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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시조문학상 이호우 시조문학상 수상 작품집

김영재.정용국 저 | 책만드는집 | 2009년 05월

가람 시조문학상 이호우 시조문학상 수상 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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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9443066 / 103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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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영재.정용국
지은이 : 김영재
전남 승주 출생. 1974년 《현대시학》 등단.
시집 『화답』 『홍어』 『오지에서 온 손님』 『겨울 별사』 『화엄동백』 『절망하지 않기 위해 자살한 사내를 생각한다』 『참나무는 내게 숯이 되라네』 『다시 월산리에서』, 시화집 『사랑이 사람에게』, 시조선집 『참 맑은 어둠』 『소금 창고』, 여행 산문집 『외로우면 걸어라』 등 출간.
고산문학대상, 중앙시조대상, 한국작가상, 이호우시조문학상, 가람시조문학상 등 수상.  

목차

해설_유성호

김영재 편

1부
雜器
氷瀑
탁족 설법
아름다운 땀 냄새
으악으악
散骨
비틀대며 소백산을 내려와서
손으로 보는 식물원
편지 받고
눈 내리는 집
독거노인
용문사 은행나무
하얀 뱃바닥
청도 생각
변산 일박

2부
닭백숙에 술 한 잔
참 맑은 어둠
무술 영화처럼
겨울 태백행
추석 전야, 어머니
밤 항구에서
단풍
갈대
절벽
소금 창고
지워지는 슬픔
山役
오지에서 온 손님
화엄동백
겨울 별사
어머니


정용국 편

3부
폐광
먹
두꺼비집에게
실상사 뒷간에는
추사의 바다
외마디 비명도 없이
엄마 그늘 아래
추억의 올드 팝송
슬픈 이마
어머니 매운 손끝이
중환
파도는 밤새 내 멱살을 잡고
명함
마현에서 온 편지
자필 이력서 한 통

4부
어금니
엉겅퀴
별똥별
사랑의 곳간
도깨비바늘
황사
묘공 행장
폭설
섬
왜 발걸음 더 무거운지
서애의 헛기침
오징어
낡은 애증은 시름 속에서 울고
늙은 동배이 나에게
자화상

- 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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