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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를 보면 서고 싶다

하청호 저 | 연인M&B | 200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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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530339 / 9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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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풀, 나무, 꽃, 벌레들 그리고 물과 바람, 햇빛

하청호 동시집 [의자를 보면 서고 싶다]에는 산골의 온갖 풀과 나무, 꽃과 벌레들, 그리고 물과 바람, 햇빛들이 함께 어울려 살고 있습니다. 그들과 함께 얘기도 나누고, 때로는 아픔을 함께하기도 합니다. 여기에 수록된 동시들은 그 상상력을 갈고 다듬어 빚어낸 것으로 한 편, 한 편마다 눈여겨보고 귀 기울이면 하청호 시인이 나누고 있는 풀과 나무, 꽃과 벌레들, 그리고 물과 바람, 햇빛 등의 얘기를 함께 보고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 소개

경상북도 영천에서 태어나 1972년 매일신문,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습니다. 1976년 현대시학에 시가 추천되고, 지금까지 시와 동시를 함께 써 오고 있습니다. 세종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천등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둥지 속 아기 새》 《잡초 뽑기》 《초록은 채워지는 빛깔이네》《바늘귀는 귀가 참 밝다》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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