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CEO 만화에서 경영을 배우다 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창조적 경영의 지혜

장상용 저 | 비전코리아 | 2009년 05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3220048 / 256쪽 153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200
  • 17,100
  • 17,100
  • 25,2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만화에서 배우는 창조적 경영의 기술과 인재를 얻는 기술을 배운다. 국내외 다양한 장르의 만화작품을 통해 CEO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경영전략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창조적 트렌드를 만들어 내는 이노베이션 경영부터, 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리더십은 물론 통찰력과 인간적 경영에 등 경영의 기본에서 고급까지를 총망라하였다. 허영만의 '식객', 아기 다다시의 '신의 물방울', 김혜린의 '북해의 별' 등의 만화를 경영의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보는 재미를 주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 CEO, 만화에서 무한상상력과 창조적 경영의 지혜를 배우라!! 최태원 SK그룹 회장, 최병렬 신세계 푸드 사장, 이동호 대우자동차판매 사장, 최신규 손오공 대표, 남승우 풀무원 사장,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대한민국 CEO들이 만화에 폭 빠져 사는 이유? 대한민국 CEO, 만화에 미치다 제2의 금융위기, 대공황, 실업대란, 환율등급, 수출급락 등……. 이러한 경제적 악조건으로 대한민국 CEO들에게 2009년은 잔인한 한 해가 될 것이다. 경영의 신이라 불린 전 GE 회장 잭 웰치는 CEO라... 대한민국 CEO, 만화에서 무한상상력과 창조적 경영의 지혜를 배우라!! 최태원 SK그룹 회장, 최병렬 신세계 푸드 사장, 이동호 대우자동차판매 사장, 최신규 손오공 대표, 남승우 풀무원 사장,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대한민국 CEO들이 만화에 폭 빠져 사는 이유? 대한민국 CEO, 만화에 미치다 제2의 금융위기, 대공황, 실업대란, 환율등급, 수출급락 등……. 이러한 경제적 악조건으로 대한민국 CEO들에게 2009년은 잔인한 한 해가 될 것이다. 경영의 신이라 불린 전 GE 회장 잭 웰치는 CEO라는 직책을 ‘화끈함, 재미, 과격함, 몰입, 열정, 활력, 타협, 한밤중까지 계속되는 회의, 엄청난 친구들, 중요한 결정들, 위기와 압력, 수많은 헛스윙, 몇 번의 홈런, 승리의 짜릿함, 패배의 쓰라림 등이 뒤죽박죽으로 섞여 있는 자리’라고 했을 정도로, CEO라는 자리는 세상 모든 시름과 싸워야 하는 위치이다. 미래를 가늠할 수 없는 경제적 상황에서 최근 들어 경제계에 놀라운 공통적인 현상이 발생했다. 다름 아닌, 대기업의 CEO와 경제계 수장 들이 만화에 빠져 있다는 점이다. 그들의 서재 한쪽에는, 한 주먹도 안 되는 초밥에서 심오한 세계를 발견한 일본 만화 , 국내에 와인 돌풍을 주도한 만화 , 한식의 세계화를 예고한 허영만의 만화 , 고전의 영원성을 일깨운 고우영의 등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왜? 그들은 만화를 통해서 기업운영을 위한 경영의 지혜를 배우고 있기 때문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최병렬 신세계 푸드 사장, 이동호 대우자동차판매 사장, 최신규 손오공 대표, 남승우 풀무원 사장,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등은 만화를 통해서 인생은 물론, 기업의 의미를 깨달았다고 말하는 대표적인 CEO들이다. 특히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만화 를 게임으로 만들어 업계 최고의 자리에 오른 CEO로, 만화 콘텐츠의 파워를 직접적으로 맛본 사람이다. 또 한 가지, 정부와 언론이 만화를 미래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산업 중 하나로 꼽으면서 만화가 산업적으로 조명을 받고 있는 것도 과거에 볼 수 없던 현상이다. 등을 통해 드라마나 영화, 공연에서 이미 만화 원작의 힘은 입증이 됐고, 각종 머천다이징의 중심에 만화가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만화는 막대한 부를 캘 수 있는 광산의 원석 같은 국가적 자원으로 인식되고 있다. 대한민국 CEO, 만화에서 경영의 지혜를 배우다 상상력의 보고, 스토리텔링 예술의 결정체, 잠든 감수성을 깨우는 종합예술, 기호예술의 총아인 만화에는 대한민국 CEO들이 조직에 적용할 수 있는 창조적 경영의 기술이 담겨 있다. 대한민국 CEO들은 만화에서 무한상상력은 물론, 그 상상력을 실현해줄 인재를 얻는 기술을 배울 것이며, 태양에서도 온풍기를 팔 수 있는 경영전략을 터득할 것이다. 