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89863793 / 155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스즈키 유이
-
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
조아란, 권희, 이정윤
-
최인서
- 15,300
- 15,300
- 15,120
- 19,8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서문 부모님께 드리는 말씀 정리정돈은 인생의 기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집에서 다양한 물건들을 다루면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생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리정돈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자신이 어떤 물건을 사용해서 어떤 식으로 생활하면 행복해질 수 있는지를 생각하며 선택과 설계, 실행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걸 뜻합니다. 정리정돈을 하지 못하는 것은, 정리정돈을 그저 「방을 깨끗하게 하는 일」로만 파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자녀들이 정리정돈을 하지 못하거나 정리정돈이 서툴러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을 ... 서문 부모님께 드리는 말씀 정리정돈은 인생의 기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집에서 다양한 물건들을 다루면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생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리정돈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자신이 어떤 물건을 사용해서 어떤 식으로 생활하면 행복해질 수 있는지를 생각하며 선택과 설계, 실행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걸 뜻합니다. 정리정돈을 하지 못하는 것은, 정리정돈을 그저 「방을 깨끗하게 하는 일」로만 파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자녀들이 정리정돈을 하지 못하거나 정리정돈이 서툴러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방을 깨끗하게 하기 위한 기초적인 「정리정돈」은 물론, 한 걸음 더 나아가 자기답게 살아가기 위한 능력으로서의 「정리정돈」을 터득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1장은 정리정돈을 통해 사고력을 기르는 훈련입니다. 놀이삼아 아이들과 함께 즐기며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2장 이후로는 정리정돈을 잘 할 수 있게 하는 사고방식과 구체적인 기술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모님들께서 우선 오른쪽 페이지를 보시고, 자녀들용의 왼쪽 페이지를 아이들과 함께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모님들께서 자녀들의 연령에 맞춰 구체적인 조언을 해 주시거나 스스로 생각을 해 보게 하는 등, 함께 머리를 맞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머리말 너는 정리정돈을 좋아하니? 아니면 「정리해!」라는 엄마 말씀이 지긋지긋하다고 생각하는 쪽이니? 아마도 정리정돈을 좋아한다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는 않을 것 같구나. 사실은 정리정돈이란 아주 재미있는 일이란다. 어째서라고 생각하니? 그것은 자신의 소중한 물건들을 어떻게 정리할지를 생각하는 과정에서 자신에 대해 조금씩 알 수 있게 되기 때문이란다. 이 책은 너에게 그런 재미를 알려주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실어 놓았단다. 왼쪽 페이지가 너희들이 볼 내용이고, 오른쪽 페이지가 엄마가 보실 내용이야. 같이 읽어도 좋고 너 혼자서 읽어봐도 상관은 없단다. 왼쪽 페이지의 가장 위쪽에 적혀 있는 내용은 너희들이 한번 곰곰이 생각을 해 봤으면 하는 내용이고, 가장 아래에 적혀 있는 내용은 꼭 기억해 줬으면 하는 내용이란다. 끝으로 하나만 부탁할게. 책을 다 읽은 후 네 방이나 책상에서 이 책에서 배웠던 일들을 한번 시도해보고 엄마에게 보여드렸으면 좋겠다. 언젠가 일간지에서 ‘가방 정리만 잘해도 성적이 오른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헤드카피만 읽고도 ‘맞아!’ 하고 크게 수긍했던 기억이 납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초·중·고등학교 12년 동안 가방 속 물건들과 힘겨운 전쟁을 치러야 했으니까 말입니다. 저자는 아이들 가방 속 정리에서 책상 정리, 방 정리 등 정리정돈의 기술을 쉽고 구체적으로, 게다가 그림과 도표를 곁들여 이 책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습니다. 