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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873468 / 23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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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억남(김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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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우, 김은경, 김지형, 박선영, 안중수, 윤경록, 이경무, 이공희, 이원석, 한상권, 한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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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C. 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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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한국 최고의 증시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한국증시에 대한 의견을 나누다!
주식투자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다. 우리를 실패로 이끄는 수많은 유혹을 만났을 때, 그런 유혹에 빠지지 않는 아주 힘겨운 싸움이다.
국내 최고의 증시전문가 4인이 제시하는 증시분석은 개인투자자들이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성공투자의 길로 이끄는 데 기여할 것이다.
당신의 투자에 최고 전략서가 되어줄 책을 만나다!!
이로써 투자자는 한국 증시의 방향키를 잡고 현명한 투자자의 길로 들어설 기회를 갖게 된다.
▷ 한국증시의 방향을 이야기하다
머니투데이방송이 지난 6월에 마련했던 ‘MTN 증시포럼 : 2009년 하반기 증시 대전망’에서는 김영익 하나대투증권 부사장, 이종우 HMC투자증권 상무, 홍성국 대우증권 상무, 오성진 현대증권 WM컨설팅센터장 등 기라성 같은 최고의 리서치센터장이 강사로 참여하였다.
그날 강연에 나선 분들은 한결같이 증시의 희망을 얘기했다. 892까지 폭락했던 코스피는 현재 반등하고 있다. 2007년 10월말에 기록했던 사상 최고치(2085)에 비하면 아직 가야 할 길이 멀지만, 최악의 상황은 지나갔으며 다시 2000 고지도 꿈꿀 수 있는 단계로 올라선 것이다.
이 책은 증시포럼에서 발표됐던 내용을 종합 정리한 것이다.
아직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 등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지만, 2008년 10월의 어려움을 이겨낸 끈기와 열정으로 지금의 과제를 충분히 극복하고 플러스 성장률과 일자리 창출, 그리고 코스피 1600 회복을 달성할 수 있다는 메시지에 참석한 분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이 책은 여러 가지 사정으로 그런 뜨거운 감동을 직접 느끼지 못한 투자자들에게 그날의 메시지를 함께 나누고 성공투자를 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나온 것이다. 최고의 증시전문가들이 제시하는 경제 및 증시 분석이 독자 여러분들을 성공투자의 길로 안내할 것이다.
▷ 주식투자의 실패의 원인을 찾아라
개미라고 불리는 개인투자자들은 왜, 주식투자에서 실패할까?
첫째, 주식공부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바다에서 헤엄치려면 수영하는 법을 배워야 빠져죽지 않으며, 운전을 하려면 운전면허증을 따야 한다. 마찬가지로 주식투자에서 성공하려면 공부를 해야 한다. 공부는 하지 않고 돈을 벌겠다는 욕심만으로 덤벼드니 돈을 잃을 수밖에 없다. 물론 면허증을 딴 뒤에도 숙달되려면 많은 실전경험이 필요한 것처럼, 주식투자는 계속 해야 효과가 있다.
둘째, 귀가 얇고 대박을 쫓기 때문이다.
많은 투자자들이 ‘따블’, ‘따따블’ 나는 종목을 찍어달라고 한다. 하지만 그런 종목은 오를 때는 가파르게 오르지만, 떨어질 때는 겁나게 폭락한다. 물론, 황소 뒷걸음에 쥐를 잡는 것처럼 정말 운 좋게 이른바 ‘대박 정보’를 듣고 주식을 사서 100% 수익을 낸 경우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성공이 결국 파멸로 이끌어 간다. 투자를 쉽게 생각하고, 투자금액을 늘리면서 더욱더 대박정보를 쫓아다닌다. 결국 한 번 잘못된 정보를 듣고 몰빵을 질렀을 때 주가가 폭락하면 그동안 번 대박은 순식간에 쪽박으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셋째, 쉽게 흥분하고 공포에 휩싸이기 때문이다.
주가는 오르고 떨어지므로 주식투자를 할 때 벌 수도 있고 손해를 보기도 한다. 그런데 주가가 떨어져 돈을 잃으면 자제력을 잃고 공포에 빠져 주식을 헐값에 처분하고, 자포자기에 빠진다. 주가가 많이 올랐을 때는 주가가 계속 오를 것이라고 흥분해 주가의 적정성을 따져보지 않고 묻지마 투자를 하는 것이다.
