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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초등 물리화학 생생 교과서

시리즈 : 초등 생생 교과서 시리즈 [2]

정창훈 저 | 스콜라 |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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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470970 / 154쪽 225 x 2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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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덩치는 크지만 매번 당하는 맹충이와 작지만 영리한 맹꽁이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과학 퍼레이드! 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물리.화학 내용을 한권에 체계적으로 담았다. 필요한 부분을 쏙쏙 골라 볼 수 있도록 색인이 실려있어 시험공부 할 때나 숙제할 때 봐도 좋고, 학교 수업 시간에 대비하기도 좋다. 이 책으로 초등학교 과학은 물론 중학교 과정까지도 상당부분 학습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주위에서 쉽게 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실험과 풍부한 예시를 통해 아이들이 직접 실험하여 느낄 수 있게 해주며, 주변에서 흔히 겪는 현상들을 과학 개념과 연결시켜 아이들이 친근함을 느낄 수 있게 하였다.


 

출판사 리뷰

과학 과목에서 유독 어려워하는 물리.화학
개념을 깨우치면 쉽고 재미있어진다!
“한눈에 쏙 들어오는, 재미있는 비주얼 정보책!”


“초등 교과 내용, 영역별로 한 권에 끝내자!”

'초등 생생 교과서 시리즈'는 초등 교과 내용을 영역별로 한 권에 끝낼 수 있게 기획한 시리즈이다. 전 학년에 걸쳐 단계별로 조금씩 나누어서 배우는 학습 교과 내용을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끔 구성하였다. 즉, 각 학습 영역의 중요한 키워드를 뽑아 키워드 중심으로 학습 내용을 재배치하였고, 도표와 사진, 만화와 일러스트 등 이미지 자료를 적극 도입하여 가볍게 읽다 보면 중요한 학습 내용이 저절로 머리에 들어오게 된다.
‘지리’, ‘정치’, ‘한국사’, ‘지구과학’, ‘경제’에 이어 이번에 나온 ‘물리.화학’은 '초등 생생 교과서 시리즈' 과학 분야 중 두 번째 권이다. 이로써 현재까지 총 여섯 권이 출간되었고, 앞으로도 세계지리, 생물 편이 출간될 예정이다.

[이 책이 가지고 있는 특징]

“초등학교 전 학년 물리.화학 핵심 내용이 쏙쏙!”

과학 영역은 크게 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물로 나뉜다. '초등 생생 교과서 시리즈'는 앞서 ‘지구과학’이 출간되었고, 이번에는 물리.화학 편이다. 물리와 화학을 한 권으로 묶은 것은, 모든 교과목이 서로 연관되어 있지만, 특히 물리와 화학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원자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서는 화학 과목에서 다루지만, 더 깊이 들어가 원자핵의 반응과 운동에 대해서는 물리에서 다루는 등 어느 한 개념이나 이론이 심화되는 과정에서 과목 분류가 바뀌기에 초등 수준에서는 한 권에 묶어 풀어내는 편이 어린이들의 이해에 훨씬 도움이 되리라는 판단에서이다.
초등학교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목 중에 하나가 과학이다. 어린이를 위한 과학 관련 도서가 넘쳐나는 것도 그러한 이유 중 하나이다. 그러나 과학 중에서 유독 물리.화학은 어려워한다. 우리의 몸과 주변에 보이는 동식물 등 직접 볼 수 있는 생물체에 대해 공부하는 생물이나, 지구와 하늘 별, 공기 등 눈에 보이고 직접 겪는 현상에 대해 공부하는 지구과학에 비해 물리.화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눈으로 직접 볼 수 없는 물질을 이루는 미세한 구성 요소와 화학 반응에 대해 배우는 화학과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 작용하고 있는 에너지와 힘에 대해 공부하는 물리는 과학 과목 중에서 어찌 보면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주위에서 쉽게 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실험과 풍부한 예시를 통해 아이들이 직접 실험하여 느낄 수 있게 하였고, 주변에서 흔히 겪는 현상들을 과학 개념과 연결시켜서 아이들이 친근하게 여길 수 있게 하였다.
또 각 장에서 따로 짚어볼 만한 개념은 ‘이해 쏙쏙! Science Paper'라는 코너를 통해 정리해 주었고, 해당 챕터에서 다룬 개념이나 원리가 생활 속에 접목된 예시들을 ’재미 팡팡! 생활 속 과학‘ 코너에서 다루어 아이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구성하였다. 예를 들어 휘발유는 차가울수록 부피가 줄기 때문에 더운 여름에는 서늘한 저녁에 넣어야 같은 가격에 많이 넣을 수 있다거나 초음파를 이용해 몸 속 태아를 살펴볼 수 있는 것, 생선을 먹을 때 레몬즙을 뿌리는 이유 등등 재미난 과학 이야기들을 수록하였다.
따라서 이 책 한 권이면 과학의 기초 개념이 차근히 다져지는 것은 물론, 거기서 확장되어 우리 주변의 여러 현상들까지 과학 이론으로 유추해서 설명해 낼 수 있게 된다. 토막 지식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지식과 지식들의 연결 고리를 찾아 엮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숙제할 때, 공부할 때 쏙쏙 찾아볼 수 있는 든든한 도우미 책”

