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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0919566 / 208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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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하루 30분씩, 엄마와 놀면서 쌓은 영어 내공이 아이의 평생 영어를 결정한다! 자연스러운 영어 환경으로 아이의 영어 내공 쌓는 법 아이가 의사소통이 가능할 만큼 귀가 열리기 위해서는 언어학적으로 3,000시간 정도가 요구된다고 한다. 유아기부터 자연스러운 영어 환경에 노출되어 있지 않은 우리나라에서는 하루에 1시간 정도의 영어 환경에 노출된다고 해도 8년 이상이 걸린다는 말이 된다. 그것도 하루도 빠짐없이 최소 한 시간씩 계산해서 말이다.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대부분의 엄마들이 자연스러운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 하루 30분씩, 엄마와 놀면서 쌓은 영어 내공이 아이의 평생 영어를 결정한다! 자연스러운 영어 환경으로 아이의 영어 내공 쌓는 법 아이가 의사소통이 가능할 만큼 귀가 열리기 위해서는 언어학적으로 3,000시간 정도가 요구된다고 한다. 유아기부터 자연스러운 영어 환경에 노출되어 있지 않은 우리나라에서는 하루에 1시간 정도의 영어 환경에 노출된다고 해도 8년 이상이 걸린다는 말이 된다. 그것도 하루도 빠짐없이 최소 한 시간씩 계산해서 말이다.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대부분의 엄마들이 자연스러운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아이가 아주 어릴 때부터 원어민 CD를 들려주고 영어 비디오를 보여준다. 하지만 무작정 영어를 들려준다고 해서 아이의 영어 실력이 좋아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아이가 비디오나 동화책을 외워서 영어로 말하기 시작하면, 대부분의 부모들이 아이가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자주 들어서 구관조처럼 외워 말하는 것과 영어를 듣고 내용을 이해하는 것은 분명 다르다. 게다가 억지로 만들어진 영어 환경은 아이의 호기심을 떨어뜨리고 영어에 대한 거부감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아이가 어릴수록 양질의 인풋을 자연스럽게 제공하는 일이 중요하다. 특히 창의두뇌가 발달하는 3세에서 7세 연령대의 아이들은 부모가 어떤 식으로 영어를 만나게 해주는가에 따라 평생 영어의 기초가 달라진다. 하루 30분 말 걸기 육아가 아이의 영어 호기심을 높인다 그렇다면 양질의 인풋을 주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가? 《하루 30분 톡톡 영어》의 저자는 매일 30분만 아이와 놀아주면, 사교육 없이도 얼마든지 아이의 영어 내공을 쌓을 수 있다고 말한다. 오랫동안 함께 놀아주는 것보다 짧은 시간이라도 집중적으로 아이가 만족할 만큼 놀아주면 된다는 것이다. 물론 각 연령대와 아이의 관심 분야에 따라 놀아주는 방법이 다르다. 처음에는 영어동요를 불러주고 함께 율동을 하면서 아이의 영어 호기심을 높일 수 있다. 아이가 좀 더 크면 영어 동화책과 영어 비디오를 이용하되, 동화책과 비디오의 내용을 활용한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예를 들어 예쁜 플래시카드를 함께 만들면서 단어의 숨은 뜻을 익히게 하고, 책이나 비디오의 한 장면을 엄마가 스케치한 후 아이에게 색을 칠해보게 한다. 가장 핵심이 되는 장면에 등장하는 사물을 간단한 공작이나 종이접기를 통해 만들어 보여주면서 쓰임새를 익히게 할 수도 있고, 비디오 소리만을 들려주면서 장면 맞추기 게임을 할 수도 있다. 이렇게 엄마가 아이와 함께 놀아주면서 영어를 접하게 하면, 아이는 영어를 공부가 아닌 놀이로 생각하여 즐길 수 있게 된다. 단순히 영어 호기심을 높이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쓰기와 문법 등 좀 더 학습적인 영어 공부를 하게 될 때도 거부감이나 어려움 없이 받아들이는 힘이 된다. 