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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아 두껍아 - 우리 아기 놀이책 16

임석재 저 | 다섯수레 |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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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783266 / 16쪽 181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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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전래 동요를 통해 언어능력을 발달시키는 말놀이 그림책 기획 의도 생후 첫 3년은 신체 발달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개성과 능력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부모와 함께 하는 놀이는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아기의 신체·언어·인지능력을 발달시킵니다. ‘우리 아기 놀이책’은 1~3세의 아기가 부모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놀이를 즐기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우리 고유의 놀이노래와 동시, 동요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지며, 크게 몸놀이, 말놀이, 배움놀이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두껍아 두껍아》... 전래 동요를 통해 언어능력을 발달시키는 말놀이 그림책 기획 의도 생후 첫 3년은 신체 발달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개성과 능력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부모와 함께 하는 놀이는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아기의 신체·언어·인지능력을 발달시킵니다. ‘우리 아기 놀이책’은 1~3세의 아기가 부모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놀이를 즐기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우리 고유의 놀이노래와 동시, 동요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지며, 크게 몸놀이, 말놀이, 배움놀이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두껍아 두껍아》는 전래 동요를 통해 언어능력을 발달시키도록 한 말놀이 그림책입니다. 흥미로운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글은 모래밭에서 집짓기 놀이를 할 때 부르는 전래 동요를 정리한 임석재 님의 시 ‘흙 장난’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아기는 운율을 이루는 글을 통해 자연스럽게 말을 따라 배울 수 있습니다. 특징 ● 전래 동요를 바탕으로 언어능력을 키우는 말놀이 그림책 1~3세의 아기는 사물의 이름을 말하거나 자기의 요구를 말로 표현하면서 언어능력이 점차 발달합니다. 그러므로 이때 적절한 언어적 자극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아기가 전래 동요를 따라하면서 언어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아기의 시선을 끄는 흥미로운 그림 목에 수건을 걸고 흙집을 짓는 두꺼비를 비롯해 부리로 물을 지고 오는 황새 등 흥미로운 그림이 펼쳐집니다. 특히 쪽마다 나오는 굼벵이는 아주 작은 사물에도 호기심을 갖는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 안정감 있는 판형, 아기에게 안전한 천연펄프지와 콩기름 잉크 사용 손놀림이 서툰 1~3세 아기가 편안히 책장을 넘겨 볼 수 있는 보드북으로 180×190mm의 아담한 판형입니다. 아기가 입을 대도 해롭지 않도록, 코팅되지 않은 100% 천연펄프지에 콩기름 잉크로 인쇄했습니다. 내용 소개 두꺼비가 즐거운 표정으로 새 집을 짓고 있습니다. 이때 개미가 흙을 나르고, 황새가 물을 길어 와 두꺼비를 도와줍니다.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완성된 집은 어찌나 튼튼한지 까치가 밟아도, 황새가 밟아도 끄떡없습니다. 두꺼비는 토끼와 굼벵이를 불러와 새 집에 함께 들어가 삽니다.

저자 소개

경성제대 철학과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서울사대 교수, 한국심리학회 회장, 한국문화인류학회 회장, 문화재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우리나라 민속학의 테두일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을 위한 동요, 동화집도 펴냈다. 저서로 동화 <팥이 영감><이야기는 이야기><옛날 이야기 선집>과 민속동요집 <날이 샜다><씨를 뿌리자><봄아 어서 오너라><동요를 부르자>가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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