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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바보 대통령 노무현

김태광 저 | 소울 | 200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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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206545 / 180쪽 165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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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바보로 불리었지만 누구보다 똑똑했던 대통령에게 배우는 ‘좋은 사람으로 자라기 위한 다섯 가지 길’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대한민국 제 16대 대통령 노무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그를 찾아가 추모했으며 아직도 슬픔의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왜 노무현 대통령을 ‘바보 노무현’이라고 불렀을까요? 이 책은 바보라고 불리었지만 실은 ‘누구보다 똑똑하고 좋은 사람’이었던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어린이들이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대통령의 어린 시절부터 대통령을 지내고 시골 할아버지로 돌아온 봉하... 바보로 불리었지만 누구보다 똑똑했던 대통령에게 배우는 ‘좋은 사람으로 자라기 위한 다섯 가지 길’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대한민국 제 16대 대통령 노무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그를 찾아가 추모했으며 아직도 슬픔의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왜 노무현 대통령을 ‘바보 노무현’이라고 불렀을까요? 이 책은 바보라고 불리었지만 실은 ‘누구보다 똑똑하고 좋은 사람’이었던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어린이들이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대통령의 어린 시절부터 대통령을 지내고 시골 할아버지로 돌아온 봉하마을 이야기까지, 따뜻하고 뭉클한 이야기들이 예쁜 그림과 함께 펼쳐집니다. 이 책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을 통해 어린이들이 배울 수 있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다섯 가지 길’을 소개합니다. 좋은 사람이란, 환경을 탓하지 않고 극복하는 사람/꿈을 갖고 정진하는 사람/정의를 위해 봉사하고 불의에는 지나치지 않는 사람/남의 말을 경청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뜻을 펼치는 사람/고향과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사람을 두루 사랑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인생을 돌아봄으로써 진정으로 ‘좋은 사람’이 되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배울 수 있습니다. 진정으로 훌륭한 사람, 좋은 사람의 의미를 일깨우는 책 어린이들은 모두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어 합니다. 그렇다면 훌륭한 사람은 어떤 사람을 말하는 걸까요? 대통령처럼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일까요?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일까요? 가장 훌륭한 사람은 누구나 존경하고 따를 수 있는 ‘인간적으로 좋은 사람’이 아닐까요. “나는 대통령이 되고 싶어요. 아니, 대통령을 닮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똑똑한 바보 대통령 노무현』은 노무현 대통령의 꿈과 지혜가 가득한 생애를 통해 아이들이 어떤 사람으로 자라야할지 깨닫게 합니다. 대통령이라는 직위보다 대통령 같은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더 중요함을 일깨우는 이 책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바른 생각과 바른 마음을 갖고 꿈과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는 길을 안내합니다. 똑똑한 바보에게서 좋은 사람이 되는 법을 배우는 어린이 자기계발서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잔꾀를 부리거나 당장의 이익만을 노리지 않고 고집스럽게 올곧은 길만을 걸어서 사람들은 그를 바보라고 불렀습니다. 하지만 그런 뚝심과 성품 덕에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얻어 대통령까지 된 그야말로 진정으로 똑똑한 사람이었습니다. 가난했던 어린 시절부터 목표를 정해 좌절하지 않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 한국의 링컨을 꿈꾸며 어려운 일들을 해결하려고 애쓴 대통령 시절, 사람 냄새 나는 시골 할아버지로 돌아오기까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생애를 돌아보면 어떤 사람이 진정으로 좋은 사람인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출판기획자, 출판계 마이더스 손
대한민국 책쓰기 코칭계 구루
24년간 250권 저서 출간, 베스트셀러 작가
한국책쓰기1인창업코칭협회 대표
9년간 1,000명 작가, 코치, 1인창업가 양성
책쓰기 코칭계 최초 미국 뉴욕 진출

