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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708980 / 312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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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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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은 외 29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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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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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낙월진천 [4]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더 추락할 곳도, 더 이상 기대할 것도 없다!” 군호맹 최고의 기재이자 군소문파 출신들의 우상, 월창룡 석린 패천문과의 칠 년 전쟁에서 목숨을 다해 싸우지만 단전이 망가지고 왼손마저 못 쓰는? 부상을 당한다 꺾여 버린 날개, 그 뒤에 남은 건 처절한 배신! 한순간 나락으로 떨어진 그가 돌아갈 곳은 고향뿐 하지만 과거의 영광을 잃은 사문은 이미 몰락의 길을 걷고 첩첩산중, 이족을 몰살하려는 조정의 정벌대에 칼받이로 투입되는데…… 떨어진 달이 천하를 떨어 울리는 그날 월인문주 석린의 창이 세상을 관통한다... “더 추락할 곳도, 더 이상 기대할 것도 없다!” 군호맹 최고의 기재이자 군소문파 출신들의 우상, 월창룡 석린 패천문과의 칠 년 전쟁에서 목숨을 다해 싸우지만 단전이 망가지고 왼손마저 못 쓰는 부상을 당한다 꺾여 버린 날개, 그 뒤에 남은 건 처절한 배신! 한순간 나락으로 떨어진 그가 돌아갈 곳은 고향뿐 하지만 과거의 영광을 잃은 사문은 이미 몰락의 길을 걷고 첩첩산중, 이족을 몰살하려는 조정의 정벌대에 칼받이로 투입되는데…… 떨어진 달이 천하를 떨어 울리는 그날 월인문주 석린의 창이 세상을 관통한다!
목차
행군
묵월
습격
죽음만을 남긴 자리
엉망이 된 취임식
귀주의 사정
불청객
돌이킬 수 없는
폭풍은 더욱 거세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