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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놓치면 죽을 때까지 고생하는 뇌졸중 뇌졸중 예방 치료에 대한 완벽 가이드북

허춘웅 저 | 국일미디어 | 200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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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255404 / 201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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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뇌졸중, 친해야 제대로 알 수 있다
한국인이 암보다 더 두려워한다는 뇌졸중. 발병하면 치명적인 장애를 남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소위 ‘풍’이라고 불리는 뇌졸중을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한다. 하지만 마냥 두려워만 해서는 뇌졸중을 제대로 알 수도, 피해갈 수도 없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했다. 평소 뇌졸중에 대한 바른 지식을 알고 있다면 응급상황 대처는 물론이고, 예방도 할 수 있다. 뇌졸중은 크게 뇌혈관이 ‘터지는’ 뇌출혈과 ‘막히는’ 뇌경색으로 나눌 수 있다. 예전에는 출혈에 의한 뇌졸중 발생이 월등히 많았지만 서구식 식습관과 편리함을 지향하는 생활습관으로 인해 뇌경색이 현저히 높아지기 시작했다. 다행이라면 뇌경색은 세심하고 전문적인 관리를 통해서 예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3시간 놓치면 죽을 때까지 고생하는 뇌졸중》은 뇌졸중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명쾌하고 쉽게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고혈압, 당뇨병, 비만 등 뇌졸중 위험 인자를 멀리하는 지혜도 얻고, 뇌졸중의 전조 증상도 습득할 수 있다.

주목하라 뇌졸중 3시간
뇌졸중은 발병 후 손을 쓸 수도 없이 심각한 장애를 남기는 것으로 아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뇌졸중 중 특히 뇌경색은 전조 증상이 생긴 후 3시간 이내에 전문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다면, 반신마비로 인해 말을 못하던 사람도 정상에 가까워질 정도로 치료가 가능하다. 따라서 전조 증상을 알아보는 방법과 응급처치, 그리고 신속한 병원 이송법을 숙지해야 하는 것은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순간의 올바른 처치와 선택이 미래를 바꾼다. 《3시간 놓치면 죽을 때까지 고생하는 뇌졸중》에서는 3시간 이내에 병원에 도착한 경우와 그렇지 못한 경우의 사례를 생생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뇌졸중 전조 증상이 보인 후 3시간 이내에 병원에 도착했을 때 어떤 치료를 해서 장애를 막는지도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무엇보다 응급처치 때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 손을 딴다거나 우황청심환을 억지로 먹이는 등의 행동이 얼마나 위험한지도 경고하고 있다.

뇌졸중 3일 이내에는 맞춤 재활치료
뇌졸중 응급치료를 끝낸 3일 후부터는 환자에게 딱 맞는 재활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갑작스러운 뇌졸중에 환자나 보호자 모두 경황이 없다. 그렇다고 재활시기를 놓칠 수는 없다. 알아두면 좋은 환자의 마음가짐과 퇴원 후 집에서 할 수 있는 재활방법 그리고 재활에 도움이 되는 집 안 구조 등 재활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짚어준다.

이 책의 구성
첫 장에서는 뇌졸중에 대한 일반인들의 오해를 지적하고 뇌졸중을 예방하는 십계명을 상세하게 서술했다. 2장에서는 제대로 알고 바로 치료하면 뇌졸중의 고통을 줄일 수 있다고 알려주며, 3장에서는 환자의 마음까지 돌보아주는 재활 치료를 소개한다. 4장에서는 뇌졸중의 재발을 막아주는 철통수비법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마지막 5장에서는 뇌졸중을 앓으면서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환자, 가족들의 수기를 통해 보여준다.

저자 소개

  • 저자 : 허춘웅
저자 : 허춘웅
1969년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가톨릭대학교 부속 성모병원 신경외과 과장,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였다.
현재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뇌졸중 전문 병원인 명지성모병원 원장이다.
진료 예약이 한 달이나 밀려 있고, 일주일에 나흘은 하루 종일 진료를 볼 정도로 바쁘게 살면서도 임상에 대한 변함없는 열정이 있다. 지금도 뇌졸중 예방법, 적합하고 빠른 치료법, 후유증을 최소화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한다.
뇌졸중 환자는 넘치지만 제대로 재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이 많지 않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2013년 뇌졸중 재활 전문 병원인 명지춘혜병원을 설립했다.
지은 책으로 《3시간 놓치면 죽을 때까지 고생하는 뇌졸중》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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