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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906904 / 304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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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현용수 편저 탈무드 시리즈 [1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탈무드는 기원전 500년부터 시작되어 기원후 500년에 걸쳐 1천 년 동안 구전되어온 것을 2천여 명의 학자들이 10여 년에 걸쳐 수집, 편찬한 것이다. 지금까지 63권의 탈무드가 전해진다. 이처럼 엄청난 분량임에도 아직까지 이 책은 끝이 나지 않았다. 탈무드는 첫 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를 백지로 남겨두는 것이 원칙이다. 첫 페이지의 여백은 독자 자신의 경험을 기록하기 위한 것이며, 마지막 페이지의 여백은 ‘오픈 엔드(open end)’를 의미한다. 즉 시대에 따라 새로운 말, 새로운 견해가 첨가되기 때문에 끝이 없는 책이라는 뜻이... 탈무드는 기원전 500년부터 시작되어 기원후 500년에 걸쳐 1천 년 동안 구전되어온 것을 2천여 명의 학자들이 10여 년에 걸쳐 수집, 편찬한 것이다. 지금까지 63권의 탈무드가 전해진다. 이처럼 엄청난 분량임에도 아직까지 이 책은 끝이 나지 않았다. 탈무드는 첫 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를 백지로 남겨두는 것이 원칙이다. 첫 페이지의 여백은 독자 자신의 경험을 기록하기 위한 것이며, 마지막 페이지의 여백은 ‘오픈 엔드(open end)’를 의미한다. 즉 시대에 따라 새로운 말, 새로운 견해가 첨가되기 때문에 끝이 없는 책이라는 뜻이다. 이는 연구와 학습에 끝이 없음을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 ‘탈무드’라는 말 자체가 ‘위대한 연구’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탈무드》는 결코 하루 저녁에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그동안 읽어온 《탈무드》는 무엇인가? 랍비 마빈 토카이어가 정리하고 쓴 《탈무드》인 것이다. 1936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난 마빈 토카이어는, 미 공군 군종장교로 1967년부터 1976년까지 일본과 한국에서 근무했다. 이를 바탕으로 비유대인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방대한 《탈무드》를 정리하고, 자신의 체험을 녹여 쓴 책이 마빈 토카이어의 《탈무드》 시리즈다. 마빈 토카이어는 현재 미국 뉴욕에 거주하고 있다. 동아일보사는 랍비 마빈 토카이어가 쓴 《탈무드》 시리즈를 처음으로 정식 계약을 맺고, 현용수 박사의 감수와 주석 작업을 거쳐 출간하고 있다. 《탈무드》 시리즈는 2009년에 완간될 예정이다.
목차
한국 독자들에게 드리는 말씀
현용수 교수 특집 보도 원문
편역자의 말-유대인의 성경적 삶
저자의 말-유대인의 척추
제1장 배움이란
어느 랍비의 유서/ 지붕 위에서 공부한 랍비 힐렐/ 배움의 태도/ 지식보다 지혜/ 배움은 통찰력을 기르는 것/ 학식은 시계와 같다/ 두 종류의 교육/ 남을 뛰어넘지 말고 자신을 뛰어넘어라/ 부모가 자식에게 주어야 할 것/ 부모와 교사는 하나님과 같다
제2장 균형 감각
돈과 성은 더러운 것이 아니다/ 삶의 기쁨을 추구하는 종교/ 사해처럼 저장만 해서는 안 된다/ 사흘에 한 번 마시는 술은 금이다/ 시간은 생명/ 감정은 시간의 시련을 견뎌 내지 못한다/ 지나치게 즐기면 생명을 잃는다/ 잡초와 녹의 고마움/ 실패를 기념하라/ 타협의 조건
제3장 사랑이란
사랑은 잼이다/ 진정한 남녀 평등/ 질투는 천 개의 눈을 가졌다/ 하나님은 결혼 중매인/ 조혼의 함정
제4장 웃음과 기지
모자와 도둑 찾기/ 유머는 강력한 무기/ 세 개의 관문/ 인간의 가치와 비밀/ 죽을 때까지 조크를/ 자기 집 뜰을 파라
제5장 어리석음
자만심은 어리석음과 통한다/ 가장 어리석은 결정/ 날개 사용법을 모르는 새/ 말이 많으면/ 기도한다는 것은 자신을 저울에 달아 보는 일이다/ 말보다 듣기를 두 배로/ 인생에 정해진 레일은 없다/ 약점을 인정하라/ 인간은 허영이라는 바다에 사는 물고기/ 겸손을 자랑하지 마라
제6장 삶에 대하여
갈대처럼 산다/ 무엇을 위해 달려가는가/ 휴일은 자신을 해방하는 날/ 사람을 재는 자/ 금속의 안/ 개와 놀면 이가 옮는다/ 솔선수범의 의미/ 이웃의 아픔을 공감하라/ 근면의 습관/ 인생은 두 번 살 수 없다/ 개성은 그 사람의 매력
제7장 죄와의 대결
향유보다 선행이 낫다/ 한 사람 한 사람 촛불을 들어라/ 도덕은 타인에 대한 동정/ ‘노’라고 말할 용기/ 불공정한 시합/ 명성을 붙잡는 사람, 명성에 붙잡히는 사람/ 자기 죄를 남에게 전가하지 마라/ 작은 부속품 하나/ 과욕의 결과/ 충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