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2830560 / 64쪽 210 x 26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최인서
-
조남주
-
폴 칼라니티
-
앨런 레비
- 19,800
- 16,200
- 17,820
- 18,900
출판사 리뷰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인정받기를 원한다. 강아지도 인정을 받기 위해 주인과 눈을 마주치려고 눈동자를 돌돌돌 굴리고, 식물 역시 주인에게 인정받으면 더 잘 자란다고 한다.
아이들도 선생님에게, 부모님에게, 혹은 친구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기도 하지만 때론 엉뚱한 방법을 쓰기도 한다. 그 중 하나가 고자질이다. 자신을 돋보여야 인정받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상대방의 잘못을 일러바치는 잘못된 행동을 하는 것이다.
아이들은 그것이 나쁜 행동이라는 것을 잘 모른다. 이 책의 주인공 나최고 역시 자신의 고자질 때문에 다른 친구가 곤란한 일에 처해도 그게 자신과 무슨 상관이냐는 표정을 짓는다.
이 동화는 아이들이 쉽게 행동할 수 있는 고자질을 소재로. 최고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주변의 이르기 대장 아이들의 잘못된 행동을 바르게 짚어준다. 익살스럽고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지만 아이들의 고자질 습관과 그로 인한 친구들 사이에서의 왕따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다.
고자질쟁이 아이들에게 무조건 고자질을 하지 말라고 야단을 치기보다는 이를만한 일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는 올바른 판단력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 스스로 상황을 판단할 수 있는 올바른 판단력을 키워줌으로써 친구의 좋은 점을 찾는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어른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