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56029764 / 177쪽 188 x 2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혜영
-
강성은 외 29인
-
간결한 식탁(이해나)
-
니콜로 마키아벨리
- 15,120
- 10,800
- 23,400
- 16,020
- [시리즈]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38]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번은 정리해야 할 영문법, 로 해결하자! 는, 2006년 2월, 첫 권을 출시한 이래 지금까지 182주 동안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이다. 학습과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한 학습만화로 인정받아 각종 단체와 협회로부터 추천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영어에서 문법은 정확하게 말하고 쓰기 위해서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지만 어렵고 부담스런 게 사실이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한 번쯤 정리하고 넘어가야 할 문법을 개념 이해를 목표로 만화로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있다. 그래서인지 영어를 교과로 배우기 시... 한번은 정리해야 할 영문법, 로 해결하자! 는, 2006년 2월, 첫 권을 출시한 이래 지금까지 182주 동안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이다. 학습과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한 학습만화로 인정받아 각종 단체와 협회로부터 추천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영어에서 문법은 정확하게 말하고 쓰기 위해서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지만 어렵고 부담스런 게 사실이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한 번쯤 정리하고 넘어가야 할 문법을 개념 이해를 목표로 만화로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있다. 그래서인지 영어를 교과로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3학년부터 중학 1~2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학부모가 자녀에게 먼저 선물하는 시리즈로도 유명하다. 1권 명사, 2권 동사, 3권 형용사, 4권 시제, 5권 문장, 6장 전치사, 7장 접속사, 8권 to 부정사, 9권 현재 진행형, 10권 조동사에 이어 이번에는 If와 가정법을 다룬 11권을 출시했다. 추천, 선정도서 경력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 - 사단법인 영어교육평가연구회 추천도서 - 교보문고 북마스터 추천 아동학습만화 - 소년조선일보 추천 초등학생 필독도서 11권에서는, ‘만약에 ~라면’이라는 뜻을 가진 접속사 If와 가정법 과거 문장을 다루고 있다. 더불어 what과 how를 이용한 감탄문과, and/or를 이용해 결과를 덧붙여주는 명령문을 다루고 있다. ‘만약에 ~라면’, 접속사 If를 이용해서 쉽게 표현하자. “만약에 이번 시험을 잘 보면...” “만약에 생일선물로 로봇을 받는다면...” 등등 아이들은 평소에 “만약에 ~라면”이라는 말을 참 많이 사용한다. 이런 말을 영어로 표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If를 사용하면 된다. If는 정말 많이 사용하는 접속사이지만, 실제로 영어문장을 구사할 때는 많은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바로 If 문장 안에서의 시제 때문인데, 문장 안에 엄연히 tomorrow나 next week와 같은 단어가 있음에도 will을 써서는 안 된다고 하면 어찌할 바를 모르게 된다. 기존 영문법 책에서는 ‘현재가 미래를 대신한다’라고만 나와 있을 뿐 왜 그런지는 나와 있지 않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만약에 ~라면”이라는 말의 의미 자체가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의 일을 가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굳이 will이라는 미래시제의 조동사를 다시 써주지 않는 것이다. 어른들도 헷갈리는 가정법 과거, 이번에 정리하자. “If it rained, I would not go to the picnic.” 이 문장의 뜻을 말해보라고 하면 우리는 무심코 “만약에 비가 왔더라면, 소풍을 가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말하기 십상이다. 그러나 이 문장은 현재시제로 해석해야 한다. 왜? 가정법 과거니까. 끝! ‘만약에 ~라면’이라는 뜻의 If는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이야기할 때도 사용하지만, 더 중요하게는 현재의 사실과 반대되는 일이나 일어날 것 같지 않은 현재의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하기도 한다. 이걸 ‘가정법 과거’라고 한다. 일반적인 If 조건문과 구분을 하기 위해서 동사를 과거형을 사용할 뿐 뜻은 현재이다. 즉 과거형 동사는 이것이 ‘현재의 사실과 반대되는 일이나 일어날 것 같지 않은 현재의 상황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한 일종의 법칙일 뿐이다. 그러므로 위의 문장은 “만약에 비가 온다면, 소풍을 가지 않을 것이다.”라는 뜻이다. 11권에서는 위의 알쏭달쏭한 말을, 워드킹의 꿈속으로 빨려들어간 원정대가 워드킹을 깨어나게 하기 위하여 가정법 과거 문장 마법을 사용하게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왓어혁명주동, 하우형부주동은 외우지 말자. 감탄은 사람의 원초적인 감정 표현의 하나이다. 기쁨이나 슬픔, 놀람을 가감 없이 말로 표현하는 것이 감탄문인 것이다. 그런데 이걸 영어로 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마 대부분의 성인들은 떠듬떠듬 옛날에 배웠던 ‘왓어혁명주동’이나 ‘하우형부주동’을 기억하며 “명사가 있으니까 음... what, 그리고 관사 a를 붙이고 형용사 beautiful...” 이렇게 머릿속으로 짜맞추고 있을 것이다. 그러다 보면 애초에 느꼈던 감동은 어느새 사라져 버리고 만다. 그러나 에서는 워즈킹을 만나기 위해 겹겹이 닫힌 성문을 감탄문을 이용해 통과하는 원정대의 모험을 통해서, 자기가 하고자 하는 감탄문을 빠른 시간 안에 구사하게 된다. 영문법에 가장 약한 건이마저도 워드킹 앞에서는 자연스럽게 감탄문으로 아부를 하게 된다.
