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재클린 윌슨 (Jacqueline Wilson)
영국에서 태어나 출판사를 거쳐 잡지 기자로 일하다가 작가가 되었다. 지금은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어린이책 작가로 꼽힌다. 가디언 상, 영국의 도서관 단체가 수상하는 스마티즈 상을 비롯한 많은 상을 받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감정과 고민을 잘 이해하며, 가볍고 쉬운 이야기로 무겁고 진지한 주제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낸다. 작품으로는 《꼬마 괴물과 나탈리》, 《쌍둥이 루비와 가닛》, 《엄마 돌보기》, 《우리 반 인터넷 사이트 고민의 방》, 《내 이름은 에이프릴》, 《천사가 된 비키》, 《미라가 된 고양이》, 《난 작가가 될 거야!》, 《리지 입은 지퍼 입》, 《잠옷 파티》, 《로티, 나의 비밀 친구》, 《일주일은 엄마네 일주일은 아빠네》, 《키스》, 《행복한 롤라 로즈》 들이 있다.
그림 : 닉 샤렛 (Nick Sharratt)
영국 세인트 마틴 예술 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한 뒤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특유의 재기 발랄한 그림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세계적인 작가들의 책에 그림을 그렸고, 직접 쓰고 그린 책도 여러 권 발간했습니다.
대표작으로 《잠옷 파티》 《공룡 도시락》 《고민의 방》 《일주일은 엄마네, 일주일은 아빠네》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이은선
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국제학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을 전공했다. 편집자,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코넬 울리치의 『환상의 여인』과 『상복의 랑데부』, 애거서 크리스티의 『끝없는 밤』, 스티븐 킹의 『11/22/63』, 도로시 B. 휴스의 『고독한 곳에』, 매튜 펄의 『에드거 앨런 포의 그림자』 등을 비롯하여 다양한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와 같은 학교 국제학대학원 동아시아학과를 졸업했다. 편집자와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천사가 된 비키》, 《몬스터》, 《안토니오, 구스만 할아버지의 비밀을 밝히다》 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