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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에 간 지지

라헬 하우스파터 저 | 이상헌 역 | 큰북작은북 | 2009년 07월

이집트에 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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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963726 / 8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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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지는 걱정이 태산이다. 여름방학에 어디 가느냐고 묻는 선생님의 물음에 이집트에 간다고 거짓말을 했기 때문이다. 친구들이 모두 여행을 간다고 자랑하는데 자기만 아무 데도 못간다고 말하기 싫어서였다. 선생님은 지지에게 개학하면 ... 지지는 걱정이 태산이다. 여름방학에 어디 가느냐고 묻는 선생님의 물음에 이집트에 간다고 거짓말을 했기 때문이다. 친구들이 모두 여행을 간다고 자랑하는데 자기만 아무 데도 못간다고 말하기 싫어서였다. 선생님은 지지에게 개학하면 수업 시간에 이집트 여행에 대해 발표하라고 했다. 역사 수업 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면서 순간, 지지는 심장이 멎는 듯했다. 지금 선생님과 친구들의 관심이 개학하고 나면 놀림거리로 바뀔 게 분명하니까. 친구들이 모두 휴가를 떠나고 텅 빈 도시에서 무료하게 시간을 모내는 지지에게 상형문자를 흉내낸 듯한 편지가 한 통 도착했다. 도대체 누가 이런 이상한 편지를 보냈을까? 지지는 편지에 쓰인, 아니 그려진 그림들의 내용을 하나씩 풀어내다가 같은 반 친구 모가 보낸 편지임을 알아챈다. 모는 자신의 천재적인 아이디어로 기막힌 이집트 여행을 시켜 주겠다고 제안한다. 모의 도움으로 지지는 특별한 이집트 여행을 시작하고, 둘은 이집트와 역사와 문화유적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는데……

저자 소개

  • 저자 : 라헬 하우스파터
글 라헬 하우스파터
라셀은 교사이자 작가예요. 그녀의 글은 어린이 독자들이 겪을 수 있는 가벼운 문제로부터 무거운 문제들까지 감성적으로, 유머러스하게, 그리고 시적으로 이야기한답니다.
그림 이정은
서울?대학교와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어요. 해마다 활발하게 전시회를 열고 있으며,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책을 무척 좋아하는 아들 상원이를 위해 틈틈이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려요. 상원이는 이 책에서 모가 지지한테 쓴 상형문자 편지에 그림을 그렸답니다. 작품으로는 「엄마와의 전쟁」「토요일의 보물찾기」가 있어요.
옮김 이상헌
고려대학교에서 불문학을 공부했어요. 생 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와 같이 자신이 좋아하고 즐겨 읽은 책을 어린이들과 나누고 싶어서 외국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해요. 「엄마는 항상 네 곁에 있단다!」「작은 전나무」「아빠는 저기압」등을 번역했어요.

목차

목차
1. 여름방학에 어디 가니?
2. 발표
3. 모
4. 질문이 싫어!
5. 이상한 편지
6. 평화!
7. 천재적인 아이디어
8. 오벨리스크
9. 루브르 박물관
10. 스핑크스와 석관들
11. 기념품
12. 사진들
13. 모래?바다
14. 동물원
15. 부모님
16. 공부하자!
17. 그럼 중국은?
18. 두 개의 이집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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