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산다는 것의 의미

고사명 저 | 김욱 역 | 양철북 | 2007년 07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0220653 / 240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재일 조선인 2세 작가가 세 살 때부터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열세 살 때까지를 돌아보며 쓴 자전적 소설이다. 재일 조선인으로서 가난과 차별, 전쟁에 휩싸여 살면서 삶의 의미에 대해 고민했던 이야기를 30년이 지난 시점에서 뒤돌아보며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울분을 뒤섞어 감동적으로 담아 냈다.

식민지 시대에 일본에 살았던 재일 조선인의 삶을 담고 있어 얼핏 보면 한 시대의 역사를 배경으로 한 개인의 기록으로 여겨질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을 넘어서 인간의 궁극적인 의문인 ‘삶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책으로서의 가치가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고사명
지은이 : 고사명 (高史明)
1932년 야마구치현 시모노세키에서 태어났다. 고등소학교를 중퇴한 뒤, 독학,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고,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1975년, 외아들의 자살을 계기로 『탄니쇼』와 신란의 사상에 귀의했다. 저서로는 『어둠을 삼키다 1, 2』, 『현대에 되살아나는 탄니쇼』 등이 있다.  

옮긴이 : 김욱
서울대 신문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서울신문, 경향신문, 조선일보, 중앙일보 등에서 30여 년간 기자 생활을 했다. ‘한국 생산성 본부’ 출판 기획위원 및 현재는 ‘미래에셋 은퇴연구소’, ‘한국 교직원 신문’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상처의 인문학』, 『삶의 끝이 오니 보이는 것들』, 『가슴이 뛰는 한 나이는 없다』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노력론』, 『지적 생활의 즐거움』, 『쇼펜하우어 문장론』, 『약간의 거리를 두다』, 『잠깐 흔들려도 괜찮아』, 『죽음이 삶에게』 등 다수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욱
서울대 신문대학원에서 공부한 뒤 서울, 경향, 조선, 중앙 일보 등에서 30여 년간 기자 생활을 했다. 그 뒤 한국생산성 본부 출판기획위원으로 10여 년간 기획과 번역을 전담하는 한편, 생산성본부 간행 월간지 <기업경영>에 일반 사원들과 중간 관리자의 자질 향상을 위한 기획 기사를 전담 집필했다.
지은 책으로 ≪세계를 움직이는 유대인의 모든 것≫ ≪희망과 행복의 연금술사≫ ≪유대인, 기적의 성공비밀≫ ≪성공한 리더십 vs 실패한 리더십≫이, 옮긴 책으로는 ≪아미엘의 일기≫ ≪엘리노어 마르크스≫ ≪여행하는 나무≫《쇼펜하우어 문장론≫ ≪니체의 숲으로 가다≫ ≪지식인들≫ ≪고독의 발견≫ ≪아름다운 영혼의 고백≫ ≪꿈꾸는 사람≫ ≪부자나라 임금님의 성공독서 전략≫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강제로 끌려온 조선인들
아버지와 형의 품에서
처음 마주친 바깥세상
죽으려고 한 아버지
조선인이라는 의식에 눈을 뜨다
사카이 선생님과의 만남
전쟁과 죽음의 결심
전쟁의 발자국
맺음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