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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세례 받는 법 - 성령세례와 충만으로 인도하는 책 토레이 파이어 미니북 1

시리즈 : 토레이 파이어 미니북 시리즈 [3]

R. A. 토레이 저 | 이용복 역 | 규장 |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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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971042 / 27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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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R. A. 토레이
저자 : R. A. 토레이 (Reuben Archer Torrey)
강력한 하늘 불길 메시지를 전하는 ‘성령의 사람’이다. 성령의 사람인 토레이는 이 책에서 ‘기도의 권능을 받는 법’을 우리에게 가르쳐준다. 이 시대에 가장 시급히 요구되는 것은 하나님이 보내시고 성령님이 이루시는 깊고 철저한 부흥이다. 그런데 이런 부흥은 언제나 기도를 통해서만 찾아온다. 우리가 기도하지 않으면 결코 이런 부흥이 일어날 수 없다. 이 책에서 토레이는 이 같은 사실을 역설한다.
19세기 말, D. L. 무디의 요청으로 토레이는 《기도의 영을 받는 법》(How to Pray)을 썼다. 하나님께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기도하도록 이 책을 사용하셨다. R. A. 토레이 파이어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인 《기도의 권능을 받는 법》(The Power of Prayer)은 그 전작인 《기도의 영을 받는 법》보다 훨씬 더 철저하고 완벽하다고 저자가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이 책은 기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부흥에 관한 기도를 다룰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생활과 관련한 다양한 기도를 다룬다. 토레이가 전 세계를 돌며 복음을 전할 때 전했던 기도에 대한 설교의 내용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토레이는 예일대학교와 동대학교 신학부를 졸업했고, 무디성경학교의 초대 교장을 역임했다. 특히 그의 후손들은 신앙의 명문가를 이루었다. 장로교 목사였던 그의 아들 토레이 2세(1887-1980)는 중국 선교사로 사역하다가 한국전쟁 후에는 대전 지역에서 장애인과 고아를 위해 사역했다. 토레이 3세는 한국에서 예수원 원장으로 오랫동안 사역한 대천덕(1918-2002) 신부성공회 신부이다. 토레이의 증손자이자 대천덕 신부의 아들인 벤 토레이 신부가 현재 예수원에서 사역 중이다.


  

역자 : 이용복
규장 전문 번역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에서 수학했다. 그는 'A.W.토저 마이티 시리즈‘ 번역을 통해 2007년 한국기독교출판협회 선정 ’올해의 역자상‘을 첫 번째로 수상했다. 대표적인 역서로 A.W.토저 마이티 시리즈(《GOD》등 23권), 필립 얀시의《하나님, 제게 왜 이러세요?》외 다수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용복
'규장 전문 번역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수학했다. 대표적인 역서로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현재 6권 출간), 『부흥의 세대여, 통곡하라』, 『다 빈치 코드 깨기』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오직 성령세례를 열망하라!
목마름은 성령세례를 받기 위한 조건이다. 그렇다면 목마르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만일 어떤 사람이 심한 갈증을 느낀다면, 마치 그의 몸의 모든 털구멍이 “물! 물! 물!”이라고 외치는 것 같을 것이다. 이것을 영적인 것에 적용하여 말하자면, 만일 어떤 사람이 영적으로 목마르다면 그의 온 존재가 “성령! 성령!”이라고만 외칠 것이다.
성령세례를 받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성령세례를 받지 못할 것이다. 오직 성령께서 이루실 수 있는 것을 성령께 구하지 않고 그 대신 무엇인가 색다른 교회 분위기, 화려한 교회 시설, 웅장한 음악, 설교자의 인기 등에 의지하는 사람은 성령세례를 받지 못할 것이다. 교묘한 성경해석법을 만들어내어 그것을 신약에 적용하면서 “모든 신자들은 자동적으로 성령세례를 체험할 수밖에 없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성령세례를 받을 수 없다. 실제로는 성령세례를 받지 못한 사람이 스스로 그것을 받았다고 착각하고 있다면 성령세례를 받을 수 없다. 그러나 성령세례를 받아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고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것을 받겠다고 간절히 원하는 사람은 성령세례에 아주 근접한 사람이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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