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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독파하는 전쟁과 평화

시리즈 : 독서논술 만화 필독선 [65]

톨스토이 저 | 유민선 역 | 신원문화사 | 200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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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5914869 / 213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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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세계문학의 정수를 30분 만에 독파하는 즐거움 각종 시험 및 논술 구술에 자주 출제되는 작품을 만화로 쉽게 재미있게!!‘독서논술 만화 필독선 시리즈’는 , , , , 등 누구나 제목은 알고 있지만 시간이 없어서, 분량이 너무 많아서, 어려워서 등등 여러 가지 이유로 좀처럼 완독하기 힘든 세계문학의 정수를 만화책 1권으로 충실히 정리하고 있다. 따라서 바쁜 현대인들이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고 쉽게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독서논술 만화 필독선 시리즈’는 각종 시험 및 논술 구술에 자주 출제되는 동서양의 세계명작 전체를 충실하게 만화로 그려내고 있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특히 각 권의 말미 부분에는 현직 중학교 국어, 영어, 일본어 담당 교사들의 자세한 작가 및 작품에 대한 해설이 붙어 있어 성인 독자는 물론 초중고교생 독자들의 각종 시험 및 논술에 많은 도움을 준다. ‘독서논술 만화 필독선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예정이며 현재 25권까지의 기획이 완료되어 출간을 기다리고 있다. 출간 즉시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만화대국 일본에서 검증받은 수준 높은 작품 내용‘독서논술 만화 필독선 시리즈’는 이번에 한국에서 5권이 발간되기 전 이미 일본에서 검증을 받은 도서다. 일본 아마존을 비롯하여 각종 서점에서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라 있으며 출간된 지 1년도 지나지 않아 누계 30만 부라는 세계문학 관련 도서로는 보기 드문 판매고도 세우고 있다. 실제로 일본의 각종 인터넷 서점 서평을 살펴보면 성인 독자들을 중심으로 하여 ‘독서논술 만화 필독선’에 대한 호평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독서논술 만화 필독선’을 처음 읽는 독자는 물론이고 각 권의 완역본을 이미 읽은 독자들 역시 작품의 높은 수준에 감탄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게다가 이번 한국에서 출간되는 책에는 각 권 말미에 현직 중학교 교사들이 작품에 대한 자세한 시대적 배경 및 역사적 배경을 설명해주고 있고, 작가의 생애에 대한 소개 및 분석을 덧붙이고 있어 독자들로 하여금 작품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이러한 작품해설은 비단 ‘독서논술 만화 필독선’으로 소개된 작품뿐 아니라 문학 작품 전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해 앞으로도 계속 문학에 관심을 가지도록 하는데 큰 역할을 하리라 기대된다.

저자 소개

1828~1910.


1828년 러시아 중부 지방에 있는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는 집에서 교육을 받았고, 카잔 대학에 입학해 동양어와 법을 공부하다가 중간에 자퇴했다. 1851년 카프카스에 주둔한 포병대에 들어갔고, 크림 전쟁에 참전한 경험을 토대로 <세바스토폴 이야기>(1855~56)를 써서 작가로서의 명성을 확고히 했다. 1862년에 평생의 후원자가 된 소피야 베르스와 결혼한 뒤, 볼가 스텝 지역에 있는 영지를 경영하며 농민들을 위한 교육 사업을 계속해 나갔고, 대표작 <전쟁과 평화>(1869)와 <안나 카레니나>(1877)를 집필하는 등 작품 활동도 활발히 했다. 그 자신은 백작의 지위를 가진 귀족이었으나,<바보이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등의 집필을 통해 러시아 귀족들이 너무 많은 재산을 갖고 있기 때문에 대다수의 민중들이 가난하게 살고 있음을 비판하는 문학 활동을 하여, 러시아 귀족들의 압력으로 <참회록>과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의 출판 금지를 당했다. 하지만 독자들은 필사본이나 등사본으로 책을 만들어서 몰래 읽었고, 유럽, 미국, 아시아에 있는 출판사들이 그의 작품을 출판하여 외국에서는 그의 작품이 유명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극단적인 도덕가가 되어 1880년 이후에 낸 일련의 저술에서 국가와 교회를 부정하고, 육체의 나약함과 사유재산을 비난하는 의견을 발표했다. 저작물에서 개인의 이득을 취하는 것이 부도덕하다는 생각으로 자신의 저작권을 포기하는 선언을 했고(1891), 마지막 소설인 <부활>(1899)은 평화주의를 표방하는 두호보르 종파를 위한 자금을 모으려고 쓴 것이었다. 1910년 장녀와 함께 집을 떠나 방랑길에 올랐으나 아스타포보라는 작은 시골 기차역에서 사망했다. 2010년 사후 백 주년을 맞는 톨스토이는 팔십여 년이라는 생애 동안 방대한 양의 작품을 남겼다. 

역자 소개

  • 역자 : 유민선
한양대 일어일문학과 졸업.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

책 속에서

항상 읽고 싶었던 세계명작을 만화로 쉽고 편하게 독파!!

뺏을 수 있음 뺏어 봐라!! 이 불멸의 영혼을!!
19세기 초, 나폴레옹과 전쟁 중인 러시아 모스크바를 무대로 그려진 대서사시. 전쟁의 의미를 잃어버린 청년 사관 안드레이, 막대한 재산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진정한 행복에 대해 고민하는 피에르, 천진난만한 소녀에서 매력적인 여성으로 성장해가는 나타샤. 전쟁은 모스크바를 삼키고, 그들의 운명은 교차한다.
근대 문화사에 빛나는 초대작을 만화화.
-표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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