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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971042 / 27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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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오직 성령세례를 열망하라!
목마름은 성령세례를 받기 위한 조건이다. 그렇다면 목마르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만일 어떤 사람이 심한 갈증을 느낀다면, 마치 그의 몸의 모든 털구멍이 “물! 물! 물!”이라고 외치는 것 같을 것이다. 이것을 영적인 것에 적용하여 말하자면, 만일 어떤 사람이 영적으로 목마르다면 그의 온 존재가 “성령! 성령!”이라고만 외칠 것이다.
성령세례를 받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성령세례를 받지 못할 것이다. 오직 성령께서 이루실 수 있는 것을 성령께 구하지 않고 그 대신 무엇인가 색다른 교회 분위기, 화려한 교회 시설, 웅장한 음악, 설교자의 인기 등에 의지하는 사람은 성령세례를 받지 못할 것이다. 교묘한 성경해석법을 만들어내어 그것을 신약에 적용하면서 “모든 신자들은 자동적으로 성령세례를 체험할 수밖에 없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성령세례를 받을 수 없다. 실제로는 성령세례를 받지 못한 사람이 스스로 그것을 받았다고 착각하고 있다면 성령세례를 받을 수 없다. 그러나 성령세례를 받아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고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것을 받겠다고 간절히 원하는 사람은 성령세례에 아주 근접한 사람이다.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