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뭄 타즈마할 2

시리즈 : 뭄 타즈마할 [2]

존 쇼어스 저 | 정종옥 역 | 부엔리브로 | 200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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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5968277 / 263쪽 14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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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존 쇼어스

역자 소개

  • 역자 : 정종옥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을 마쳤다. 문자로 된 것은 뭐든지 읽는 버릇이 있으며, 특히 이야기는 장르를 가리지 않고 좋아한다. 옮긴 책으로는 『제미마 J』, 『그대는 나의 천사』, 『로열 데이트』, 『차가운 열정』, 『장미의 눈물』, 『환상의 크리스마스』, 『유혹을 느끼다』, 『날 사랑한다면』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밤이 오기 전에 태양이 사라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태양도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란다. 아우랑제브 역시 많은 두려움이 있고, 그래서 그도 누군가에게 자신의 두려움을 나눠 줄 수 있을 때에만 평온해질 수 있는 거란다.”
……
“그래. 하지만 사랑이 있는 사람은 그런 두려움을 이겨 낼 수 있단다. 그에게는 아무도 없었기에 이겨 낼 수 없는 거란다.” --- p.12

"여기서 멀리 떨어진 곳에 산이 있다오. 높은 산속의 나뭇잎들은 계절에 따라 색깔을 달리하지. 그것은 아주 놀라운 변화요. 녹색에서 황금색, 그리고 붉은색으로 바뀌어 가는데 내가 단언컨대 가을의 잎들이 봄의 잎들보다 훨씬 아름답다는 거요. 자하나라, 당신의 아름다움도 그 잎과 같다오. 더욱 풍부해질 뿐이지.
--- p.167

목차

목차
3부
14장 흐르는 시간 속에
15장 이사의 손
16장 파국
17장 죽음과 오욕
18장 저주와 같은 생존
19장 여정
20장 시발리
21장 부활
4부
22장 알라에게 버림받다
23장 응보
24장 탈출
25장 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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