 경험과 히라의 속뜻을 헤아리고 그의 생각과 경험을 글로 함께 표현한 이 책의 공동 필자다.
하야시는 6년 전 아직 히라가 억만장자 히라 히데노부가 아니라 단지 평범한 중년 사내였을 무렵 갑자기 제멋대로 제자로 들어와 버린 남자였다. 그 때 나이 겨우 스물 두 살이었다. 그러나 히라 혼자서는 불가능했던 것을 하야시와 함께 하게 되자 그들은 일약 업계 최고의 마케터가 되었고 독보적인 존재가 되었다.
억만장자 히라 히데노부는 이렇게 하야시의 등장과 함께 시작되었다. 스물 두 살의 청년 하야시와 히라가 어떻게 하여 억만장자의 모델을 그려내고, 수천만 엔의 연봉으로부터 그 열 배인 수억 엔의 수입을 올릴 수 있게 된 것일까.
이 책은 그 최고의 비밀인 ‘억만장자의 커닝페이퍼’를 통해, ‘다섯 가지의 절대 비밀 정보’를 처음 독자들에게 공개하는 것이다. 

이 ‘커닝페이퍼’와 ‘비밀 정보’라는 단어는 수십 종류의 모두 수천 페이지에 달하는 히라의 마케팅 교재 속에서도 한 번도 언급하지 않은 단어이다. 왜냐하면 필자들은 한결같이 이 ‘커닝페이퍼’와 ‘비밀정보’의 존재에 대해 숨겨왔기 때문이다.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는 이것을 남들이 흉내 내면 우리들이 정작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둘째는 이 커닝페이퍼는 지금부터 1년 전 단계에서도 아직 미완성이었기 때문이다.
‘억만장자의 커닝페이퍼’가 완성된 것은 2008년 6월 1일이다.
하야시는 2년간에 걸쳐 이것을 정리한 후 참가비 10만 엔이나 되는 비밀 세미나를 열어 100명을 한정하여 공개하였다. 이 커닝페이퍼는 히라와 하야시가 10년간 모아 온 컨설팅 노하우와 십 수만 명의 고객에 대한 성공과 실패의 데이터 등 살아있는 모든 정보를 수록한 귀중한 자료였다.
이 책은 히라가 이번 여행을 떠나기 전, 출판사 측의 열성과 요청을 받아 들여 자신의 모든 비밀정보를 공개하기로 함으로써 독자들을 위해 책으로 꾸미게 된 것이다. 필자들은 적어도 독자 여러분이 이 책을 사기 위해 투자한 책값의 백 배의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보증한다.

끝으로 억만장자 히라 히데노부의 처음이자 마지막 유산을 독자 여러분들이 제대로 받아들여 모두가 억만장자의 길로 들어서기를 기대한다.

목차

목차
●목차
프롤로그·4
제1장 마인드 편 : ‘억만장자 커닝페이퍼’
평범한 아저씨 히라가 억만장자가 된 사연 ·17
재능도 아이디어도 필요 없다·20
뛰어난 비즈니스맨과 억만장자의 결정적인 차이·23
공부만 해서는 억만장자가 될 수 없는 이유·26
커닝페이퍼를 만들기 위해 뉴욕에서 창업하다·31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구분하는 억만장자의 천리안·36
우리들이 목표로 하는 진짜 억만장자의 세 가지 조건·38
진정한 억만장자는 홀로서기에서 시작된다·45
노력이 100% 성과로 이어지는 노하우·51
정말 억만장자가 되고 싶기는 한가?·55
지명도 제로의 남자가 하루에 천만 엔을 벌다·58
제2장 마인드 편: 억만장자가 되기 위해 정보를 흡수하라
당장 공부를 그만 두고 97%의 정보를 버려라·67
수익으로 이어지는 정보만을 구분하는 방법·75
인터넷 發 독이 든 정보·85
좋은 정보에선 자연스레 돈버는 아이디어가 나온다·90
공부하면 할수록 바보가 된다·94
제3장 마인드 편 : 억만장자가 될 수 없는 사람의 7가지 패턴
패턴1_ 마케팅을 깊이 연구해 100엔도 벌지 못하는 사람·101
패턴2_ 고만고만한 수입에서 빠져나올 수 없는 사람·106
패턴3_ 10만 엔짜리 세미나에서 죽어라고 노트 필기만 하는 사람·110
패턴4_ 점심값으로 10만 엔을 지불할 수 없는 사람·114
패턴5_ 마케팅을 종교로 여기는 사람·119
패턴6_ 몇 년 전 성공을 지금도 실력이라고 믿는 사람·124
패턴7_ 이익의 80%를 나누는 것에 화를 내는 사람·132
제4장 테크닉 편 : 억만장자의 정보원을 심어 두는 방법
자연스럽게 최신 마케팅을 습득할 수 있는 비법·139
Mr. X의 편지·157
제5장 스킬업 편 - 최초공개 : 억만장자의 다섯 가지 정보원
신규 사업을 시작할 때 ‘철저하게 대비할 것’·171
정보원1_ 라이벌을 정보원으로 한다·175
정보원2_ 자신의 정보를 정보원으로 한다·198
정보원3_ 고객을 정보원으로 한다·205
정보원4_ 광고를 정보원으로 한다·215
정보원5_ 조직을 정보원으로 한다·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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