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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커졌어요

시리즈 : 지식 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 [60]

브리기테 쉐르 저 | 한희진 역 | 꿈터 | 200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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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413436 / 36쪽 290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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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소개 독일의 아동문학상 수상 작가 브리기테 쉐르와 야키 글라이히는 엄마에 대한 아이의 그리움을 재미난 상상력과 경쾌한 그림으로 밝게 표현했습니다. 엄마가 곁에 없지만 상상 속에서 멋진 엄?마를 그리워하는 아이의 마음을 잘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엄마가 집을 떠납니다. 엄마는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서커스 공연장에서 천막을 설치하는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서커스 공연장에서는 우리가 놀랄 만한 멋지고 신기한 일들이 일어나지요. 주인공 마음속에서 그려지는 엄마는 집을 떠난 엄마가 아닙니다. 비록 지금은 떨어져... ▶ 소개 독일의 아동문학상 수상 작가 브리기테 쉐르와 야키 글라이히는 엄마에 대한 아이의 그리움을 재미난 상상력과 경쾌한 그림으로 밝게 표현했습니다. 엄마가 곁에 없지만 상상 속에서 멋진 엄마를 그리워하는 아이의 마음을 잘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엄마가 집을 떠납니다. 엄마는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서커스 공연장에서 천막을 설치하는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서커스 공연장에서는 우리가 놀랄 만한 멋지고 신기한 일들이 일어나지요. 주인공 마음속에서 그려지는 엄마는 집을 떠난 엄마가 아닙니다. 비록 지금은 떨어져 살지만 엄마의 존재는 세상에서 가장 큽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것들이 서커스 공연에서 이루어지듯이 엄마는 뭐든 해낼 수 있는 사람이지요. 서커스 공연장을 설치하기도 하고 해체하기도 하니까요. 그런 엄마가 이제 곧 집으로 돌아오면 학교를 통째로 들고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는 여행이 시작될 거예요. 그리고 그 여행의 주인공은 바로 ‘나’가 될 거고요. ? 엄마와 떨어져 살지만 아이는 기죽지 않고 자신의 상황을 극복해 나갑니다. 상상 속에서 멋진 일을 해내는 엄마를 그리면서요. 현대 사회에서는 맞벌이나 이혼 가정이 늘면서 가족이 해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엄마와 떨어져 사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과 용기를 주는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가족이 함께해서 느끼는 행복과는 다르지만 즐거운 상상과 상상 속에서 느끼는 행복 또한 따뜻한 엄마아빠의 사랑이 아닐까요?

저자 소개

  • 저자 : 브리기테 쉐르
저자 브리기테 쉐르
1958년에 태어나 독문학과 유럽 민속 문학을 공부했어요.
스위스 쮜리히에서 글을 쓰고 재즈 뮤지션으로 음악을 연주한답니다.
‘유령의 방문’ ‘공을 열세 번이나 잃어버린 아이’와 같은 어?린이 책을 썼으며 여러 차례 중요한 아동 문학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림 야키 글라이히
1964년에 태어나 영화를 공부했어요, 지금은 베를린에 살면서 어린이책의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양복을 입었나요?’라는 책으로 독일 아동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역자 한희진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베를린 훔볼트 대학에서 문화학과 젠더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독일 및 유럽에서 출간되는 도서를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면서 꾸준히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 ,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한희진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베를린 훔볼트 대학에서 문화학과 젠더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독일 및 유럽에서 출간되는 도서를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면서 꾸준히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자유를 찾아 떠나는 여행>, <세상을 등지고 사랑을 할 때>, <큰 침대 사 주세요!>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나는 엄마가 곧 돌아올 거라고 믿어요.
엄마는 우리 학교를 통째로 들고
세계 곳곳을 누비며 새로운 여행을 떠날 거예요.
그럼 우리 학교는 날마다 다른 곳에 있겠죠.

우리는 날마다 새로운 말을 공부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될 거예요.

이 멋진 여행의 대장은 바로 나예요.
나는 종이나팔과 확성기와 망원경을 들고
아이들을 이끌고 다닐 테죠.
잠시도 심심할 틈이 없을 거예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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