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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114400 / 277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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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는 살면서 자신의 현재 위치를 되돌아보는 때가 있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생각해보는 것이다. 도대체 내게 가족은 나와 무슨 관계인가, 친구들과 나와의 사이는 어떤가, 이 세상에 그 누가 내 이야기를 진정 밤새도록 들어줄 수 있겠는가, 왜 지금에 와서 이토록 세상에서고 집에서고 버림받은 기분, 왕따 당하는 기분인가? 누구든 이런 탄식을 했을 것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내뱉게 되는 우리 모두의 공통된 탄식이다. 그렇다면 그 탄식의 뿌리는 무엇인가? 그 근원의 한 가닥은 분명 관계라는 인간적 본능적 행위에 기인한다. 이 책은 오늘... 우리는 살면서 자신의 현재 위치를 되돌아보는 때가 있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생각해보는 것이다. 도대체 내게 가족은 나와 무슨 관계인가, 친구들과 나와의 사이는 어떤가, 이 세상에 그 누가 내 이야기를 진정 밤새도록 들어줄 수 있겠는가, 왜 지금에 와서 이토록 세상에서고 집에서고 버림받은 기분, 왕따 당하는 기분인가? 누구든 이런 탄식을 했을 것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내뱉게 되는 우리 모두의 공통된 탄식이다. 그렇다면 그 탄식의 뿌리는 무엇인가? 그 근원의 한 가닥은 분명 관계라는 인간적 본능적 행위에 기인한다. 이 책은 오늘의 네트워킹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신세대들을 위하여 집필된 책이다. 현재의 한국을 이끌어가는 신세대들이 자신의 성장 배경을 되돌아보고 자신은 물론 그들의 자녀들이 어떻게 하면 생각과 행동에서 '자기'보다는 먼저 '남'을 배려하며 삶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지에 대한 조언을 준다.
목차
▣ 차례
1부. 신세대, 그들은 누구인가?
1. X세대든 N세대든 모두 똑같은 신세대야
2. 식구라고 해봤자, 고작 서너 명 뿐이거늘
3. 덥지? 씻을래? 엄마가 물 틀어줄게
4. 그냥 버리세요. 또 사면되니까요
5. 어머! 얘는 천재인가봐, 벌써 한글을 줄줄 읽어요
6.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 원형탈모가 시작되었다니!
7. 어쩜 라일락 꽃향기를 지린내 난다고 하냐!
2부. 너와 나, 하나가 될 수 있을까?
1. 그러면 김사장은 4.19 혁명을 잘 모르겠구먼
2. 그 친구 실업고 나왔어!
3. 아내의 얼굴도 저만치에서 보면 아주 예쁘다
4. 어쩜, 우린 먹는 것까지 좋아하는 게 똑같을까?
5. 훗날 어디에서 어떻게 다시 만날지 아무도 모른다
6. 단 하루만이라도 아내가 저 대신 직장에 나가 일하도록 해주십쇼
7. 자기가 먼저 전화 안 하는데, 왜 내가 먼저 전화해?
8. 모두가 내 탓이야
9. 안심스테이크를 먹겠다고 해서 가재요리를 배신한 것은 아니다
10. 둘이 모두 뜨거우면 둘 다 데어 죽는다
3부. 관계적 사고력, 어떻게 키울까?
1. 다음 중 관계있는 것끼리 서로 줄을 그으시오
2. 너, 오늘 밥 먹고, 머리 깎고 와서 학원에 가
3. 한쪽은 열매를 먹는 거고요, 다른 쪽은 잎사귀를 먹는 거잖아요
4. 골뱅이가 피자 위에서 댄스를
5. 처음부터 구겨서 주면 모두 펴본다
6. 자기 먹을 것만 생각 말고, 남이 뭘 먹는지를 잘 보라구
7. 한눈팔지 말고 앞만 보고 가
8. 와~ 잘 만들었다.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만든 거니?
9.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4부. 대화, 그냥 서로 이야기만 하면 되는 것인가?
1. 당신, 요즈음 꽤 바쁜 모양이야
2. 몸이 아프니까 그렇게 말했겠지
3. 아빠, 나 할말 없어! 지금 바쁘단 말야!
4. 한번만 더 들으면 백 번 듣는 거야
5. 여보, 식사하세요! 얘들아 밥 먹어라
6. 그럼 굶기냐!
7. 여길 봐! 나를 주목하란 말이야!
8. 너희들 빨리 안 들어가! 언제까지 TV 볼꺼야!
9. 우리가 당신 빨래통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