저자가 제시한 다양한 훈련을 부모와 아이가 놀이하듯 하나씩 익혀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정리 습관이 몸에 배어 굳이 따로 시간을 내어 정리를 할 필요가 없어질 것입니다. 게다가 정리하는 동안 머리가 좋아지고, 저절로 학업 성적도 오른다니 일석이조, 아니 일석삼조가 아닐는지요? 이 책은 저자가 2000년에 어른들을 위해 쓴 『버리는 기술!』의 어린이 판이라 해도 좋을 것입니다. 이 책 『정리만 잘해도 성적이 오른다』에도 저자가 가진 ‘풍요로운 시대의 새로운 생활철학’이 그대로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들은 물건으로 넘쳐나는 풍요로운 현대를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현명하게 버리는 기술을 일찍부터 몸에 배게 해야 합니다. 잘 버리는 것이야말로 정리정돈의 첫걸음이고 행복에의 지름길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아이들 정리는 습관입니다. 나아가 정리는 인생 공부이기도 합니다. 정리 속에는 인생의 모든 것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 김 숙 책속으로 추가 132페이지의 그래프를 봐주십시오. 누가 아이 방을 청소하는가에 대한 조사결과(기타우라 가오루 『세계의 아이들 방』에서 발췌)입니다만, 이것을 보면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자기 방을 청소하지 않는가를 알 수가 있습니다. 그것도 초등학교 6학년이 되어서도 여전히 엄마에게 맡기는 아이들이 과반수라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무조건 공부만 하면 된다고 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아이들에게 심부름도 시키고, 정리정돈도 스스로 할 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는 말씀들을 모든 부모님들께서 하십니다만, 실제로는 자기도 모르게 결국 모든 뒷바라지를 하고 있는 것이 현 실정이 아닌지요. - p. 131
목차
머리말
그림으로 요약한 정리정돈
정리정돈에는 인생의 모든 것이 들어 있다
「머리가 좋아지는」 정리정돈 훈련
정리정돈을 잘하면 뭐든지 잘할 수 있다
1장 정리정돈을 통한 두뇌 훈련
분류한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 연습 1 -다양한 물건들을 분류해보자
「자신의 기준대로 분류할 수 있는 힘」은 모든 「사고력」의 기초가 된다
* 연습 2 - 어디에 선을 그을까?
경계선을 그을 수 있는 힘을 기르자
* 연습 3 - 3가지로 분류할 수 있을까?
3가지로 나누는 것이 「분류」의 시작
* 연습 4 - 어느 조에 속할까?
다양한 분류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 연습 5 - 나를 찾아봐!
주의 깊게 분별하는 능력
* 연습 6 - 전부 다 치워봐!
친구들이 있는 자리에 가져다놓으면 깨끗이 정리된다
* 연습 7 - 작아져라, 작아져라, 작아져라
* 연습 8 - 커져라, 커져라, 커져라
* 연습 9 - 같은 것끼리 묶어봐!
정리와 분류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는 힘
* 연습 10 - 어떤 물건이 필요 없을까?
필요 없는 물건을 골라내는 훈련
* 가족과 함께 하는 정리 게임 - 어디에 있는 물건일까?
수납 장소는 공유합시다
[칼럼] 주변에 있는 물건들을 활용해서 훈련해 봅시다
2장 정리정돈은 쉽다
*「치워라」 하는 말을 들으면 「제자리」에
「제자리」가 곧 정리정돈의 원칙
* 수납장소가 정해져 있니?
원활한 정리정돈을 위해서는 「지정위치」가 기본
* 친구들끼리 함께 두자
지정위치의 결정 기준① 대분류로 위치를 정리하자
* 치우기 쉬운 위치란 어떤 곳일까?
지정위치의 결정 기준② 한 동작으로 갖다놓을 수 있도록 하자
* 잠옷은 어디에 벗어둬야 하지?
지정위치의 결정 기준③ 활동하는 장소에 치우는 장소를 마련하자
*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알고 있니?
「틀(정량)」을 정해놓지 않으면 적당한 양을 가늠하기가 힘들다
* 옷이 장롱에서 삐져나와 있지는 않니?
정량의 결정 기준① 현재 사용하는 물건들이 모두 들어갈 수 있는 양으로 정하자
* 물건이 너무 많은 건 아닐까?
정량의 결정 기준② 「사용 중인 물건 + 예비품 하나 」
* 서랍장이 너무 많은 건 아닐까?
정량의 결정 기준③ 무리 없이 다룰 수 있는 양이 곧 적당한 양
* 필요 없는 물건은 몰아내자
버림으로써 「생활 사이클」이 완성된다
* 필요 없는 물건은 제때 버리자
「버리다」 방법① 사용할 수 있지만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버리자
* 다 쓴 장난감은 「고맙다」고 말하고 버리자
「버리다」 방법② 의식적으로 다 썼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하자
* 추억의 물건은 특별한 장소에
「버리다」 방법③ 추억의 물건이라서 버릴 수 없다면 특별대우를
[칼럼] 정리정돈의 방정식
3장 정리하기 쉬운 환경조성
* 오늘부터 정리정돈의 달인으로 대변신
* 「제자리」에 갖다놓기 편한 집으로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정리하기 쉬운 환경조성
* 네가 주로 있는 곳이 어디지?