이 책은 CEO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경영의 지혜를 국내외 다양한 장르의 만화작품을 통해서 조목조목 조언해주고 있다. 급변하는 세계 경제의 흐름에서 창조적 트렌드를 만들어 내는 이노베이션 경영부터, 다양한 구성원이 밀집된 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리더십, 경영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력, 그리고 리더의 상상력을 현실화해줄 인간경영까지. ▶ 허영만의 에서 배우는 노마디즘 : 변화하지 않으면 죽는다 미래학자 자크 아탈리는《호모 노마드, 유목하는 인간》에서 인간은 유목의 속성을 가지고 있으며 유목문화로 다시 돌아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노마드 현상은 디지털 사회 곳곳에 등장한다. 핸드폰, MP3, POP, E-BOOK, 자동차, 일회용 상품, 편의점 등……. 기업도 노마디즘에 적응하지 못하면 망하고 만다. 허영만의 요리만화 에는 변화에 빠른 노마디즘의 리더가 성공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주인공 성찬은 요리사이면서 야채장수며 음식 전문 컨설턴트다. 그는 몸집은 하나며 작지만 빨 빠른 1인 기업이다. ▶ 아기 다다시의 에서 배우는 호기심 : 상품에서 인간의 마음을 읽다 아이디어가 없는 기업의 생존력은 장수하지 못한다. 한편 트렌드를 읽지 못하는 아이디어는 쓸모없다. 아이디어는 작은 호기심에서 작동한다. 호기심이 잠든 천재성을 깨우는 만화가 있다. 바로 한국에 와인돌풍을 일으킨 아기 다다시(글)와 오키모토 슈(그림)의 이다. 맥주 회사 직원 시즈쿠는 와인의 맛을 상품이 아닌 인간의 마음에 대한 호기심으로 느끼면서 신의 와인 맛을 느낄 수 있었고 비즈니스도 성공하게 되었다. ▶ 우라사와 나오키의 에서 배우는 전뇌적 경영 : 좌뇌와 우뇌를 모두 활용한다 계산적인 좌뇌 형이 성공할까, 아니면 총괄적 이해와 예술적 감성을 가진 우뇌 형이 성공할까? 정답은 양쪽 뇌를 모두 사용하는 전뇌 형이 성공한다. 만화 의 주인공 마스터 키튼은 고고학 강사(우뇌 형)이면서 프리랜스 보험 조사원(좌뇌 형)이다. 그는 논리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을 감성으로, 감성으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을 논리로 풀어나간다. ▶ 스즈키 유미코의 에서 배우는 스토리텔링의 효과 : 이야기가 부의 원천이다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중요한 힘은 이야기다. 미래의 신세계 ‘드림 소사이어티’에서는 경험과 이야기를 파는 이야기꾼이 리더가 된다. 스즈키 유미코의 만화 주인공은 초특급 미인에 걸맞지 않게 천방지축이며 성형 전 식당 아줌마의 본성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하지만 작가는 이 모순된 캐릭터를 재미와 수수께끼로 풀어낸다. 이런 스토리텔링의 효과 때문에 이 만화는 영화는 물론, 뮤지컬로도 재창작되어 원소스 멀티유스라는 고부가가치전략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 메가쑈킹의 에서 배우는 역발상 전략 : 세상을 뒤집어 보는 것 아이디어로 죽고 사는 게 프로의 세계다. 그만큼 좋은 그리고 성공한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서는 역발상 전략이 필요하다. 기존의 세상을 뒤집어보고 새롭고 독창적인 결과물을 낼 때 비로소 까다로운 고객의 취향을 맞출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메가쑈킹의 은 너무나 지리멸렬한 일상과 개인사를 코믹 만화로 그렸다. 하지만 만화에서 뿜어져 나오는 재치 있는 역발상 아이디어들은 사람의 웃음보에 바늘을 찌를 정도다. ▶ 고우영의 에서 배우는 소통과 설득 : 싸우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라 손무의 《손자병법》에 나오는 병법의 2대 원칙(‘승산 없는 싸움은 하지 마라’ ‘싸우지 않고 이겨라’)에 따르면, 진정한 리더의 자질은 논쟁에서 싸우지 않고 상대를 설득시키는 데 있다. 이 지론을 행동으로 옮긴 지장智壯이 바로《삼국지》의 유비 현덕이다. 유비는 한마디로 밑바닥 생활을 하면서 둥글둥글 깎인 인물이다. 눈칫밥으로 손을 비벼야 할 때 손을 비빌 줄 알지만, 촌부 하나하나까지 어루만져 줄 줄 아는 치밀성과 소통력을 갖고 있었다. ▶ 히로가네 겐시의 에서 배우는 솔직함 : 막다른 길에서는 솔직함이 절대무기다 좋은 의도의 거짓말도 있지만 사실 거짓말은 더 큰 거짓말을 낳아 종국에는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버리는 꼴이 되고 만다. 거짓말과 암투가 팽배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솔직함으로 승승장구할 수 있을까? 여기 시마 코사쿠라는 샐러리맨이 있다. 그는 회사 내 그 어떤 파벌에 휩싸이지 않으면서, 그렇지만 수많은 음모에 내몰리면서도 과장, 부장, 상무, 전무, 이사, 그리고 사장의 자리까지 오른다. 그의 무기는 바로 남의 뒤통수를 치지 않는 솔직함이다. ▶ 허영만의 에서 배우는 관상학 : 사람을 보는 눈을 키워라 어찌하면 인간의 마음을 제대로 읽을 수 있을까? 정말 인간의 마음을 알 수 있다면 비즈니스에서 백전백승일 것이다. 삼성그룹 고(故) 이건희 회장은 사람을

