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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진정한 행복 + 가족의 소중함

시리즈 : 푸른날개 생각나무 시리즈 [6]

리카르도 알칸타라 저 | 박선주 역 | 푸른날개 |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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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055085 / 48쪽 180 x 24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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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거나, 인기많고 멋진 플레이를 선보이는 축구선수가 아니어서 예쁘고 날씬하고 연기도 잘하는 영화배우가 되어야지만 행복하다는 생각을 버리게 도와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행복하기만 할 것 같은 사람들도 힘든 가운데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음을 깨닫는 동시에, 너무나 평범하고 지루한 나의 인생에서 그동안 보지 못했던 행복의 요소들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소개 진정한 행복 + 가족의 소중함 우리 아이들의 생각을 자라게 하는 생각나무 시리즈 5번째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상상해 보았던 생각들이 있습니다.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혹은 “우리 집에서 태어나지 않았다면?” 하는 생각들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니콜라스” 역시 그러한 상상에 빠져있는 소년이랍니다. 니콜라스는 행복하지 않았어요. 니콜라스는 자기가 다른 곳에서 태어났으면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했지요. ‘만일 왕자로 태어나 궁전에서 살거나, 재미있는 서커스단에서 일하거나, 해적이 되어... ♣ 소개 진정한 행복 + 가족의 소중함 우리 아이들의 생각을 자라게 하는 생각나무 시리즈 5번째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상상해 보았던 생각들이 있습니다.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혹은 “우리 집에서 태어나지 않았다면?” 하는 생각들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니콜라스” 역시 그러한 상상에 빠져있는 소년이랍니다. 니콜라스는 행복하지 않았어요. 니콜라스는 자기가 다른 곳에서 태어났으면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했지요. ‘만일 왕자로 태어나 궁전에서 살거나, 재미있는 서커스단에서 일하거나, 해적이 되어 바다를 맘껏 누비고 다니면 얼마나 신이 날까?’ 그런데 어느 날, 음료수 캔에서 요정이 나타나 니콜라스에게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했어요. 당연히 니콜라스는 항상 상상했던 생각들을 요정에게 부탁합니다. 왕자가 된 니콜라스, 그리고 서커스단이 된 니콜라스. 현재의 가족과 이별하고 소원을 이룬 니콜라스는 과연 행복했을까요? 니콜라스의 마지막 소원은 무엇일까요? 이 책과 함께 가족은 나에게 무엇이고 진정한 행복은 어떠한 것인지 생각해 보세요.

저자 소개

  • 저자 : 리카르도 알칸타라
지은이 리카르도 알칸타라
나는 우루과이에서 태어났습니다. 화창한 어느 날, 커다란 여행 가방에 짐을 꾸려 배를 타고서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갔습니다.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이 있었거든요. 몇 년 전부터 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야기를 짓고 그것을 종이에 연필로 적는 것이지요.
그린이 몬체 토벨라
나는 1957년에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처럼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는 것을 좋아했어요. 그리고 책을 만드는 어머니처럼 책 읽기를 좋아했어요. 지금 나는 멋진 이야기들을 그림으로 전하는 아주 행복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이 박선주
세종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과에서 공부했습니다. 2년여 동안 출판사 편집부에서 다양한 내용의 영어, 불어, 한국어로 된 글들을 접하다가 1년 전부터 번역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번역한 책들로는 아동그림책 《금발머리와 곰 세 마리》, 《아기돼지 삼형제》, 인문교양도서 《철학에 입문하기》, 《사물들과 철학하기》, 《영화의 목소리》 등이 있으며, 지성과 감성을 깨우며 삶에 여유와 재미를 주는 모든 글들을 사랑하고, 특히 소설과 에세이, 아동문학을 좋아합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선주
세종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과에서 공부했습니다. 2년여 동안 출판사 편집부에서 다양한 내용의 영어, 불어, 한국어로 된 글들을 접하다가 1년 전부터 번역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번역한 책들로는 아동그림책 『금발머리와 곰 세 마리』, 『아기돼지 삼형제』, 인문교양도서 『철학에 입문하기』, 『사물들과 철학하기』, 『영화의 목소리』 등이 있으며, 지성과 감성을 깨우며 삶에 여유와 재미를 주는 모든 글들을 사랑하고, 특히 소설과 에세이, 아동문학을 좋아합니다.

책 속에서

니콜라스는 항상 왕자가 되고, 서커스단 소년이 되고, 또 해적이 되는 끔을 꾸었어요.
자기가 꿈꾸는 대로 다른 곳에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지요.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다시 태어난다면...'
니콜라스의 머릿속은 온통 그 생각뿐이었어요.
누군가 자기의 소원을 들어주면 좋겠다고 간절히 바라기도 했지요.
-p.14~15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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