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모험을 떠나는 짐 크노프

시리즈 : 미하엘 엔데의 짐 크노프 시리즈 [8]

미하엘 엔데 저 | 황문정 역 | 소년한길 | 2009년 03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2089654 / 26쪽 240 x 24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5,850
  • 15,300
  • 16,9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세상에 아기를 상자에 넣어 보내다니!\"

햇빛섬 사람들이 화가 났어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환상의 나라 햇빛섬에서 짐 크노프의 모험이 시작됩니다.


환상과 모험으로 가득한 미하엘 엔데의 세계

20세기 독일 판타지 문학의 거장이자 <모모> 열풍의 주인공인 미하엘 엔데의 작품이 그림책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그의 작품은 세대를 초월해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으며, 특유의 신비하고 환상적인 상상력을 바탕으로 현실을 깊이 있게 성찰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의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그린 데뷔작 <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는 대중의 인기를 얻었을 뿐만 아니라, 독일아동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미하엘 엔데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짐 크노프는 어떻게 햇빛섬에 왔을까> <모험을 떠나는 짐 크노프>는 <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를 그림책으로 엮은 것으로 짐 크노프가 햇빛섬에 어떻게 오게 되었으며, 어떤 사연으로 모험을 떠나게 되었는지 담았습니다. 연필 스케치로만 이루어진 원작을 바탕으로 파스텔의 느낌을 살려 채색한 그림은 햇빛섬이라는 평화로운 공간과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씨를 잘 표현했고, 이름만큼이나 독특한 인물들도 귀여운 그림으로 생생하게 살려냈습니다. 책 끝에는 등장인물 소개와 이름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를 담은 ‘햇빛섬에는 누가누가 살고 있을까요’를 덧붙여 흥미를 더했습니다.

햇빛섬이여, 이제 안녕! - <모험을 떠나는 짐 크노프>

짐 크노프는 햇빛섬 사람들의 사랑 속에서 무럭무럭 자랍니다. 특히 루카스 아저씨와 함께라면 짐 크노프는 언제나 신납니다. 하지만 어느 날, 루카스 아저씨는 엠마와 함께 햇빛섬을 떠나기로 결심합니다. 짐 크노프가 자랄수록 햇빛섬에는 공간이 부족하고, 그래서 엠마를 없애야 한다고 왕이 말했기 때문입니다. 루카스 아저씨와 엠마가 떠난다는 걸 알게 된 짐 크노프는 정들었던 햇빛섬을 뒤로하고 함께 모험을 떠납니다. 과연 햇빛섬 너머에는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진정한 친구라면 언제나 함께라고 말하는 짐 크노프와, 기관차 엠마를 소중한 친구로 생각하고 함께 떠나려는 루카스 아저씨의 모습은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보여줍니다. 또한 그들 앞에 펼쳐질 모험 가득한 세계에 대한 설렘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저자 소개

1929~1995.


1929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초현실주의 화가였던 아버지로부터 풍요로운 예술적 영향을 받으며 자랐다. 그는 영혼이 피폐하고 세상이 어렵던 시절에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서 이미 사라졌던 환상과 꿈의 세계를 되찾아준 작가이다. 동화 외에도 아름다운 그림책과 어른을 위한 판타지 소설, 희곡, 시 등 매우 다양한 작품을 썼고, 그 가운데 여러 편이 영화와 방송극으로도 만들어졌으며, 독일 청소년문학상ㆍ유럽 아동문학상ㆍ안데르센 문학상 명예상 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문학상을 여러 차례 받았다. 그의 작품은 4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2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1995년 그가 세상을 떠났을 때, 세계의 언론들은 그를 단지 작가로서가 아니라 ‘동화라는 수단을 통해 기술과 돈과 시간의 노예가 된 현대인을 고발한 철학가’로 재평가하며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저서로는 《기관차 대여행 1, 2》, 《모모》, 《인생》, 《벌거벗은 코뿔소》, 《냄비와 국자전쟁》,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꿈을 먹는 요정》,《헤르만의 비밀여행》, 《끝없는 이야기》, 《미하엘 엔데의 마법학교》, 《마법의 설탕 두 조각》, 《마법의 수프》,《마법의 술》, 《렝켄의 비밀》, 《짐 크노프와 13인의 해적》, 《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 《짐 크노프와 네포무크》, 《짐 크노프와 사막의 거인》, 《짐 크노프는 어떻게 햇빛 섬에 왔을까》, 《모험을 떠나는 짐크노프》, 《보름달의 전설》, 《멋대로 학교》,《헤르만의 비밀여행》, 《자유의 감옥》, 《망각의 정원》, 《주름쟁이 필레몬》, 《꿈을 낚는 마법사》,《달을 쫓다 달이 된 사람》, 《끈기짱 거북이 트랑퀄라》, 《끝없는 이야기》, 《거울 속의 거울》, 《자유의 감옥》등 다수가 있다.


 

역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짐 크노프는 어떻게 햇빛섬에 왔을까』『모험을 떠나는 짐 크노프』『짐 크노프와 사막의 거인』 등이 있습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