영어라는 집을 지을 때, 영문법은 설계도와 같습니다. 설계도가 잘 그려져야 집을 빠르고 정확하게 지을 수 있습니다. 반면 영단어는 그 집을 차곡차곡 쌓아나가는 벽돌과 같은 것입니다. 아무리 설계도가 근사해도 집을 지을 재료가 부족하다면 집을 지을 수 없듯이, 아무리 영문법을 잘 알아도 정작 영단어를 풍부하게 알고 있지 않으면 하고 싶은 말이 머릿속에서만 맴맴 돌 뿐 입이 떨어지지 않겠지요.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를 접한 많은 학부모님들은 어떻게 하면 영단어를 많이, 그리고 빨리 외우게 할 수 있는지를 저자 선생님들에게 문의하십니다. 그러면 저자 선생님들은 학부모님들에게 이렇게 되묻고는 했습니다. “학창 시절, 억지로 달달 외운 영단어들을 지금은 기억하시나요?”
우리가 알고 있는 한국어 어휘 중에 억지로 외운 게 있나요? 아마 거의 없을 것입니다. 물론 영어는 우리말이 아닌 이상 어느 정도는 일부러 외워야 하는 게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벼락치기로 달달 외운 영단어는 결국 금방 까먹기 마련이지요. 게다가 전후 맥락도 없이, 하루에 열 개 스무 개 씩, 학원에서 쪽지시험을 보기 위해 외운 영단어는 아마 다음날이면 기억하지 못할 겁니다. 또한 이 '무조건 외우기'가 아이들이 영단어, 그리고 영어를 싫어하게 되는 또 다른 큰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저자 선생님들은 어린이 독자들이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를 읽고 영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웠듯이, 영단어 또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책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도 단어 하나하나를 가르치는 것에 치중하지 않고 '영단어의 원리'를 통해 접근하고자 생각하셨습니다.
우리말에서 고추, 김치, 사랑과 같은 단어 앞에 ‘풋’을 붙이면 풋고추, 풋김치, 풋사랑이라는 말이 되어 ‘처음 나온’ ‘덜 익은’ ‘미숙한’이라는 의미가 더해집니다. 땜장이, 대장장이, 양복장이 등 ‘~장이’라는 말이 붙으면 ‘그것과 관련된 기술을 가진 사람’이라는 뜻이 되지요. 이렇게 어휘를 만드는 방법, 즉 ‘조어법’을 알면 처음 보는 단어의 뜻을 짐작할 수도 있고 본인이 새로운 말을 쉽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단어를 파생시켜 가다보면 각 단어들이 그물망처럼 뻗어나가 단어를 하나하나 외울 때보다 훨씬 더 빠르고 많이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마치 게임을 하듯이 원리를 알아나가기 때문에 훨씬 더 재미있지요. 이렇게 어휘를 확장시키는 교수법은 미국 초등학교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를 통해 ‘영단어의 원리로 쉽고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힌 아이들은, 매일매일 영단어를 조금씩 꾸준히 외울 때에도 “아하, 이건 이런 원리로 만들어진 단어로군.”하면서 좀 더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영단어를 매일매일 조금씩 꾸준히 익히는 것은 중요합니다. 다만 어떤 맥락 없이 오직 ‘영단어만’을 외우는 게 아니라 영어 동화책을 읽거나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처럼 영단어 속에 숨겨진 나름의 원리를 찾아가면서 익힐 때 영단어를 잊어버리지 않고 오래도록 기억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와 마찬가지로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는 저자 선생님들께서 엄청난 노력으로 만들어낸 영어 학습만화입니다. 그램그램 원정대 친구들인 건, 빛나, 피오가 이번에는 워즈랜드로 빨려 들어가 워즈랜드에서 겪게 되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모험 스토리를 통해, 영단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목차
원정대, 워즈랜드로 날아가다
1장 임퍼에게 조종당하는 빛나와 피오
- Do, You, Never를 이용한 명령문 강조
2장 그림자를 없애 임퍼를 잡아라
- ‘명령문+and/or', '그러면~’ ‘그렇지 않으면’
3장 왕자병 마법에 걸린 워즈킹의 성
- 놀람, 기쁨 등의 감정을 나타내는 문장, 감탄문
4장 워드킹의 꿈속으로 들어가다
- ‘만약에 ~라면’이라는 뜻의 접속사 If
5장 산산히 부서지는 워드킹의 상상의 나라
- 불가능한 현재의 일을 말할 때 쓰는 가정법 과거
울랄라 여왕의 미션
- Do, You, Never로 강력한 명령문을 만들어라
- and/or로 명령문을 업그레이드하라
- 감탄문으로 성문을 통과하라
- If 문장의 짝을 찾아라
- 가정법 과거로 현실을 일깨워라
- 영어를 읽어 보자!
- 정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