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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47가지 방법

디미트리스 마차라키스 저 | 차재완 외 역 | 비씨스쿨 | 200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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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714229 / 104쪽 128 x 194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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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논리적인 아이가 수학도 잘 한다. 맞벌이 부부들이 겪는 어려움 가운데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자녀 양육과 교육이다. 핵가족 사회에서 여성의 사회 참여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육아 문제는 신혼부부에게 가장 큰 문제가 되었다. 맞벌이 부부의 육아교육 고민의 공통점은 아이를 어떻게, 누구에게 그리고 올바르게 키우는가 하는 문제이다. 현대의 신혼부부들은 아이가 태어나면 가족이나 아니면 놀이 시설에 위탁해 맡기게 된다. 그러나 아이의 교육문제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어디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논리적인 아이가 수학도 잘 한다. 맞벌이 부부들이 겪는 어려움 가운데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자녀 양육과 교육이다. 핵가족 사회에서 여성의 사회 참여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육아 문제는 신혼부부에게 가장 큰 문제가 되었다. 맞벌이 부부의 육아교육 고민의 공통점은 아이를 어떻게, 누구에게 그리고 올바르게 키우는가 하는 문제이다. 현대의 신혼부부들은 아이가 태어나면 가족이나 아니면 놀이 시설에 위탁해 맡기게 된다. 그러나 아이의 교육문제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어디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이의 교육과 정서발달을 위해 초보부모의 경우 대부분 경험이 있는 주부에게 조언을 받는다. 옛날처럼 아이가 알아서 커 주겠지 하고 방치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렇다고 어린 아이에게 모조건 사교육을 시킨다는 것은 만만찮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하루 종일 엄마 아빠와 떨어져 보낸 아이에게 저녁시간을 또 다시 다른 사람에게 맡긴다면 아이의 정서는 매우 불안정해 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아이에게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 가장 기본적인 것은 아이가 엄마, 아빠와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함께 놀아 주는 것이 가장 좋다. 아이들은 대부분 엄마 아빠에게서 가장 정서에 안정감을 갖는다. 아이들은 표현을 하지 못할 뿐이지 실제 모든 상황을 인지한다. 일본 전자업체 소니의 명예회장이 쓴 책『유치원에서는 이미 늦다』라는 저서에서 아이의 인지발달은 실제 여섯 살이 되기 전에 기본적으로 형성된다고 말한다. 흔히 엄마와 아빠의 말다툼에도 아이는 민감하게 반응을 한다. 말도 제대로 못하고, 아직 어리니까 괜찮겠지 하는 생각은 위험천만이다. 실제로 부모의 성품은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많은 영향을 준다. 맞벌이 부모들이 아이들과 가장 쉽게 그리고 많이 하는 것은 ‘장난감 놀이’와 ‘책 읽어주기’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절대로 텔레비전을 보면서 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텔레비전이 켜져 있을 경우 아이의 집중력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가능하다면 클래식 음악을 잔잔하게 틀어놓고 함께 놀아준다면 가장 좋은 분위기가 될 것이다. 음악은 유아의 정서를 안정시키는데 가장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분위기에서 책을 읽어준다면 부모와 아이의 유대감은 한층 깊어질 것이다. 그리고 장난감 놀이의 경우 가능하면 방바닥에 펼쳐놓고 놀게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장난감 놀이는 단순한 흥미뿐만 아니라 표현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기본적인 조건이다. 아이들은 입을 통해서 세상을 배우기 시작한다. 이때를 흔히 ‘구강기’라고 하는데, 이 시기가 지나면 아이들은 걷기 시작하면서 말을 배우는 속도도 빨라진다. 이때부터가 바로 아이들에게 흔히 IQ·EQ와 같은 창의력을 기르는 시기이다. 이러한 창의성은 바로 논리성과 수학적인 사고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요인이다. 이 시기 아이들은 연필이나 볼펜 등으로 벽이나 방바닥에 낙서를 하면서 한편으로는 수에 대한 개념에 관심을 갖게 된다. 이때 부모가 할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낙서를 한다고 혼을 내주거나 한다면 아이는 잘못된 행동으로 알고 모든 일에 조심스러워진다. 나중에 초등학생이 되었을 경우 이런 아이들은 십중팔구 소심하고 눈치를 많이 보는 아이로 자라게 된다. 공부 잘 하는 아이는 부모하기에 달린 것이다.『수학 잘 하는 아이로 키우는 47가지 방법』은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아이로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디미트리스 마차라키스
교육학자이자 학습 트레이너입니다. 어린이들의 수학적 능력 향상에 오랫동안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현재 프랑크푸르크에 있는 구몬 학습센터의 수학 담당 부서를 이끌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Part 1 내 아이는 논리수학을 잘할 수 있는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테스트 _
Part 2 논리수학은 초등학교 입학을 위한 필수조건인가?
아이들에게 요구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_
정리/분류|수량개념|일대일관계|공간지각능력/상상력|수의 개념|표본, 규칙 그리고 추상적인 관계의 인식|인과관계의 인식|기억력과 집중력
Part 3 논리수학에 대해 당신이 꼭 알아야 할 것들
논리적인 사고란? _
논리수학 계발법 _
수학을 잘하는 유전자는 따로 있나요? _
남자아이들이 여자아이들보다 수학을 더 잘하나요? _
우리 아이가 학습장애? _

Part 4 놀면서 논리수학 능력 키우기
아이들은 움직임을 좋아합니다 _
말은 곧 사고 _
총체적 접근 _
사물의 특징에 대한 탐구 _
잡동사니 모으기|목욕 즐기기|숲속에서
분류하기/배열하기 _
청소하기|장본 물건 정리하기|단추 찾기|하나가 맞지 않아요|체로 모래 거르기|동물원의 발견|친구들의 공통점과 차이점|빨래집게 던지기|모든 과자가 다 같지는 않아!|벽돌과 블록|소리 구분하기
공간지각능력 계발 _
장애물 뛰어넘기|원격조종 놀이|네가 못 보는 것은…|세 조각 그림|등에 등을 맞대고…|눈을 감아요!
연속적인 규칙 발견하기 _
규칙적으로 나열하기|식탁 준비하기|반복되는 리듬 듣기|꼬치 만들기|하루 일과 말하기
일대일 관계 이해하기 _
계란상자에 물건 담기|뚜껑 맞추기|윤곽 인식하기|신발 골라내기
형태 구별하기 _
모양 찾기 여행|모양별 표지판 찾기|실뜨기|빵으로 만든 얼굴|찰흙으로 모양 만들기|빨대와 막대사탕|손과 팔로 도형 만들기|삼각형 모여서 사각형?|퍼즐로 형태 만들기|사방치기|감각으로 형태 찾기
숫자 익히기 _
계란상자 속의 숫자|놀이에서 수 세기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시키기 _
내 가방은 내가 챙긴다|기억력이 좋구나!|눈으로 찾는 미로|뭘 사야 하지?|불꽃 바라보기
Part 5 당신은 수학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거울 들여다보기 _
부모를 위한 테스트 _
아이들의 특별한 사고방식 _
실수가 필요한 이유 _
아이들을 위한 조언 _
부모를 위한 조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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