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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엄마 반쪽 아빠 반쪽이에요 담푸스 지식그림책 01

원제 : DA EMMA BLEV EMMA
시리즈 : 담푸스 지식그림책 [6]

페테르 곳할트 저 | 이승숙 역 | 담푸스 | 200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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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145615 / 24쪽 222 x 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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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내가 왜 엄마, 아빠를 닮았는지 알아요?

'담푸스 지식 그림책' 시리즈, 제1권 『나는 엄마 반쪽 아빠 반쪽이에요』. 덴마크 태생의 페테르 곳할트가 쓰고 키슨 로고드가 그린 그림책입니다. 자신이 태어나기까지를 궁금해하는 아이들을 위해 창작된 것입니다.

이 그림책은 '탄생'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깜찍한 꼬마 숙녀 '엠마'를 통해 시원하게 풀어주고 있습니다. 아울러 아이들에게 '유전'에 대해 이야기해줍니다. 어려운 용어를 섞어가며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곰인형 '똘이'와 고양이 '줄박이' 등을 등장시켜 만화처럼 재미있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특히 엠마가 자신이 태어나기까지를 직접 지켜보는 형식을 취하여 아이들이 친근감을 갖고 집중해서 볼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성교육에도 유용합니다. 귀엽고 유쾌하며 따스한 그림이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줍니다.

엠마에요. 네 살이지요. 세상에 엠마와 같은 사람은 없어요. 하지만 엠마 코는 엄마 들창코를 닮았고, 엠마 머리는 아빠의 곱슬머리와 닮았어요. 엠마가 엄마와 아빠를 닮게 된 이유를 함께 알아봐요. 엠마가 태어나기 전으로 가볼게요. 엠마는 아직 없어요.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그럼 엠마는 언제 태어날까요? 양장.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이에게 아기 탄생 과정뿐만 아니라, 유전에 대한 개념을 알려줄 수 있는 책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호기심을 갖는 것이 ‘내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아기는 어떻게 생기는지’와 ‘내 코는 왜 엄마 코랑 똑같아?’처럼 자기 몸과 관련한 것들이 많다. 보통은 이런 궁금증을 엄마 아빠가 풀어주지만 아이에 맞춰 설명해 주기가 쉽지 않다. 아기 탄생에 대해 설명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아이에게 성교육으로 이어지게 된다. 물론 아기가 어떻게 생기고, 태어나는지에 과정도 알려 주어야 하지만, 한발 더 나아가 어떻게 엄마와 아빠를 닮게 ... 아이에게 아기 탄생 과정뿐만 아니라, 유전에 대한 개념을 알려줄 수 있는 책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호기심을 갖는 것이 ‘내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아기는 어떻게 생기는지’와 ‘내 코는 왜 엄마 코랑 똑같아?’처럼 자기 몸과 관련한 것들이 많다. 보통은 이런 궁금증을 엄마 아빠가 풀어주지만 아이에 맞춰 설명해 주기가 쉽지 않다. 아기 탄생에 대해 설명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아이에게 성교육으로 이어지게 된다. 물론 아기가 어떻게 생기고, 태어나는지에 과정도 알려 주어야 하지만, 한발 더 나아가 어떻게 엄마와 아빠를 닮게 되는지에 대한 과정도 설명해 줄 수 있다면, 그리고 그런 정보를 담은 책이 있다면 엄마 아빠, 아이 모두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는 아이들이 모두 궁금해 하는 아기가 어떻게 생기고, 태어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쉽게 풀어줄 수 있는 책이기도 하지만 왜 아기가 엄마 아빠 모습을 갖고 닮는지에 대해서도 간단하지만 아이 수준에 맞는 정보를 아이 눈높이에 똑 맞춰 알려줄 수 있는 책이다. 아이 눈높이에 맞춰 똑 맞게 설명해 줄 수 있는 그림책 설명할 때, 굳이 영유아, 초등학교에 들어가지 않은 아이에게 어려운 DNA, 그리고 유전자, 염색체 등의 용어를 섞어가며 설명할 필요가 없다. 어려운 용어를 섞어가며 설명하다보면, 엄마 아빠 아이 모두 설명과정에서 지치고 만다. 에 표현한 그림처럼, 엄마와 아빠의 아기 씨앗 안에는 엄마의 모습, 아빠의 모습이 모두 다 담겨있어, 손, 발, 두 개의 폐, 두 눈, 엄마를 닮은 코, 아빠를 닮은 머리카락 이런 엄마 모습과 아빠 모습이 아기에게 전달이 된다는 것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귀엽고 꼭 집어 단순하게 표현한 그림과 함께 설명해 주면 된다. 는 그런 점에서 딱 맞는 책이다. 또한 정보를 전달하는 요소인, 귀엽고 유쾌한 만화 같은 그림과 부모가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또래 아이가 직접 자신의 출생 과정을 지켜보는 방식은 아이들이 훨씬 더 친근감을 갖고 집중해서 볼 수 있게 한다. 는 호기심이 많은 4~8세 아이들에게 적합한 책으로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아기가 어떻게 태어나는지에 대한 물음뿐만 아니라, 왜 엄마 아빠를 닮았는지에 대한 물음에 아이 눈높이에 똑 맞춰 설명할 수 있어,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가 반길 책이다. 귀엽고 유쾌한 그림이 장점인 책 파란색 바탕에 어딘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갖가지 표정의 정자들. 서로 바라보며 하늘을 날고 있는 한 여자와 한 남자. 엄마 아빠 몸속에 있는 알(난자)과 정자들. 엄마 뱃속에서 정자들과 함께 헤엄치는 여자 아이와 곰인형과 고양이. 엄마가 먹는 음식을 받아먹는 엄마 뱃속의 아기.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는 설레는 부모. 병원 풍경 그리고 마침내 태어난 아기. 이 책의 파스텔 톤의 유머러스하고 따스하고 유쾌한 그림은 부모들이 설명해 줘야 하지만 껄끄럽고 쑥스럽다고 느껴 빙빙 돌려 말하곤 했던 장면을 유머 있게 풀어내 아이와 재미난 이야기도 나눌 수 있게 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페테르 곳할트
1946년에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도서관학을 공부한 뒤 사서로 일했습니다. 한동안 텔럽이라는 출판사를 운영하다가 1984년에 아일랜드 옛이야기를 다룬 어린이 책을 쓰면서 어린이 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승숙
서울에서 대학을 나와 좋은 외국 어린이 책과 청소년 책을 찾아서 기획하고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흰지팡이의 여행》, 《다정한 손길》, 《별과 행성》, 《아찔한 세계사 박물관 시리즈》, 《내 방 찾기 전쟁》, 《잃어버린 자전거》, 《북두칠성을 따라간 지하철도》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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