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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심는 엄마

백은실 저 | 규장 |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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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971073 / 20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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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구별된 아이로 키우는 자녀교육법

어린 시절 심은 말씀이 아이의 평생을 인도한다!
지혜와 명철이 탁월한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녀로 키우라


구별되는 아이
조이는 평범한 이웃집 아이다. 하지만 그 안에 살아 있고 능력 있는 말씀이 심어져 있고, 오늘도 매일 말씀을 듣고 배우고 암송하고 있기에 하나님 앞에 구별된 삶을 살고 있다. 다섯 살 조이는 성경 160절을 암송하고 있다. 자신이 가정예배를 인도하기도 하고, 벅찬 감격으로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고백도 드린다. 사랑하는 동생에게 축복기도를 하고, 아픈 사람을 보면 아픈 부위에 손을 얹고 기도를 해주는 그리스도의 작은 제자로 살아가고 있다. 조이 동생 온유는 엄마 배 속에서부터 매일 엄마와 형의 암송 소리를 듣고 함께 기도하며 찬양하며 자랐다. 그래서인지 말씀을 너무 좋아하고 항상 기쁨과 평안이 넘친다.

어떤 엄마라도 가능한 ‘성경 과외 선생님’
저자는 자신을 ‘성경 과외 선생님’이라고 부른다. 결혼 전부터 자녀에게 성경을 깊이 있게 가르쳐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자신이 그 선생님이 되리라고는 생각지 않았다. 하지만 암송을 시작하고 나서 말씀만 붙드는 삶을 결단하자 모든 것이 한꺼번에 해결되었다. 암송 중심의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말씀과 기도와 찬양을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가르치게 되었고, 암송한 말씀으로 순종 훈련과 성품 훈련을 했다. 둘째 아이 태교도 성경암송을 했고, 엄마의 신앙도 더욱 굳건해졌다. 책 안에는 성경암송태교의 경험과, 아이에게 말씀을 심는 실질적인 방법, 가정예배의 구체적인 조언들이 있어 처음 암송을 접한 엄마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하나님이 부르시는 말씀 심는 엄마
아이 안에 심어진 하나님 말씀은 아이의 영과 생각을 하나님 중심으로 조금씩 바꾸어간다. 예배드리는 것이 너무 기쁜 아이, 기도의 응답을 경험하는 아이, 믿지 않는 가족을 위해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는 아이, 무엇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는 비결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자녀에게 심는 것이다. 암송태교로 씨를 뿌리고, 성경암송 훈련으로 싹을 틔우며, 매일 예배로 꽃을 피우고, 성품 훈련으로 말씀의 열매를 확인하자. 하나님은 오늘도 눈물로 씨앗을 뿌리는 부모를 부르신다. 그리고 분명 기쁨으로 그 단을 거두리라고 약속하신다.

저자 소개

하나님의 말씀대로 자녀들에게 말씀과 믿음의 유업을 잇는 것이 일생의 사명이라 여기고 스스로 말씀을 먼저 암송하고 본보기로 먹으며, 복으로 주신 네 자녀에게도 말씀을 들려주고 즐겨 암송하게끔 양육하는 말씀 심는 엄마. 
303비전성경암송학교에서 말씀암송의 절대적 가치와 필요성을 배우고 일찌감치 온 가족이 암송 훈련을 하고 있다. 그녀의 첫 번째 책 《말씀 심는 엄마》가 나올 당시 성경 160절을 암송하던 다섯 살 조이는 어느덧 열 살이 되었고, 성경 1,000여 절과 로마서 전장을 암송하는 ‘303비전 꿈나무 지속 장학생’이 되었다. 암송태교로 태어난 둘째 온유도 700여 절을 암송하는 ‘303비전 꿈나무 장학생’이 되었다. 남편 이형동 집사는 그사이 소명을 받고 신학 공부를 하여 전도사가 되었다. 
그녀는 첫 번째 책 덕분에 ‘말씀 심는 엄마’라는 별명을 얻었고, 두 딸 사랑과 시온이 태어나면서 매일 여섯 식구가 말씀암송가정예배를 드리고 있다. 그리고 이제는 어엿한 ‘말씀 심는 가족’이 된 이들이 말씀암송의 은혜와 축복 가운데 말씀암송의 사명자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이번 책에 담았다. 
광고 디자이너로 오랫동안 일하다 자녀 양육의 부르심을 받고 10년 차 디자이너의 삶을 내려놓았다. 그렇게 성경적인 자녀 양육법을 찾다 여운학 장로님의 303비전성경암송학교를 만나게 됐다. 훈련 과정을 지속하면서 오직 아이의 마음밭에 말씀을 심는 일만이 부모의 가장 중요한 사명임을 뼛속 깊이 깨닫게 된다.
그녀는 주님이 맡겨주신 사 남매를 성경이 말하는 신앙 교육과 인성 교육을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며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예수님의 작은 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성경적인 신(信), 덕(德), 지(知), 체(體)의 자녀 교육을 행하고 있다.
지금은 사랑하는 남편과 네 남매와 함께 매일 성경을 암송하고 암송가정예배를 드리며, 온 가족이 말씀을 심고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바야흐로 물댄 동산의 푸른 초장 같은 가정을 이루며 산다.
‘말씀으로 한글 떼기’ 등 자녀들의 말씀암송 교육에 도움이 될 만한 자료들을 제공하는 인터넷 카페인 ‘303와이즈맘’(cafe.naver.com/303wisemom)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말씀 심는 엄마》(규장)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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