경기도 분당에서 한국책쓰기1인창업코칭협회를 운영하고 있다. 성공학과 돈 버는 법, 퍼스널 브랜딩, 작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도사’, ‘구루’로 불린다. 남들이 스펙 쌓기와 직장생활에 전념할 때 책 쓰는 일과 우주의 법칙, 성경의 원리에 대해 연구해 왔다. 그 결과 무일푼에서 150억 부자가 되었으며 성공학, 책쓰기 코치, 출판 기획의 분야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9년간 한국책쓰기1인창업코칭협회를 운영하며 1,000명의 평범한 사람들을 작가로 양성했다. 그 가운데 《마흔의 돈 공부》의 단희쌤(이의상), 《내가 상상하면 꿈이 현실이 된다》의 김새해, 《엄마의 돈 공부》의 이지영, 《나는 인생에서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영업에서 배웠다》의 안규호, 《나는 SNS 마케팅으로 월 3,000만 원 번다》의 이채희, 《한 권으로 끝내는 꼬마빌딩 재테크》의 임동권, 《달콤한 연애수업》의 조혜영, 《하루 1시간, 책 쓰기의 힘》의 이혁백, 《너에게만 알려 주고 싶은, 무결점 글쓰기》의 이은화, 《출근하지 않고 퇴직하지 않는 1인 지식창업》의 이종서 등이 코칭 내지 도움을 받았다. 이 외에도 수백 명의 사람들이 작가, 코치, 강연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에게 책 쓰는 법 코칭을 받은 사람들은 대부분 단 1주일에서 한 달 만에 원고를 써내고 출판사와 계약하고 책을 펴내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저자를 ‘도사’로 부르고 있다. 세상에 수많은 코치들이 있지만 거의가 제자들이다. 책 쓰는 법과 퍼스널 브랜딩하는 법, 돈 버는 법, 1인 창업으로 성공하는 법에 있어 저자를 능가하는 코치는 없다. ‘성공해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써야 성공한다’라는 모토로 평범한 사람들을 작가, 코치, 1인 창업가로 성장하도록 코칭하고 있다.
초·중·고등학교 16권의 교과서에 글이 수록되었고, 해외 여러 나라에 저작권이 수출되어 출간되었다. 35세에 100권의 책을 펴내 2011년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을 수상했고, 2012년 <대한민국 신창조인 대상>, 2013년 <도전한국인 대상>, 2016년 <대한민국 최고기록인증>, 2017년 <대한민국 공감브랜드 혁신경영 대상>, <대한민국 미래경영 대상>,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대한민국 소비자 신뢰 브랜드 대상>, <코리아 혁신 대상>,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2018년 <코리아 베스트 의정&미래를 여는 산업 대상 혁신교육인 대상>, <대한민국혁신대상 책쓰기 코칭 부문 대상>, <한국브랜드만족지수 교육(책쓰기 코칭) 부문 1위>, <머니투데이 브랜드 파워 대상 책쓰기 코칭 부문 대상>, <한국소비자평가 1위 책쓰기 코칭 부문 대상>, <올해의우수브랜드대상 책쓰기 코칭 부문 1위>, 2019년 <올해의 우수브랜드대상 책쓰기 코칭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평범한 사람을 1개월 만에 작가로 만드는 책쓰기 특강》, 《김 대리는 어떻게 1개월 만에 작가가 됐을까》, 《내가 100억 부자가 된 7가지 비밀》 외 250권이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김도사TV>와 <네빌고다드TV>를 운영하며 1인 크리에이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책 속에서

“선생님, 이 상은 받기 싫어요. 돌려드리겠어요.”
어린 무현은 선생님에게 2등 상장을 내밀었습니다.
“뭐야?”
“승복할 수 없어요. 전 억울해요.”
“찰싹!”
붓글씨 담당 선생님은 무현의 뺨을 세차게 내리쳤습니다.
“이런 건방진 놈!”
어린 시절, 무현의 성격은 대찼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일이었습니다. 학교에서 붓글씨 대회가 열렸습니다. 가끔 외부 대회에 대표로 나가기도 했던 무현은 스스로 학교에서 자신이 붓글씨를 제일 잘 쓴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붓글씨 담당 선생님은 화선지를 한 장씩 나눠주며 주의 사항을 말씀하셨습니다.
“한 장씩 밖에 없다. 잘못 써도 바꿔 주지 않으니 잘 쓰도록 해라.”
글씨를 써내려가던 무현은 왠지 부족하고 잘못 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바꿔주지 않겠다던 선생님의 주의사항을 믿고 마음에 차지 않았지만 그냥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무현을 화나게 하는 일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중략)
사실 2등 상도 훌륭한 것이고 자랑스러워할만한 것인데 겸손하지 못했다고 반성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때 어린 무현이 억울해했던 것은 누구에게나 똑 같은 기회를 주지 않았다는 것이었고 그래서 화가 나고 승복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부당함에 대한 행동을 즉각 옮긴 것입니다.
--- 「난 승복할 수 없어요, 상을 반납하겠어요!」 중에서

목차

목차
서문 “나는 바보라는 말이 좋아요.”
1장) 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아요
가난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야
진짜 부끄러운 것이 뭔지 알아야 한다
생애 첫 연설
세상에 나를 외치다
내 꿈은 판사가 되는 거야
‘노천재’ 노무현, ‘돌콩’ 노무현
난 승복할 수 없어요, 상을 반납하겠어요!
옳다고 생각해서 한 일이면 당당히 버텨라
\"환경을 탓하지 않고 극복하는 사람\"
2장) 과정도 하나의 직업입니다
그래, 고시공부를 하겠어
막노동에서 깨달음을 얻다
든든한 버팀목 큰형님
형님의 꿈, 그리고 나의 꿈
아내와 아들까지 딸린 고시생
소명의식을 갖다
공부의 동기를 찾게 해주는 스무고개
마침내 사법고시에 합격하다
노무현의 공부 방법
\"꿈을 갖고 정진하는 사람\"
3장) 도와줄까요? VS 이의 있습니다!
꿈에 그리던 판사가 되다
억울한 사람들을 위하여
인권변호사로 활동하다
국회의원이 된 노무현
청문회 스타가 되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소신
지역주의 장벽을 넘어라
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는다
제가 필요하면 언제든지 말하십시오
바보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노사모
희망돼지 저금통
\"정의를 위해 봉사하고 불의를 지나치지 않는 사람\"
4장) 맞습니다, 맞고요
제16대 대통령에 당선되다
원칙과 소신을 지키는 대통령
가장 서민적이고 인간적인 대통령
남북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다
\"남의 말을 경청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뜻을 펼치는 사람\"
5장)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킵니다
이제 나는 한 사람의 국민입니다
대통령님, 나와 주세요!
나도 한자공부를 하겠어요
사람들은 왜 봉하마을로 갔을까?
밀짚모자 할아버지의 배려
제가 개그를 잘 하니까
한국의 링컨 노무현
농사 공부하는 대통령
떠나는 농촌에서 돌아오는 농촌으로
\"고향과 자연을 사랑하고 사람을 두루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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