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경관의 피 - 상

시리즈 : 블랙 앤 화이트 [77] , 경관의 피 [2]

사사키 조 저 | 김선영 역 | 비채 | 2009년 02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2036764 / 463쪽 198 x 13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50년 홋카이도 유바리夕張 시에서 태어나, 삿포로 츠키사무月寒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79년 『철기병, 날았다』로 문예춘추 ALL 요미모노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1990년 『에토로후발 긴급전』으로 야마모토 슈고로 상,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일본모험소설협회대상, 3관왕을 차지했다. 1994년 『스톡홀름의 밀사』로 일본모험소설협회대상, 2002년 『무양전』으로 닛타 지로 문학상을 수상했다. 2008년에는 『경관의 피』로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에서 1위에 선정됐다. 2010년 연작단편소설『폐허에 바라다』로 제142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사교와 잡무를 피하기 위해 홋카이도의 작은 농장에서 살고 있다는 사사키 조. 홋카이도의 가상 마을을 배경으로 주재 경관 카와쿠보 아츠시를 그린 『제복 수사』는 현재와 과거의 문제를 능숙하게 엔터테인먼트로 완성시킨 경찰 미스터리 작품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선영
1979년생.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했다. KBS 등 다양한 매체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했다. 옮긴 책으로는 《월광 게임》 《외딴섬 퍼즐》 《하얀 토끼가 도망친다》 《미처 죽지 못한 파랑》 《어둠 속의 기다림》 등이 있으며, 특히 일본 미스터리 문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