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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키드 3 - 그레그의 생존법칙

시리즈 : [반디단독]윔피키드 초특가 세일 [7] , 윔피 키드 [40]

제프 키니 저 | 푸른날개 |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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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055122 / 224쪽 140 x 20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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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이 인터넷 만화에 기반을 두고 있긴 하지만 그림이 주를 이루는 소설은 아니다. 각 페이지마다 만화는 한두 개 씩 삽입되어 있고, 나머지는 글이 위주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한 만화 소설, 그 이상이다.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것은 직접 손으로 써내려간 듯한 노트와 글씨체, 그리고 군데군데 들어간 만화 그림이다. 패널 안에 그려진 만화도, 연속된 긴 그림도 볼 수 없다. 대신 각 페이지는 맛깔스런 유머로 가득 차 있다. ‘소리 내어 크게 웃을 만큼 재미있다’는 말은 킥킥거리거나 싱글벙글하는 웃음, 소리 죽여 웃는 웃음을 말하... 이 책이 인터넷 만화에 기반을 두고 있긴 하지만 그림이 주를 이루는 소설은 아니다. 각 페이지마다 만화는 한두 개 씩 삽입되어 있고, 나머지는 글이 위주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한 만화 소설, 그 이상이다.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것은 직접 손으로 써내려간 듯한 노트와 글씨체, 그리고 군데군데 들어간 만화 그림이다. 패널 안에 그려진 만화도, 연속된 긴 그림도 볼 수 없다. 대신 각 페이지는 맛깔스런 유머로 가득 차 있다. ‘소리 내어 크게 웃을 만큼 재미있다’는 말은 킥킥거리거나 싱글벙글하는 웃음, 소리 죽여 웃는 웃음을 말하는 게 아니다. 책을 읽고 나서도 나중에 생각이 나서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나도 모르게 불시에 터져 나오는 그런 웃음이다. 그리고 이 책에는 십대들이 경험하는 작은 실패와 성공담도 들어있다. 학교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제프 키니가 계속 윔피키드 다이어리 시리즈를 만들어낸다면 그를 따라 얼마든지 다시 학교 생활을 경험해 보고 싶다. 이미 여기저기서 각종 리뷰가 쏟아지고 있다. 2009년의 가장 재미있는 아동서로도 손색이 없지 않을까? 반드시 구입해 읽어보기 바란다.

저자 소개

  • 저자 : 제프 키니
제프 키니는 1971년 메릴랜드에서 태어나 90년대 초, 메릴랜드 대학을 다녔다.
1998년에 에 관한 아이디어를 구상하기 시작했고, 책으로 출간할 계획을 세웠다. 제프는 6년 동안 이 만화 소설을 집필하다가 펀브레인 홈페이지(Funbrain.com)에 매일 1회씩 게재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의 온라인 버전은 5천만 명 이상의 방문객수를 기록하고 있다. 하루 평균 10만 명 이상이 그의 만화를 읽은 셈이다. 2006년, 제프 키니는 해리 N. 에이브라햄 출판사와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하기로 계약 한 후 현재 3권까지 출간했다.
제프 키니는 현재 보스턴에 본사를 둔 인터넷 퍼블리싱 회사에서 디자인 책임자로 근무하고 있으며 그는 온라인 게임 창작을 도우면서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써 멀티플레이 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제프는 매사추세츠 남부에서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역자 소개

중앙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3학기 수료했으며, 현재 영어 ․ 불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이토록 지독한 떨림』, 『윔피 키드 시리즈』,『토니와 프랭키』, 『위대한 건축의 역사』, 『글로벌리아』, 『글로비쉬로 말하자』, 『세계 여행을 떠난 아기 곰 무크』, 『시계 종이 여덟 번 울릴 때』, 『초록 눈의 아가씨』, 『NERDS 2』,『아빠 나를 내버려 둬』 등 40여 권이 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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