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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약속 오월에 부른 어머니 노래

정대림 저 | 세종연구원 | 2009년 05월

10년의 약속 오월에 부른 어머니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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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6698763 / 168쪽 133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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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가슴 아픈 오월, 우리 모두 시인이 되자! 이 시집은, 엮은이 정대림 교수가 날로 각박해지는 현실 속에서 이 땅의 젊은이들이 어떻게 하면 따뜻하고 순화된 성정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서 출발되었다. 그리하여 5월 어버이날을 목표로 강의시간에 어머니를 주제로 시를 쓰게 하고 그 시를 어머니 앞에서 낭송하게 한 후 어머니의 감상평을 받아 시와 함께 제출하게 하였다. 그리고 10년 동안 이 행사를 계속한 다음 그 시들을 묶어 시집으로 출판을 약속하였다. 이른바 『10년의 약속, 오월에 부른 어머니 노래』라는 시집... 《 가슴 아픈 오월, 우리 모두 시인이 되자! 이 시집은, 엮은이 정대림 교수가 날로 각박해지는 현실 속에서 이 땅의 젊은이들이 어떻게 하면 따뜻하고 순화된 성정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서 출발되었다. 그리하여 5월 어버이날을 목표로 강의시간에 어머니를 주제로 시를 쓰게 하고 그 시를 어머니 앞에서 낭송하게 한 후 어머니의 감상평을 받아 시와 함께 제출하게 하였다. 그리고 10년 동안 이 행사를 계속한 다음 그 시들을 묶어 시집으로 출판을 약속하였다. 이른바 『10년의 약속, 오월에 부른 어머니 노래』라는 시집의 이모저모이다.》 가슴 아픈 오월, 우리 모두 시인이 되자! 01. 이 시집의 72편의 시는 정대림(세종대학교 국문학과) 교수가 1999년부터 주관하여 진행해온 한국한문학강독의 수강생들이 5월 어머니를 주제로 지은 시들을 10년간 간추려 엮은 것이다. 독자인 어머니와 그 자녀(지은이)의 ‘소통의 장’ 01. 어머니를 향한 자식의 시선이 애틋하게 담겨 있는 이 시집은 특히 그내들 자식이 지은 시의 첫 독자인 그네 어머니의 글들이 시 말미에 담겨 있어 더 뜻 깊다. 여기에 실린 시들의 일관된 주제는 ‘어머니’이다. 어머니를 향한 이 땅의 아들딸로서 그네들의 사랑과 그리움과 고마움이 눈처럼 쌓여 있다. 그 표현이 프로 시인들의 그것과 비교할 때 비록 서툴지라도 그 정성과 감성만큼은 여느 시인의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소박하고 진솔하다. 독자의 심금에 와 닿는 감동을 줄 수 있는 ‘소통’의 시집이라 할 수 있다. 02. 혹자는 21세기 이 땅의 젊은이들은 감성이 메마르고 어머니에 대한 정이 예전과 다르다고 말하지만, 이 시집은 부모를 향한 이 땅 젊은이들의 순수한 감성이 여전히 살아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정대림
정대림 - 1950년 경남 출생. 서울대학교 문리대 국문과 졸업 동 대학원 국문과 박사과정 수료, 문학박사. 현, 세종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저서 : 『韓國古典詩學史』(공저), 『한국 고전문학비평의 이해』

목차

목차
10년의 약속 / 정대림
1부 - 사랑의 향기
추어탕 / 이혜영
코스모스처럼 / 유경남
침묵의 사랑 / 김나영
따스한 당신의 손길 / 최경희
작은 일 하나라도 / 우현정
밤과 낮 / 이명아
해준 게 없다 / 박경옥
새벽 귀가 / 김은지
사랑을 먹고 자랐습니다 / 신소라
혹여나 깰까 / 임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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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 그리움의 호수
굳은 뿌리 / 주동민
그래도 봄은 옵니다 / 정희윤
누구의 모습인가 / 강은주
꽃빛 물든 머리 / 박하영
바람 불던 날 / 송영주
눈물 맺힌다 / 강호중
제 곁에 있기에 / 성행자
그 마음 / 김연숙
한 번도 안아주지 못한 / 정기종
하루에 수십 번씩 / 임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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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 고마움의 눈물
세월의 의무 / 송혜진
너무나 큰 당신 / 정혜진
당신은 / 강민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 진현자
미안하다고 / 이지연
떠나신 후에 / 이정은
당신을 바라봅니다 / 장지훈
아련해지는 말 / 김보연
후회한 채 살아간다 / 윤혜미
비닐 봉다리 / 백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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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이름으로 부르는 순수한 노래 / 박현수
세상의 모든 부모들을 향한 사랑의 찬가 / 김승구
72명의 시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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