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19.60
- 판매가
-
$10.78
(45%↓)
- 적립금
-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90396235 / 32쪽 235 x 26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호메로스
-
이츠키 나츠미
-
조아란, 권희, 이정윤
-
최인서
- 24,300
- 13,500
- 15,120
- 19,800
- [시리즈] 열린어린이 그림책 [31]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욜런이 언어를 다루는 솜씨는 최고다. 이야기는 간결하면서 아름답고, 운율이 살아 있는 행들은 시처럼 읽힌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낸시 카펜터는 펜화로 당시의 모습에 충실하게 교실과 운동장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보여주고, 따뜻하고 사이 좋은 가족의 모습을 선명하게 그려 내었다.” - 『북리스트』 소개 어린 길버트에게는 남들과는 아주 다른 삼촌이 한 분 있대요! 길버트의 삼촌은 하얀 긴 드레스를 입고 담배 같은 건 절대 피우지 않아요. 길버트가 에밀리 삼촌이라고 부르는 사람은 바로 유명한 시인... “욜런이 언어를 다루는 솜씨는 최고다. 이야기는 간결하면서 아름답고, 운율이 살아 있는 행들은 시처럼 읽힌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낸시 카펜터는 펜화로 당시의 모습에 충실하게 교실과 운동장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보여주고, 따뜻하고 사이 좋은 가족의 모습을 선명하게 그려 내었다.” - 『북리스트』 소개 어린 길버트에게는 남들과는 아주 다른 삼촌이 한 분 있대요! 길버트의 삼촌은 하얀 긴 드레스를 입고 담배 같은 건 절대 피우지 않아요. 길버트가 에밀리 삼촌이라고 부르는 사람은 바로 유명한 시인 에밀리 디킨슨이랍니다. 길버트는 삼촌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몰라요! 길버트는 삼촌이 세상 모든 것에 대해서, 심지어 죽은 벌에 대해서까지 시를 쓴다는 걸 알고 있어요. 이 그림책은 에밀리 디킨슨의 유명한 시 “말하라, 모든 진실을. 하지만 비스듬히 말하라\"를 중심으로 자유 형식의 시로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욜런은 은둔 시인 에밀리 디킨슨과 그녀가 애지중지하던 어린 조카 길버트 사이에 실제로 있었던 일을 이야기로 만들었습니다. 고모를 삼촌이라고 부르는 건 그들 가족끼리의 농담이랍니다. 일곱 살 길버트가 에밀리 삼촌에게서 선생님께 갖다 드리라며 죽은 벌 한 마리와 시 한 편을 받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선생님이 교실에서 시를 읽자 아무도 이해하지 못했고, 나중에 운동장에서 길버트는 삼촌에 대해 못된 말을 한 녀석과 한판 붙게 되지요. 다치고 집에 돌아온 길버트는 왜 다리를 저는지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데, 에밀리 삼촌이 길버트가 모든 것을 말하도록 도와주면서 결국에는 진실에 돌아와 닿게 된답니다. 그날 학교에서 벌어진 일을 모두 다 솔직히 털어놓았을 때, 길버트는 삼촌과 그 시에 대해 뭔가를 몸으로 이해하게 되지요. 그리고 진실을 말하는 것은 아무리 어렵더라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사실도 잘 알게 되었지요. 제인 욜런의 문장은 가히 최고라 할 만큼 시적이고 아름답습니다. 낸시 카펜터의 그림 또한 섬세하고 선명하게 당시의 분위기와 친밀한 가족의 모습을 펜화로 잘 담아냈습니다.
목차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