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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 악녀 이야기

사부사와 다츠히코 저 | 이성현 역 | 삼양미디어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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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971481 / 270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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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사부사와 다츠히코

역자 소개

  • 역자 : 이성현
1976년 생으로 성신여대를 졸업하였다. 도쿄 쇼비학교 성우학과를 졸업한 후 2009년 현재 전문 번역가 겸 성우로 활동한다.
역서로 <중국주식 대박상품 50> <한번만 읽으면 끝나는 기획서> <분석하는 팀장이 성공한다> <하나님이 내 편이 되는 경영> <누구나 알기 쉬운 ez기획서 작성법> <쉽게 거절할 수 없다> <일본침몰> <가보기 전엔 죽지마라>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화장실과 가장 멋진 별밤> <너와 나의 일그러진 세계> <옆집의 아인슈타인> <시장 속의 여자아이>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따라서 인형이 꼭 껴안은 사람은 그 몸안에 같혀 5개의 칼에 찔려 압착기에 눌린 것처럼 피를 흘리며 고통스러운 최후를 맡게 되는 것이다.
다른 보석을 누르면 인형의 팔은 다시 원 위치로 돌아와 그 얼굴의 미소는 흔적 없이 사라지낟. 이윽고 인형은 졸린 듯 눈을 감는다. 찔려 죽은 처녀의 따뜻한 피는 인형의 몸 안에서 파인 홈을 따라 아래의 욕조에 고인다. 이 욕조에 백작 부인은 몸을 지긋이 담근다. -p.144

이렇게 수모를 당한 척 부인에게 유여의의 시체를 보여 주자 척 부인은 이를 갈며 나중에 선제에게 가서 고하겠다고 말한다. 이에 여후는 고하지 못하게 입에 뜨거운 물을 부어 벙어리로 만들어 버렸다. 눈물을 흘리는 아름다운 눈망울을 보자 인두로 눈을 지져 장님이 되게 하고, 코를 뒤집어놓았으며, 두려움에 질린 척 부인이 손을 들어 올리자 손과 발을 잘라버렸다. 또 유황을 귀에 부어 귀머거리로 만들었다. -p.230

목차

목차
Chapter 01. BC 1세기부터 AD 6세기까지의 악녀들
■ 세계를 움직인 악녀 _클레오파트라
■ 폭군 네로도 무서워했던 악녀 _아그리피나
■ 6세기의 소름끼치는 두 악녀 _프레데군트 & 브룬힐트
Chapter 02. 15~16세기에 악명을 떨친 악녀들
■ 음란한 악녀 _루크레치아 보르자
■ 악녀로 군림한 처녀왕 _엘리자베스 여왕
■ 비운의 악녀 _메리 스튜어트
Chapter 03. 17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악녀들
■ 피로 목욕했던 잔인한 악녀 _에르체베트 바토리
■ 희대의 여 독살마 _브랑빌리에 후작 부인
■ 콧대 높던 악녀 _마리 앙트와네트
■ 나치스와 최후를 같이 했던 여인 _마그다 괴벨스
Chapter 04. 동양에서 악명을 떨친 악녀들
■ 중국 최초의 나라를 멸망시킨 악녀 _달기
■ 사람돼지를 만든 악녀 _여후
■ 동양 최고의 잔인한 악녀 _측천무후
■ 청나리의 멸망을 부른 악녀 _서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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