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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971233 / 248쪽 135 x 20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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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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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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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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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당신은 누구에게 ‘순종’하는가?
‘하나님’이라고 외치지만
실제로는 ‘자기 자신’에게 더 순종하고 살지 않는가
주인님께 순종 없는 구원은 없다!!
이 책에서 토저는 현대 크리스천들이 ‘반쪽 예수’만을 믿어나가는 것을 통박한다.
즉, 구주(구출자, Savior)로서의 예수는 받아들이지만
주님(주인님, Lord)으로서의 예수는 거부한다는 것이다.
인생의 위기 상황에서 나를 건져주시는 구출자 예수는 좋아하지만,
나의 순종을 요구하시는 주인으로서의 예수는 배척한다는 것이다.
그는 이것이 현대 크리스천들의 만병의 근원이라고 지적한다.
토저는 단호히 말한다. 순종 없는 구원은 없다고..
“나는 예수 믿는 사람입니다”라고 고백하는 한 유명 인사가 기독교 방송의 간증 프로그램에 나와 이렇게 자신의 과거를 회고했다. “나는 그때 하나님을 ‘반창고’처럼 생각했습니다. 그걸 믿는 거라고 착각한 것이지요.”
상처가 생긴 부위에 반창고를 붙여 지혈하고 아물게 하듯이, 이 유명 인사처럼 인생의 위기에서 구조를 받기 위해 예수의 이름을 부르고 영접하는 것을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예수님은 죄에 빠져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을 살리는 구출자(Savior)이시므로 그런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는 것 자체는 틀린 것이 아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반창고가 아니시다! 예수님은 주(主), 곧 주인님(Lord)이시다!
토저는 이 책에서 현대 크리스천들이 예수를 구출자로만 생각하여 ‘반쪽 예수’로 만들어버리고, 그것을 예수 믿는 것으로 착각하는 현실을 통탄한다. 주인님으로 모셔야 할 예수님을 그저 ‘입술로 영접한다고 말하면 그만’이라는 수준으로 격하시켰다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주권자와 주인님으로 인정하지 않아도 되고, 그리스도께 순종하지 않아도 된다. 단지 어려울 때만 주님(주인님)을 구주(구출자)로 이용해라!”라는 것이 황당한 교리가 아니냐고 토저는 반문한다.
성경은 이런 잘못된 구원관을 가르치지 않는다. 우리가 예수님을 구출자로 이용하면서도 예수님을 주인님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있다고 가르치는 성경구절은 하나도 없다. 그리스도는 주인님이시며, 주인님으로서 우리를 구원하신다.
토저는 현대 크리스천들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쪽 예수’만을 믿어나가는 것을 통박한다. 즉, 구주(구출자, Savior)로서의 예수는 받아들이지만 주님(주인님, Lord)으로서의 예수는 거부한다는 것이다. 인생의 위기 상황에서 나를 건져주시는 구출자 예수는 좋아하지만, 나의 순종을 요구하시는 주인으로서의 예수는 배척한다는 것이다. 그는 이것이 현대 크리스천들의 만병의 근원이라고 지적한다.
토저는 단호히 말한다. 순종 없는 구원은 없다고. 주인님께 순종하지 않는 죄인을 어떻게 구원하시겠는가 그러므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단호히 자신을 향해 물어야 한다. “네 주인은 누구인가?”라고!
이 책은 온전한 그리스도, 즉 예수님을 구주와 주인님으로 온전히 이해하고 영접하도록 돕는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그리스도께 부르짖기 시작한 순간부터, 그리스도께 순종해야 할 의무가 우리에게 있음을 분명히 알게 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