집 안에 아이들의 공간을 만들어 주자
* 네 방에서는 무얼 하니?
아이들 방을 창고로 쓰지 말자
* 수납장소는 스스로 결정하자
어디에 치울 것인지 아이들 스스로가 생각하게 하자
* 제자리가 어디인지 알고 있니?
원래 상태가 어떤 것인지 알면 정리정돈을 할 수 있게 된다
* 정리정돈과 청소는 다르단다
정리정돈과 청소를 구분해서 생각하자
* 네가 정리정돈을 이끌어 봐
구체적인 지시를 내리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 아이
* 사용한 후에는 꼭 돌아보자
함께 쓰는 장소에서의 예절은 집에서밖에 익힐 수 없다
* 걸작품은 모두에게 자랑하자
충분히 감상해 주면 아이들이 만족해한다
[칼럼] 가옥구조에 대한 지나친 강박관념은 정리정돈을 방해한다
4장「나만의 규칙(My Rule)」을 만들자
* 규칙이란 스스로 만드는 것
정리정돈을 위한 규칙을 만들다
* 보이지 않은 규칙이 있지 않을까?
아이들에게 자신의 행동이 어떤지 알려주자
* 꺼내 썼으면 제자리! 이건 약속이란다
정리정돈의 왕도
* 부모님이 치우라고 하실 때가 치울 때야
치우는 적절한 때를 알려주는 것도 부모의 역할
* 자기 일은 자기가 하자
아이들 자립시키기
* 인쇄물은 알아서 드리자
인쇄물을 순환시키는 규칙 만들기
* 엄마에게 세탁을 부탁할 땐 어떻게 해야 할까?
어머님들! 「헤아림」에서 벗어납시다
[칼럼] 여러분의 「나만의 규칙(My Rule)」을 적어봅시다
5장 정리정돈을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방 만들기
「아이들 방」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 아이들 방의 역할에는 물심 양측면이 있다
- 아이들의 성장에 맞춰 아이들 방을 주는 것에 대한 의미
- 아이들만의 공간을 고려하자
- 성장에 따라 바뀌는 자신만의 공간
- 아이들 방의 역할(기능)의 단계
만 3살까지는 「엄마 곁」이 아이들 방
- 엄마가 있는 자리에 아이들의 공간을 마련해 주자
만 6살까지는 거실에 아이들의 공간을 둡시다
- 한 발 더 진보된 아이들의 공간
초등학생이 되면 자신만의 공간을 갖는다
- 아이들 방은 거실에 접한 곳이 이상적
- 아이들 방의 규칙을 정합시다
만 10살부터는 자신의 방이라는 자각을 갖기 시작한다
- 아이들 방을 전적으로 아이들에게 맡길 수 있는 연령이 10살
언제까지 부모가 청소를?
- 요즘 아이들은 자기 방을 청소하지 않는다
- 부모들은 조금씩 손을 떼야 한다
아이들 방은 아이들 사양으로 맞춰야 하나
- 아이들은 아이들 방을 통해 배워나간다
[칼럼] 아이들 방은 아이들이 집 밖으로 나가는 날을 위해 있다
6장 생활 속에서 터득할 수 있는 정리능력
아이들이 물려받기를 바라는 어머님의 마음가짐
- 가사 일을 돕게 하는 것이 아이들의 능력을 길러준다
- 부모와 자식이 함께 즐기는 정리정돈
물건을 소중히 다루는 정돈법
- 물건을 치우면서 배운다
- 정리정돈 시의 작은 배려가 기분 좋은 생활을 만든다
의복교체는 연 2회의 연례행사
- 아이들 옷을 함께 점검하는 일부터 시작하자
원하지 않는 일을 피하기 위한 규칙
- 원하지 않는 일을 피하기 위해서는
- 뺄셈의 규칙도 가족 차원의 습관으로 만들자
바람직한 구매방법을 알려주자
- 잘 사고, 잘 쓰고, 잘 버리자
아이들은 부모의 진심만을 받아들인다
- 버리겠다고 할 때는 정말로 버릴 각오를 해야 한다
- 진심만이 아이들의 마음에 스며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