대박이란 욕심을 접고, 흥분과 공포와 이겨내도록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공부를 하면서 투자하면 주식투자는 쉽고 수익도 많이 낼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하는 사람은 만 명 중에 몇 사람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극소수이다. 그런 사람만이 큰돈을 벌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항상 피땀 흘려 번 돈을 그런 사람에게 바치고 마는 것이다.
▷ 참된 성공 투자의 길을 열어라
한 번쯤 주식투자를 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주식에 대한 관심이 뜨겁고, 주식으로 돈을 벌어야 하는 절박한 사정이 있는데도 주식투자가 마음대로 안 된다. 내가 주식을 사면 주가가 떨어지고 팔면 오르는 것이 현실이다.
주식투자로 돈을 벌어야 하는 절박감을 순위로 하여 투자에 성공한다면, 개인투자자들의 투자수익률이 높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주식시장에선 그런 ‘정의’를 기대할 수 없다. 오로지 돈 놓고 돈 먹는 게임의 법칙과, 약자는 강자에게 먹히고 마는 정글의 법칙, 그리고 나도 돈 벌 수 있다는 근거 없는 희망보다는 준비하지 않고 뛰어들면 돈을 잃을 수밖에 없는 현실의 법칙이 작용할 뿐이다.
주식투자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다. 자신의 탐욕과 공포, 정도보다는 샛길과 지름길을 찾으려는 공짜 심리, 남이 장에 가니까 따라 가는 덩달이 증후군…. 우리를 실패로 이끄는 수많은 유혹을 만났을 때, 그런 유혹에 빠지지 않는 아주 힘겨운 싸움이다.
그런데, 개미들은 돈(종잣돈)과 정보(투자분석 능력과 루머와 정보를 구별하는 것), 그리고 시간(펀드매니저나 전업투자자들은 하루에 10시간 이상 주식 분석을 하는 반면, 개미들은 거의 하지 않고 솔방울 씨처럼 가벼운 운에 자신의 운명을 맡긴다)이라는 성공투자의 3대 요소에서 모두 뒤처지기 때문에 주식투자를 할 때마다 돈을 잃는 것이다.
주식투자도 하나의 습관이다. 습관이 좋은 사람은 일을 잘하고 성공하지만, 습관이 좋지 않은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일을 그르치고 삶도 피곤한 경우가 많다.
문제는 나쁜 습관은 쉽게 몸에 배는 반면, 좋은 습관은 실천하기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 옳고 좋은 일을 하면 성공투자는 보장되는데, 좋고 옳은 일은 실제로 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쉬운 일의 유혹에 빠져드는 것. 그것이 바로 개미들이 주식투자에서 피땀 같은 돈을 잃는 이유이다. 누구를 탓할 것도 없이 모두 자기 자신의 잘못이라는 말이다.
▷ 이 책의 구성
이 책은 개인투자자들에게 올바른 투자습관을 알려주고, 성공투자를 위해 점검해야 할 요인은 무엇인지, 그리고 경기와 심리 및 수급이라는 주가결정의 3대 요소에 따라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할 업종과 종목은 무엇인지에 대한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1장은 2009년 하반기 경기와 증시에 대한 조감도이다. 국내 주식시장에서 최고의 스트래티지스트로 평가받는 김영익 하나대투증권 리서치센터장(부사장)은 저성장 속에서도 주가가 오르는 이유를, 1980년대 일본의 상황과 비교하면서 자세히 설명한다. 2009년 성장률은 -2.4%로 떨어질 것이지만, 2010년에는 잠재성장률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고, 주가도 지속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한다. 따라서 채권과 부동산보다는 주식투자 비중을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2장은 증시와 유망 업종 및 종목에 대한 분석이다. 한국에서 가장 현실주의자로서 남과 다른 시각을 통한 정확한 증시분석으로 유명한 이종우 HMC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상무)가 제시하는 투자조언이다. 이종우 센터장은 앞으로는 업종보다는 종목별 차별화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막연한 성장 기대감보다는 실제로 매출과 이익이 늘어나는 종목 중심으로 투자범위를 집중시키는 게 바람직하다고 설명한다.
3장은 글로벌 금융-경제 위기 이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녹색성장과 관련된 분석이다. 3년여 동안 ‘리서치의 종가’인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장으로 명성을 날리던 홍성국 상무(홀세일사업본부장)가 녹색성장은 10년 이상 지속될 차세대 성장동력 이슈인만큼 중장기적 시각을 갖고 투자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한다. 탄소배출권, 태양광, 풍력, LED, 2차전지, 원자력 등 각 부문별로 관심을 가져야 할 이슈와 집중해야 할 종목 등에 대해 넓고 깊은 분석을 제시한다.
