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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8205049 / 191쪽 110 x 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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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팬더 추리 걸작전 [4]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계가 놀란 교묘한 두뇌 게임―밀실 트릭의 완성작!! 《노란 방의 비밀》은 1907년 가스통 르루가 발표한 이래 밀실 범죄를 다룬 추리소설 가운데에서도 아직도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 작품?에서는 프레드릭 라르상 형사가 코넌 도일 류의 탐정으로서 증거를 수집하고 범인을 추적한다. 그러나 신출내기 기자 룰르타뷰는 그것을 ‘한심한 수법’이라고 감히 비판한다. 르루는 룰르타뷰의 입을 빌려 기존의 탐정들을 향해 거침없이 경멸의 감정을 나타낸다. 단순한 증거 수집과 그에 따른 기초적인 추리를 가지고 사건을 해결하는 시대는 지났... 세계가 놀란 교묘한 두뇌 게임―밀실 트릭의 완성작!! 《노란 방의 비밀》은 1907년 가스통 르루가 발표한 이래 밀실 범죄를 다룬 추리소설 가운데에서도 아직도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 작품에서는 프레드릭 라르상 형사가 코넌 도일 류의 탐정으로서 증거를 수집하고 범인을 추적한다. 그러나 신출내기 기자 룰르타뷰는 그것을 ‘한심한 수법’이라고 감히 비판한다. 르루는 룰르타뷰의 입을 빌려 기존의 탐정들을 향해 거침없이 경멸의 감정을 나타낸다. 단순한 증거 수집과 그에 따른 기초적인 추리를 가지고 사건을 해결하는 시대는 지났다. 연역적 추리로 범인을 뒤쫓는 룰르타뷰는 확실히 프랑스의 대륙적인 연역철학적 사고가 낳은 명탐정이다. 이로써 추리소설은 비밀 문이나 눈속임을 하는 단계를 떠나 합리적인 이성의 힘을 굳게 믿는 작가들에 의해 한 단계 더 발전한 수작들이 탄생하게 되었다. 발간 당시, 치밀하게 짜인 밀실 추리의 전개로 세계 추리계에 숱한 화제를 뿌린 ‘가스통 르루’의 대표 추리 소설. 세계 10대 추리 소설이 주는 치열한 두뇌 게임이 시작된다. ■ 내용 소개 “살인마! 살인마! 살려 줘요……!” 한밤의 정적을 깨는 한 여인의 처절한 절규. 비명 소리를 듣고 사람들이 달려나온다. 살려달라는 울부짖음이 메아리치는 가운데, 사람들은 어떻게든 방으로 들어가는 입구를 찾으려고 애쓴다. 사방이 꽉 막힌 벽, 유일한 통로인 문은 안으로 잠겨 있고, 작은 창문 역시 쇠창살로 가로막혀 있다. 결국 문을 부수고 들어간 방 안에는, 한 여자가 정신을 잃은 채 침대 아래 쓰러져 있다. 벽에 남은 범인의 선명한 손자국, 침실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발자국……. 분명한 범인의 흔적들! 그러나 범인의 모습은 어디에도 없다. 과연 범인은 사방이 꽉 막힌 방에서, 어느 출구로, 어떤 방법으로 순식간에 모습을 감췄는가? 팬더 추리 걸작시리즈 30~40대 독자 중에는, 세계 곳곳의 명탐정들이 활약하던 모습을 흥미진진한 삽화와 함께 보여 주었던 팬더 추리 걸작시리즈를 기억하는 독자들이 많을 것이다. 팬더 추리 걸작 시리즈는 명탐정과 그의 호적수인 괴도들이 마치 그들이 현실인 것처럼 독자들을 유혹하던 시절을 대표하는 단어일 것이다. 이에 해문출판사는 80년대 독자들을 사로잡았던 팬더 추리 걸작 시리즈 중 엄선하여 다시 출간하기로 하였다. 새로운 팬더 추리 걸작선은 코난 도일, 엘러리 퀸, 윌리엄 아이리시, 가스통 르루 등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추리소설의 대가들이 심혈을 기우려 만들어 낸 작품을 독자들에게 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획하게 되었다. 어린 시절 추리소설을 좋아하던 독자라면 아니, 한두 권의 추리소설을 읽었던 독자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팬더 추리 걸작 시리즈의 추억을 다시 한 번 느껴보고자. 이번 팬더 시리즈의 특징은 단순히 옛 고전을 다시 보는 것이 아니라 추리소설을 좋아하지 않는 독자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예전 삽화와 내용을 그대로 살려 이해를 돕도록 했으며 어디서나 손쉽게 볼 수 있는 아담한 사이즈로 재편집하였다.
목차
악마의 소행
청년 기자 룰르타뷰
쇠창살을 빠져나간 사람
프레드릭 라르상 형사
다르자크 교수의 슬픔
도중에서 끊어진 발자국
금빛 머리카락
범인의 그림자
시골 여관
라르상 형사의 추리
새로운 지?팡이
두 번째 괴사건
세 번째 괴사건
여행을 떠나는 룰르타뷰
괴도 바르메이에
룰르타뷰의 명추리
마틸드 양의 비밀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