바쁜 워킹맘이 직접 실천했던 짬짬이 엄마표 영어 노하우 실제로 《하루 30분 톡톡 영어》의 저자는 이런 놀이 영어를 통해 아들 희서를 영어 호기심이 왕성한 아이로 키웠다. 직장인이라는 상황 때문에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던 저자는 부족한 시간을 보충하고자 자투리 시간을 이용한 엄마표 영어를 실천해왔다. 그래서 이 책에는 연령별 실천했던 커리큘럼 뿐만 아니라 하루 시간을 어떻게 보냈고, 자투리 시간에는 무엇을 했는지 등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무엇보다 직접 실천하면서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엄마표 영어 공부의 큰 흐름을 한눈에 보여준다. 과연 내가 엄마표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아직 시도하지 못했던 엄마들이나 일하면서 엄마표를 할 엄두를 못했던 엄마들도, 이제 내 아이에게 맞는 원칙과 방법을 선택하여 영어 내공이 있는 아이로 키울 수 있다. 희서맘이라는, 엄마들을 위한 커뮤니티에서 별로 눈에 띄지 않는 대화명을 사용했던 정재희 씨의 글이 수많은 게시물 사이에서 조금씩 특별해보이기 시작했던 것은 꽤 오래전 일이다. 화려한 액티비티나 사진, 톡톡 튀는 말솜씨로 치장한 글이 아니었음에도 하나씩, 둘씩 정재희 씨의 팬이 늘기 시작한 것은 아들에 대한 사랑이 깊게 묻어나오는 글, 그 속에 담겨 있는 진정성을 누구나 느낄 수 있기 때문이었다. 저자는 남보다 잘난 아이를 키우기 위해 반드시 피해야 한다는 직장엄마의 길을 걷고 있으면서도, 그 어떤 전업주부도 따라 하기 힘들 만큼 아이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 관심이 결코 도를 지나치지 않도록 배려하는 가이드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하고, 또 감동시킨다. 엄마의 열정만으로 아이를 올곧게 키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 모든 것을 뒷받침할 따뜻한 사랑-인간에 대한 예의, 가족에 대한 사랑, 무엇보다 자신에 대한 사랑-이 없다면 불가능한 작업이 아닐까. 정재희 씨의 글은 바로 그 사랑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에 항상 핑계만 대는 부모들의 가슴에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당장 실천하고 싶게 만든다. 언제나 부모로서의 나 자신을 뒤돌아보게 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정재희 씨의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새 책 소식에 더욱 반가움을 감출 수 없다. 히플러 서현주(줄탁닷컴 대표)
목차
프롤로그_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엄마표 공부
제1장 영어 호기심을 키우는 30분 톡톡
3세 : 영어동요 불러주는 엄마 편
문자를 사랑하는 아이
영어 공부의 시작, 영어동요 부르기
인터넷으로 밤 새운 나날들
가슴속에 새긴 큰언니의 충고
엄마를 감격시킨 첫 아웃풋
제2장 듣기와 읽기를 익히는 30분 톡톡
4세 : 책 읽어주는 엄마 편
엄마는 인간 오디오
엄마, 이 발음이 틀렸어요!
드디어 영어 책을 읽다
읽기 단계는 언제쯤 올려야 할까
나만의 영어 책 고르는 방법
제3장 영어 내공을 쌓는 30분 톡톡
5세~6세 : 함께 놀아주는 엄마 편
집중듣기를 위한 전초전, 흘려듣기
자투리 시간 10분, 모이면 무한대!
게임과 비디오, 지킬 건 지카자
창의력이 폭발하는 만들기 놀이
엄마표를 도와준 고마운 분들
아빠, 오늘은 어디 가요?
제4장 엄마표 공부의 영역을 높이는 30분 톡톡
7세 :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엄마 편
초등 입학 전에 해야 할 일들
우연한 기회로 한자를 만나다
생활 속에서 익히는 엄마표 수학
첫 번째 사교육, 체력 단련을 위한 운동
초등학교 1학년, 엄마표 공부는 진행 중
에필로그_아이를 기다려주는 엄마의 노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