4장은 2009년 하반기 자산배분 전략이다. 오성진 현대증권 WM컨설팅센터장이 주식과 펀드 비중을 늘리는 게 향후 10년 동안 수익률 차이를 좌우한다는 것을 명쾌하게 분석합니다. 물가상승률과 이자소득세 등을 감안한 실질실효금리가 마이너스로 떨어진 상황이어서 800조 원을 넘는 시중 유동성(돈)은 주식시장으로 유입될 수밖에 없어 주가는 상승추세를 탈 것이고, 직접 투자를 하기에 돈과 정보 그리고 시간이 부족한 개인들은 주식형 펀드로 주가상승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강조한다. 자신의 투자규모와 투자목적 및 투자기간 등에 맞춘 유망 펀드도 친철하게 제시하고 있다.
▷ 주식투자에 성공하는 주식형 인간이 되라
주식투자에서 성공하는 혈액형은 A형이나 B형, 또는 O형이나 AB형이 아니라 ‘주식형’이라고 한다. 언뜻 보면 말장난 같다. 하지만 주식형이라는 말에는 이렇게 어려운 것을 실천해 내는 사람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대박 루머에 솔깃하지 않는 줏대와 △주가가 급등할 때 지금 못 사면 후회할지 모른다며 서둘러 뒤따라 사는 군중심리에 휩쓸리지 않는 냉철함, 그리고 △모두가 공포에 떨며 싼값에 주식을 투매할 때 주가가 바닥에 가까웠으며 머지않아 오를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사는 용기.
이런 성격을 갖춘 ‘주식형 사람’만이 주식투자에서 성공할 수 있다.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 중 95%는 돈을 잃고, 4.9% 정도는 어느 정도 돈을 벌며, 오로지 0.1%만이 큰돈을 번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공부하지 않고 쉽게 돈 벌겠다는 욕심만으로 주식투자에 뛰어들었다가는 불꽃의 환상에 빠져 불에 날아들어 죽는 부나비의 슬픈 운명에 빠질 뿐이다.
성공 주식투자의 현명한 대처법, 한곳에 모았다
최고의 증시전문가들이 4인이 한국증시에 대한 의견을 나누다
머니투데이방송이 지난 6월에 마련했던 ‘MTN 증시포럼 : 2009년 하반기 증시 대전망’에서는 김영익 하나대투증권 부사장, 이종우 HMC투자증권 상무, 홍성국 대우증권 상무, 오성진 현대증권 WM컨설팅센터장 등 기라성 같은 최고의 리서치센터장이 강사로 참여하였다.
그날 강연에 나선 분들은 한결같이 증시의 희망을 얘기했다. 892까지 폭락했던 코스피는 현재 반등하고 있다. 2007년 10월말에 기록했던 사상 최고치(2085)에 비하면 아직 가야 할 길이 멀지만, 최악의 상황은 지나갔으며 다시 2000 고지도 꿈꿀 수 있는 단계로 올라선 것이다.
아직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 등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지만, 2008년 10월의 어려움을 이겨낸 끈기와 열정으로 지금의 과제를 충분히 극복하고 플러스 성장률과 일자리 창출, 그리고 코스피 1600 회복을 달성할 수 있다는 메시지에 참석한 분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그리고, 최근 '한국증시 어디로 갈 것인가(새빛출판사)'가 출간되었는데, 여러 가지 사정으로 그런 뜨거운 감동을 직접 느끼지 못한 투자자들에게 그날의 메시지를 함께 나누고 성공투자를 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나온 것이다.
이 책은 개인투자자들에게 올바른 투자습관을 알려주고, 성공투자를 위해 점검해야 할 요인은 무엇인지, 그리고 경기와 심리 및 수급이라는 주가결정의 3대 요소에 따라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할 업종과 종목은 무엇인지에 대한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1장은 2009년 하반기 경기와 증시에 대한 조감도이다. 국내 주식시장에서 최고의 스트래티지스트로 평가받는 김영익 하나대투증권 리서치센터장(부사장)은 저성장 속에서도 주가가 오르는 이유를, 1980년대 일본의 상황과 비교하면서 자세히 설명한다. 2009년 성장률은 -2.4%로 떨어질 것이지만, 2010년에는 잠재성장률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고, 주가도 지속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한다. 따라서 채권과 부동산보다는 주식투자 비중을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2장은 증시와 유망 업종 및 종목에 대한 분석이다. 한국에서 가장 현실주의자로서 남과 다른 시각을 통한 정확한 증시분석으로 유명한 이종우 HMC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상무)가 제시하는 투자조언이다. 이종우 센터장은 앞으로는 업종보다는 종목별 차별화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막연한 성장 기대감보다는 실제로 매출과 이익이 늘어나는 종목 중심으로 투자범위를 집중시키는 게 바람직하다고 설명한다.
