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미리 가본 북한유물박물관

시리즈 : 세계 유명 박물관 여행 [5]

전호태.유경희 저 | 한림출판사 | 2009년 08월

북트리

정가
$34.00
판매가
$18.7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7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0945743 / 89쪽 182 x 2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6,750
  • 23,400
  • 16,020
  • 16,9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 [미리 가 본 북한유물박물관]의 특징 한반도의 역사가 담긴 소중한 북한의 유물 우리 민족이 한반도에 나라를 세우고 정착한 것이 4천여 년 전이라고 하지요. 지금으로부터 65만~35만 년 전에 한반?도에 살던 사람들의 생활 흔적을 발견하면서, 우리의 역사는 수십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남한과 북한이 서로 나뉘기 전까지, 분단된 65년을 제외하고, 남한과 북한은 수십만 년 동안 같은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북한의 유물들은 곧 우리의 보물이며 꼭 알아야 할 귀중한 자료이기도 합니다. ... 1. [미리 가 본 북한유물박물관]의 특징 한반도의 역사가 담긴 소중한 북한의 유물 우리 민족이 한반도에 나라를 세우고 정착한 것이 4천여 년 전이라고 하지요. 지금으로부터 65만~35만 년 전에 한반도에 살던 사람들의 생활 흔적을 발견하면서, 우리의 역사는 수십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남한과 북한이 서로 나뉘기 전까지, 분단된 65년을 제외하고, 남한과 북한은 수십만 년 동안 같은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북한의 유물들은 곧 우리의 보물이며 꼭 알아야 할 귀중한 자료이기도 합니다. 이 책에는 북한에 있어 직접 가서 볼 수 없는 북한의 소중한 문화 유적과 유물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간략하면서도 알기 쉽게 그 유물이 만들어진 배경이나 전해지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특히 한반도 북쪽과 만주를 중심으로 세력을 넓혔던 고조선, 고구려, 발해, 고려의 유물을 볼 수 있어, 북한 유물을 들여다보면 우리의 역사를 더욱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유물로 하나 된 남과 북 세계 유명 박물관 여행 시리즈의 네 번째 권인 [미리 가 본 국립중앙박물관]을 2009년 2월에 출간, 우리의 소중한 유물 250여 점을 선정해 알기 쉽게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미리 가 본 북한유물박물관]을 2009년 8월에 출간해 북한에 있는 유물 200여 점을 선별하여 소개합니다. 남과 북의 국보급 유물들을 생생한 사진과 작품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2. [미리 가 본 북한유물박물관]의 구성 ‘북한유물박물관’은 실제 박물관이 아닌, 북한의 귀중한 보물을 모아서 엮은 가상의 박물관입니다. 북한유물박물관은 총 3개의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어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소중한 문화유산인 무덤벽화가 전시된 벽화관, 평양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조선미술박물관에 있는 회화 작품들을 전시한 회화관, 북한 최대의 박물관인 조선중앙역사박물관에 있는 유물들을 전시한 유물관입니다. 벽화관 : 고구려 무덤벽화는 북한의 가장 중요한 유물 중 하나입니다. 고구려는 사라졌지만, 무덤에 남은 그림들은 당시의 생활모습과 사고방식을 그대로 전해주고 있습니다. 회화관 : 조선미술박물관에 전시된 회화 작품들 중 선별하여 책에 담았습니다. 우리가 익히 들어 잘 알고 있는 정선, 김홍도, 신윤복, 최북 등의 작품과 평양성을 그린 회화식 지도로 옛 평양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유물관 :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유적지인 상원검은모루 동굴에서 출토된 구석기 시대의 유물과 크고 강했던 나라인 고조선, 고구려와 발해의 유물, 고려를 세운 태조 왕건의 동상 등 고조선, 고구려, 발해, 고려와 조선의 유물들을 주제별로 묶어서 소개합니다. 3. [미리 가 본 북한유물박물관]의 책 속에서… 하늘세계 하늘사람 고구려 사람들은 하늘에도 또 하나의 세계가 있다고 믿었어요. 하늘세계에는 신도 살았지만 선녀처럼 보통 사람들과는 구별되는 사람들도 살았다고 여겼지요. 많은 사람들은 죽지 않고 병으로 고통 받지도 않는 하늘사람처럼 살아가기를 꿈꾸고 소망했답니다. ◈세계 유명 박물관 여행 시리즈 소개 01. 미리 가 본 루브르 박물관 마리 셀리에, 비올렌 부베 랑셀 지음 유형식 옮김 교보문고 북마스터 추천도서 2007 아침독서 추천도서 ‘거실을 서재로’ 선정도서 2007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권장도서 2008 열린어린이 권장도서 02. 미리 가 본 대영 박물관 대영박물관 운영이사회 지음 유형식 옮김 교보문고 북마스터 추천도서 2007 아침독서 추천도서 2007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권장도서 03. 미리 가 본 오르세 미술관 마리 셀리에, 카트린 푸지오 지음 유형식 옮김 교보문고 북마스터 추천도서 2007 한국간행물위원회 이달의 도서 2007 열린어린이 권장도서 2007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권장도서 2007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도서 2008 아침독서 추천도서 04. 미리 가 본 국립중앙박물관 (신간) 오명숙 글 강응천 기획 2009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추천도서 2009 열린어린이 권장도서 * 유명 박물관 여행 시리즈는 계속 출간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전호태.유경희
서울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과정을 마쳤다.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이자 미국 U.C. 버클리 객원 교수였고, 문화재청 문화재 전문위원이었다. 현재 울산대 역사문화학과 교수이자 울산대학교 박물관장이다.
중국 고대 미술과 고구려 고분벽화의 분석을 통해 고대 문화사를 복원하는 일에 관심이 많다.
지은 책으로는 『고구려 나들이』『고분벽화로 본 고구려 이야기』『벽화여, 고구려를 말하라』『중국 화상석과 고분벽화 연구』 『화상석 속의 신화와 역사』등이 있다.

목차

목차
벽화관 :
북쪽 하늘의 북두칠성 / 북방의 수호신, 현무
동방의 수호신, 청룡 / 서방의 수호신, 백호
남방의 수호신, 주작 / 중앙의 수호신, 황룡
주인은 죽어서도 주인 / 주인과 시종의 생활
곡예단을 초청한 나들이 / 체력단련 스포츠
신분에 따른 관직 생활 / 대규모 행렬
강력한 전투력을 가진 고구려
놀이 겸 훈련, 사냥
해신과 달신 / 풍요로운 생활을 위한 생활신
하늘세계 하늘사람 / 상서로운 동물 상상동물
회화관 :
벼랑 끝에 이는 파도 / 나무 아래 선비
숲 속에서 이야기 한마당 / 한여름의 피서
봄이 온 산속 풍경
깨달은 성자, 나한 / 인간 세상에 온 선녀
활짝 핀 붉은 매화 / 가을밤의 기러기
나뭇가지 위의 참새와 매
나비와 개와 표범 / 물고기와 게
평양성의 잔치
유물관 :
구석기 유적지, 검은모루 동굴
인류의 발전, 도구
문명의 발달, 전쟁의 시작 / 권력자의 등장
크고 강한 나라, 고구려와 발해
고려를 세운 왕건
다양한 모습의 부처님
금속으로 만든 보물들
하늘빛 청자와 우윳빛 백자
* 부록: 고구려 고분벽화 분포도 / 남북한 국립박물관 분포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