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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989627 / 351쪽 208 x 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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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런던에서 발행되는 잡지인 《필로소퍼스 매거진The Philosophers’ Magazine》은 2001년에 서양철학을 대표하는 작품들을 선정했다. 그중 니체의 『선과 악의 저편』은 헤겔, 하이데거, 홉스와 함께 10위 안에 선정되었다.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역시 40위 안에 드는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현대의 필독서라고 할 수 있다.
니체는 철학분야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고 있는 철학자라고 한다. 물론 르네 데카르트나 다른 철학자라고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누가 그 인용구들을 모두 세어보았겠는가? 니체의 전기를 쓴 베르너 로스는 서문에서 전공철학이나 학자들의 인용구에 나타난 니체의 글은 셀 수 없을 정도라고 했다. “인용구는 자극성을 띠고 있을 때만 일상에서 살아있게 되고, 쓰이게 되며, 그것을 사용하는 지성인들에게 인정받는다.”--- 『들어가며: 작품을 통해 들여다본 삶』중에서
들어가며/ 작품을 통해 들여다 본 삶
어떻게 본래의 모습이 되는가
철학의 탄생
반시대적 고찰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아침놀과 즐거운 학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선악을 넘어서
도덕의 계보학?
바그너의 황혼, 우상의 황혼
안티크리스트
이 사람을 보라
찬양하라 내 영혼아
가장 크고 멸망할 수 없는 것
마치며/ 논쟁의 중심에 선 니체
니체의 저서 중에서
연보
더 읽어볼 책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