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젠떼 GENTE 2 리스토란테의 사람들

시리즈 : 젠떼(GENTE) [3]

오노 나츠메 저 | 조은하 역 | 애니북스 | 2009년 06월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적립금
$0.1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9192816 / 176쪽 140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우아한 노신사들을 만날 수 있는 근사한 리스토란테
행복을 담은 요리를 내드립니다!
젠떼 완결편


매 작품마다 ‘만화의 카타르시스란 이런 것!’임을 느끼게 해주며 탄탄한 팬층을 구축해나가고 있는 오노 나츠메의 신작 장편 『GENTE~리스토란테의 사람들~』 3권이 출간되었다. 『GENTE』(우리말로 ‘사람들’)는 멋진 노신사들로 이루어진 이탈리아의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한 전작 『리스토란테 파라디조』의 외전 격 작품이다. 『GENTE』는 『리스토란테 파라디조』에서 미처 다 다루지 못했던 다양한 인물들 개개인의 세밀한 면모를 들여다볼 수 있는 다채로운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 있다. 요소요소 섬세하게 설정되고 표현된 오노 나츠메 특유의 매력적인 캐릭터는 이번 작품에서도 어김없이 빛을 발하고 있으며, 계보를 따질 수 없을 만큼 독창적인 작가의 그림이 원숙미를 더해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오노 나츠메 월드, 그곳에 발을 내딛는 순간 벗어날 수 없다!
오노 나츠메는 매작품마다 완성도 높은 가상세계를 창조해내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 작가다. SF처럼 스케일 큰 상상력으로 구축된 신세계를 만들어낸다는 얘기가 아니다. 그곳이 로마에 위치한 식당이든(『리스토란테 파라디조』), 에도 시대의 술집이 되었든(『납치사 고요』) 오노 나츠메가 만들어내는 세상은 독자들의 감정적 몰입을 이끌어내는 매혹적인 것이며, 독자들은 그 작지만 따뜻한 세상에 어김없이 매료되고 만다. 이렇듯 오노 나츠메 월드를 매력적으로 만들어주는 것은 마치 현실의 인물을 보는 듯 생생하고 흡입력 있는 캐릭터, 그리고 작품 전체를 감싸고 있는 따스한 정서이다. 기분 좋은 사람들이 모여 이룬 오노 나츠메 작품 속 유쾌하고 시끌벅적한 작은 공동체는 ‘당신은 혼자가 아니야’라고 속삭이는 듯하다. 작가가 깊은 애정과 즐거움을 담아 만들어낸 인물들이 이룬 작은 세계는 외롭고 팍팍한 현실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넘어서 가슴 뭉클함까지 선사하곤 한다.

●작가의 로망이 담긴 매력적 캐릭터들의 향연!
『GENTE』는 이탈리아의 정취, 우아한 중년 남녀, 쿨하고 기분 좋은 사람들 등… 작가 오노 나츠메의 다양한 로망을 한데 모아 버무린 듯한 작품이다. ‘매력적인 노신사 집단’으로 설정된 식당 ‘카제타 델로르소’에는 날카롭고 단호하거나, 부드럽고 상냥하거나, 독특하고 속 깊은 다양한 ‘미중년’ 캐릭터들이 모여 있다. 작가는 짧은 분량의 단권 『리스토란테 파라디조』에서 미처 깊이 다루지 못한 다채로운 캐릭터들 개개인의 사연과 매력을 장편인 본작을 통해 여유 있게 풀어놓는다. 터치가 시원시원하면서도 그리는 인물의 매력포인트를 정확하게 짚어내는 작가의 그림 또한 이런 캐릭터들의 매력을 한껏 살려주고 있다.

3권의 줄거리
“날 울린 남자에게 없었던 게, 당신에게 있을 거라고 착각하지 말아요”
카제타 델로르소의 단골 리초 씨는 소문난 바람둥이. 그런 그에게도 순정이 있었다! 부인을 동반한 연주회에서 홀로 눈물 흘리는 아름다운 중년여성에게 반한 리초 씨. 그 여인은 다름 아닌 루치아노를 연모하는…

저자 소개

오노 나츠메는 창작계 동인 활동을 거쳐 2003년 웹진『COMIC SEED!』에서 『LA QUINTA CAMERA 라 퀸타 카메라』로 정식 데뷔했다. 2005년부터『망가 에로틱스 F』에 연재한『리스토란테 파라디조』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계약한 출판사의 부도로 일본 3대 출판사 중 하나인 쇼가쿠칸에서『not simple』과『LA QUINTA CAMERA 라 퀸타 카메라』의 개정판이 재발행되었으며,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한 신작『납치사 고요』로 주목을 받았다. 유럽을 배경으로 중년남녀를 주인공으로 삼은 작품이 많으며, 데뷔 전에는 이탈리아에서 어학연수를 하기도 했다. 오노 나츠메는 또 "basso" 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는데, 이 이름으로는 주로 BL장르 만화작품을 그린다.


<주요 작품> : 『not simple』『LA QUINTA CAMERA 라 퀸타 카메라』『리스토란테 파라디조』『납치사 고요』『GENTE』 

목차

1권
1. casetta dell'orso 카제타 델로르소
2. Luciano 루치아노
3. una coppia 어떤 부부
4. una giornata di vito 비토의 하루
5. il primo anniversario 일주년
단편 buona serata 부오나 세라타

2권
6. Furio e Claudio [푸리오와 클라우디오]
7. Teo [테오(1)]
8. Teo [테오 (2)]
9. felicita di Olga [올가의 행복]
10. Le Donne [여자들]
11. un giro con Gigi [지지와 보낸 하루]

3권
11. I politici 정치인들
12. un amore 리초 씨의 사랑(1)
13. un amore 리초 씨의 사랑(2)
14. padre 아버지
15. la mia casetta 라 미아 카제타
il giorno speciale 특별한 하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