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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530339 / 9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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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풀, 나무, 꽃, 벌레들 그리고 물과 바람, 햇빛
하청호 동시집 [의자를 보면 서고 싶다]에는 산골의 온갖 풀과 나무, 꽃과 벌레들, 그리고 물과 바람, 햇빛들이 함께 어울려 살고 있습니다. 그들과 함께 얘기도 나누고, 때로는 아픔을 함께하기도 합니다. 여기에 수록된 동시들은 그 상상력을 갈고 다듬어 빚어낸 것으로 한 편, 한 편마다 눈여겨보고 귀 기울이면 하청호 시인이 나누고 있는 풀과 나무, 꽃과 벌레들, 그리고 물과 바람, 햇빛 등의 얘기를 함께 보고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