3장은 글로벌 금융-경제 위기 이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녹색성장과 관련된 분석이다. 3년여 동안 ‘리서치의 종가’인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장으로 명성을 날리던 홍성국 상무(홀세일사업본부장)가 녹색성장은 10년 이상 지속될 차세대 성장동력 이슈인만큼 중장기적 시각을 갖고 투자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한다. 탄소배출권, 태양광, 풍력, LED, 2차전지, 원자력 등 각 부문별로 관심을 가져야 할 이슈와 집중해야 할 종목 등에 대해 넓고 깊은 분석을 제시한다.
4장은 2009년 하반기 자산배분 전략이다. 오성진 현대증권 WM컨설팅센터장이 주식과 펀드 비중을 늘리는 게 향후 10년 동안 수익률 차이를 좌우한다는 것을 명쾌하게 분석합니다. 물가상승률과 이자소득세 등을 감안한 실질실효금리가 마이너스로 떨어진 상황이어서 800조 원을 넘는 시중 유동성(돈)은 주식시장으로 유입될 수밖에 없어 주가는 상승추세를 탈 것이고, 직접 투자를 하기에 돈과 정보 그리고 시간이 부족한 개인들은 주식형 펀드로 주가상승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강조한다. 자신의 투자규모와 투자목적 및 투자기간 등에 맞춘 유망 펀드도 친철하게 제시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증시전문가 4인이 제시하는 증시분석은 개인투자자들이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성공투자의 길로 이끄는 데 기여할 것이다.
이 책은 개인투자자들에게 올바른 투자습관을 알려주고, 성공투자를 위해 점검해야 할 요인은 무엇인지, 그리고 경기와 심리 및 수급이라는 주가결정의 3대 요소에 따라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할 업종과 종목은 무엇인지에 대한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1장은 2009년 하반기 경기와 증시에 대한 조감도이다. 국내 주식시장에서 최고의 스트래티지스트로 평가받는 김영익 하나대투증권 리서치센터장(부사장)은 저성장 속에서도 주가가 오르는 이유를, 1980년대 일본의 상황과 비교하면서 자세히 설명한다. 2009년 성장률은 -2.4%로 떨어질 것이지만, 2010년에는 잠재성장률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고, 주가도 지속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한다. 따라서 채권과 부동산보다는 주식투자 비중을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2장은 증시와 유망 업종 및 종목에 대한 분석이다. 한국에서 가장 현실주의자로서 남과 다른 시각을 통한 정확한 증시분석으로 유명한 이종우 HMC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상무)가 제시하는 투자조언이다. 이종우 센터장은 앞으로는 업종보다는 종목별 차별화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막연한 성장 기대감보다는 실제로 매출과 이익이 늘어나는 종목 중심으로 투자범위를 집중시키는 게 바람직하다고 설명한다.
3장은 글로벌 금융-경제 위기 이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녹색성장과 관련된 분석이다. 3년여 동안 ‘리서치의 종가’인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장으로 명성을 날리던 홍성국 상무(홀세일사업본부장)가 녹색성장은 10년 이상 지속될 차세대 성장동력 이슈인만큼 중장기적 시각을 갖고 투자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한다. 탄소배출권, 태양광, 풍력, LED, 2차전지, 원자력 등 각 부문별로 관심을 가져야 할 이슈와 집중해야 할 종목 등에 대해 넓고 깊은 분석을 제시한다.
4장은 2009년 하반기 자산배분 전략이다. 오성진 현대증권 WM컨설팅센터장이 주식과 펀드 비중을 늘리는 게 향후 10년 동안 수익률 차이를 좌우한다는 것을 명쾌하게 분석합니다. 물가상승률과 이자소득세 등을 감안한 실질실효금리가 마이너스로 떨어진 상황이어서 800조 원을 넘는 시중 유동성(돈)은 주식시장으로 유입될 수밖에 없어 주가는 상승추세를 탈 것이고, 직접 투자를 하기에 돈과 정보 그리고 시간이 부족한 개인들은 주식형 펀드로 주가상승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강조한다. 자신의 투자규모와 투자목적 및 투자기간 등에 맞춘 유망 펀드도 친철하게 제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