이 책 <초등 물리.화학 생생 교과서>는 10여 년 간 과학 전문 잡지에서 과학편집자로 근무했으며, 현재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고 있는 과학 전문 작가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썼다.
예를 들어 파동에 대해 설명할 때, 운동회 때 친구들과 어깨동무를 하고 파도타기를 하는 것에 비유하여 사람들의 물결이 움직이며 이동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나는 제자리에서 앉았다가 일어나기만 한 반복 운동을 한 것뿐이고, 이런 나의 행동이 진동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이러한 사람들이 만들어낸 파도타기의 물결이 바로 파동이라고 설명함으로써 자칫 혼동될 수 있는 진동과 파동의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이렇듯 실제로 모든 설명에 실생활에서 직접 겪었거나, 또는 손쉽게 해 볼 수 있는 실험들을 예시로 활용하여 흥미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이해를 돕고 있다.
또한 늘 책상 위에 놓아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면서 참고하기에도 좋다. 필요한 부분을 쏙쏙 골라 볼 수 있는 색인이 구성되어 있어 숙제할 때나 시험 공부할 때 찾아 봐도 좋고,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읽어두면 학교 수업 시간에 이 책에서 봤던 용어와 개념들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어 좋다.
이 한 권이면 초등학교 물리.화학을 완벽하게 정리하고 이해하는 것은 물론 중학교 과정까지 상당 부분 마스터할 수 있을 것이다.

“개성만점 캐릭터들이 엮어 내는 재치 있는 그림으로
물리.화학을 쉽고, 재미있게!!”


<초등 물리.화학 생생 교과서>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본문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구성한 것을 꼽을 수 있다. 본문의 실험 내용과 예시들을 비롯하여 웬만한 내용은 모두 그림 속에 쉽고 재미있게 녹여내어 이해를 돕고 있다.
특히 이 책에서는 개성 있는 캐릭터들의 설정으로 첫 장부터 마지막까지 간략하지만 재치 있는 스토리 구성까지 더해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덩치는 산만 하지만 어딘지 맹해서 매번 당하는 맹충이와 작지만 영리한 맹꽁이를 주축으로,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짧은 그림 속에서도 스토리를 엮어내어 마치 만화를 보듯 깔깔깔 웃음이 터지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저자 소개

대학에서 천문학을 공부하고 20년이 넘도록 과학 기자로, 과학 책 저술가로 일해 왔다. '월간 사이언스', '월간 뉴턴', '월간 과학소년', '월간 별과 우주'들이 저자가 일했거나, 새로만든 과학 잡지들이다. 그동안 '속담 속에 숨은 과학 1,2', '자신만만 과학책 - 물리', '지구를 숨 쉬게 하는 바람', '해리포터 사이언스', '과학 오디세이', '생명의 별 태양', '달은 어디에 떠 있나?' 등을 펴냈고, 지금도 알차고 재미있는 과학 책을 기획하고 쓰는 일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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