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26802878 / 253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진저
-
김지원, 김주혁, 한정윤 외 서울대생 30인
-
김민서
-
유영광
- 13,500
- 20,700
- 13,500
- 15,75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문제 1 : 이 책의 무게는 대략 몇 N(뉴턴)일까요? 중학생에게 과학이란 무엇일까? 커다란 안경을 쓰고 미치광이처럼 실험에만 몰두하는 것? 아니면 사회와 담을 쌓은 채 특이한 분야의 연구에 빠지는 것? 보통의 중학생들에게 과학이란 실생활과 동떨어진, 일반인들의 삶과는 다른 그 무언가의 이미지다. 그러나 과학은 우리 생활의 일부다. 자동차, 빌딩, 컴퓨터 등 이른바 ‘문명’하면 떠오르는 수많은 물건들은 과학, 그 중에서도 물리학과 연관되어 있다. 운동, 힘, 에너지, 원자의 내부와 같은 기본적인 성질을 다루는 물리학을 중학... 문제 1 : 이 책의 무게는 대략 몇 N(뉴턴)일까요? 중학생에게 과학이란 무엇일까? 커다란 안경을 쓰고 미치광이처럼 실험에만 몰두하는 것? 아니면 사회와 담을 쌓은 채 특이한 분야의 연구에 빠지는 것? 보통의 중학생들에게 과학이란 실생활과 동떨어진, 일반인들의 삶과는 다른 그 무언가의 이미지다. 그러나 과학은 우리 생활의 일부다. 자동차, 빌딩, 컴퓨터 등 이른바 ‘문명’하면 떠오르는 수많은 물건들은 과학, 그 중에서도 물리학과 연관되어 있다. 운동, 힘, 에너지, 원자의 내부와 같은 기본적인 성질을 다루는 물리학을 중학교 과정에서 모두 알기란 불가능하다. 크게 역학, 에너지, 전자기, 파동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 중학교 물리를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이유는 용어의 어려움 때문이다. 따라서 물리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용어의 정확한 파악이 중요하다. 그밖에도 단위, 공식, 그래프 등이 학생들의 공부를 험난하게 만드는 요소다. 그렇다면 좀 더 쉬운 물리, 보다 쉬운 물리를 위한 방법은 없을까? 이 책은 학생의 입장에서 쉽게 풀어 쓴 ‘학생을 위한’ 물리책이다. 그러나 계산하고 외우는 주입식의 교과서 참고자료는 아니다. 다시 말해 참고서이면서 동시에 참고서가 아닌 책이다. 물리 과학자들은 학생들이 가져야 할 능력 중 하나로 어림능력을 들고 있다. ‘어림’이란 물체의 물리량을 대략적으로 가늠하는 것을 뜻한다. 예를 들면 ‘1cm의 길이’라고 할 때 그 길이가 어느 정도인지 아는 능력을 어림능력이라고 한다. 그러나 책 한 권의 무게를 N(뉴턴)으로 가늠해보라고 했을 때 대답을 할 수 있는 중학생이 몇이나 될까? 배우기는 했는데 실생활에 응용하지는 못하는 것이 현재 물리 교육의 현실이다. 물리 개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중학생의 어림능력을 길러주는 이 책은, 물리학은 허공에 뜬 학문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와 닿는 생활의 일부임을 학생들에게 일깨워 줄 것이다.
목차
제1장-물리학(Physics)
제2장-물리학을 배울 때 중요한 것들
제3장-운동(Motions)
제4장-힘(Force)
제5장-힘과 운동(Force and motion)
제6장-일과 도구(Work and machine)
제7장-에너지(Energy)
제8장-열(Heat)
제9장-전기(Electricity)
제10장-전기의 흐름(Electric current)
제11장-자기(Magnetism)
제12장-파동(Wave)
제13장-빛(Light)
제14장-소리(Sou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