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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176671 / 276쪽 223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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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김정일이 죽었다” 김정일의 죽음이 가져온 한반도의 대위기!! 中, 북한 비상사태시 인민해방군 투입\" 2008년 1월 8일(화) [연합뉴스] 日 이시하라 도쿄도 지사 망언 “북한 유사시 중국이 북한을 점령 흡?수해야.” 2009년 1월 12일(월) [연합뉴스] 일본 자민당 강경파 “북한 선제 공격론이 자민당 소위원에서 정식 승인” 2009년 6월 4일 [KBS 도쿄 특파원] 전면전이 카운트되는 가운데에. 그 누가 국가와 민족을 전쟁에서 구할 것인가.
2권 줄거리
신의주를 점령한 중국군이 평양을 향하여 남하할 의도를 드러낸다. 대통령은 중국이 북한의 혼란(김정일 사망)을 틈타서 북한을 점령하려는 의도를 파악하고 미국에 도움을 요청한다. 미국은 이에 북한을 선제공격하자고 한다.
한국 내 무력통일주의자인 하나회의 최광국 의원 세력은 통일을 위해 미국을 이용하여 전쟁을 하기로 결정하고 정국을 장악하려고 한다. 대통령은 최광국의 제자인 대통령의 비서실장 임주병에게 조종당하여 전쟁에 반대하는 국가정보원장을 해임한다. 국정원 역시 최광국의 부하였던 김헌기 실장에게 장악 당한다.
미국의 압력에 굴복한 대통령은 시위 진압과 계엄과 전쟁에 반대하는 민수호 육군참모총장을 해임한다. 계엄령이 선포되고 특전사가 서울시내로 진입하기 시작한다.
김철수는 이필우가 죽기 직전에 작성한 문건에서 베이징 주재 황인성 영사가 남긴 정보의 실체를 확인한다.
이 문건은 중국의 조선족 관리가 황인성 영사에게 넘긴 자료였다. 황 영사는 직후에 의문의 의료사로 숨지고 조선족 관리 역시 사라진다. 김철수는 미국 CIA가 이 내용을 알고 있으며 여기에 국내의 일부 인사들이 호응한 것을 알게 된다. 김철수는 정국을 장악한 실세가 최광국 의원임을 알아낸다.
가판과 스포츠 신문에 암살 배후가 중국과 미국으로 폭로되고 분노한 시민은 서울 시내를 메운다. 거대한 전쟁 반대 시위가 전국적으로 벌어지고·····.
전면전이 카운트되는 가운데에.
그 누가 국가와 민족을 전쟁에서 구할 것인가.
1권
제보/ 삼전도비/ 외교관 아버지의 죽음/ 북한 전폭기/ 투서/ 피살/ 피난행렬/ 발해를 꿈꾸며/ 판문점 초소의 총격/ 동해안/ 국무회의/ 국가안전보장회의/ 급보/ 중국의 북한 점령/ 최루탄/ 소통령/ 고당 계획/ 솔깃한 유혹/ 미국 대사의 협박/ 쿠데타 음모/ 국가정보원/ 시위/ 국가정보원의 주인/ 제안/ 보고/ 계속되는 의문/ 암살 제보/ 약탈의 마녀상/ 시위대의 충돌/ 거리의 피살/ 네오콘과 하나회/ 살인 명령/ 한강유람선의 거래/ 살인청부업자
2권
만남/ 결심/ 까레이스키의 분노/ 보복/ 중국가 CIA/ 죽음의 실마리/ 빨갱이 스캔들/ 경고/ 하나회의 중심인물/ 러시아인 방문객/ 헛걸음/ 보일 듯이 보일 듯이/ 마지막 호소/ 거사의 동지/ 한밤의 방문/ 군인의 신성한 의무/ 특전사 9여단/ 계엄령/ 최후의 선택/ 서울광장으로/ 체포 작전/ 전차부대 출현/ 청와대/ 증거 인멸/ 방송국 잠입/ 진압 명령/ 폭로/ 방송국 장악/ 내전의 위기/ 평양/ 저격/ 꿈/ 축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