저자 소개

장상용

14년에 걸쳐 고우영, 길창덕, 김원빈, 박봉성의 마지막 인터뷰를 한 만화전문 기자. 복싱 챔피언 홍수환의 라이프 스토리 ‘인생은 4전5기다’를 《일간스포츠》에 105회 연재한 뒤 만화 단행본 <권웅>의 스토리를 쓰고, 영화배우 신성일의 라이프 스토리 ‘청춘은 맨발이다’를 《중앙일보》에 137회 연재한 뒤 동명 단행본을 쓴 전기 작가. 에세이집 <사랑책>을 펴낸 에세이 작가. 이 세 가지 이력을 합쳐 <장상용의 만

화와 시대정신 : 1960~1979>을 썼다.

 

저서

<나는 펜이고 펜이 곧 나다>

(<한국대표만화가 18명의 감동적인 이야기> 개정판)


<전방위문화기획자를 위한 스토리텔링 쓰기>

<프로들의 상상력 노트>

<사랑책>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서울 도심에서 만나는 휴식, 산책길> 

<장상용의 만화와 시대정신 1960~1970> 등

 

목차

목차
프롤로그
제1권 창조적 트렌드를 만드는 이노베이션 경영
- 노마디즘 : 변화 속에서 창조를 일군다 - 허영만의
- 호기심 : 상품에서 인간의 마음을 읽다 - 아기 다다시(글)와 오키모토 슈(그림)의
- 전뇌적 경영 : 좌뇌와 우뇌를 모두 활용한다 - 카츠시카 호쿠세이(글)와 우라사와 나오키(그림)의
- 스토리텔링의 효과 : 이야기가 부의 원천이다 - 스즈키 유미코의
- 역발상 전략 : 세상을 뒤집어 보는 것에서 시작하라 - 메가쑈킹의
- 혁신 : 괴짜들에게 물어라 - 후키사와 토루의
제2권 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리더십 경영
- 소통과 설득 : 싸우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라 - 고우영의
- 솔직함 : 막다른 길에서는 솔직함이 절대무기다 - 히로가네 겐시의
- 부드러운 카리스마 : 사람의 가슴을 뛰게 하는 리더십을 가져라 - 김혜린의
- 도전과 집념 : 살아남는 자가 성공한다 -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 정예의 힘 : 한몸처럼 이끌어라 - 프랭크 밀러의
- 포용력 : 사람을 얻는 최고의 기술 - 박성진(글)과 김정기(그림)의
제3권 본질을 꿰뚫는 통찰경영
- 관상학 : 사람을 보는 눈을 키워라 - 허영만의
- 장인정신 : 카멜레온도 본질을 버리지 않는다 - 츠치야마 시게루의
- 선택과 집중 : 약점을 감추고 장점을 극대화하라 - 최훈의
- 아트 비즈니스 : 예술을 보는 눈이 통찰력을 키운다 - 호소노 후지히코의
- 통찰력 : 때와 흐름을 알다 - 방학기의
- 차이에 대한 존중 : 이 세상에 경계는 없다 - 프레데릭 페테르스의
제4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인간경영
- 노블레스 오블리주 : 경영은 나눔이다 - 이두호의
- 질문의 힘 : 끊임없는 반복이 경쟁력을 키운다 - 데라사와 다이스케의
- 솔선수범과 인내 : 까다로운 직원을 유혹하라 - 요코야마 미쯔테루의
- 믿음 : 리더를 키울 줄 아는 리더가 돼라 - 천계영의
- 대인의 마음 : 사원의 고용을 지켜라 - 니타 타츠오의
- 열정 : 주변 사람을 변화시켜라 - 무츠 도시유키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