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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체인지 & 위닝

매일경제경제부 저 | 매일경제신문사 | 200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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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425555 / 292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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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글로벌 경제위기의 무서운 파도 속에서
빅 찬스의 징후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변화만이 영원하고, 영구적이며, 불멸한다(Change alone is eternal, perpetual, immortal).
- 쇼펜하우어(Arthur Schopenhauer)

일찍이 경험해보지 못한 글로벌 대변혁의 톱니바퀴가 돌고 있다.
경제적으로는 기존 금융시스템의 재편이 확정적인 가운데, 1930년대 대공황 이래 최악의 경기침체가 예상된다. 대략 2009~2012년 사이에 국가별, 산업별, 기업별 판도가 어지러이 뒤바뀌게 될 것이다. 우리 주변의 누군가는 임금이 깎이고, 또 다른 누군가는 일자리를 잃을 것이다. 친숙했던 기업들이 사라지고, 그 자리를 다른 기업들이 메울 것이다.

그러나 한국은 ‘충분히’ 강하다.
구체적으로는 ‘국제수준을 웃도는 대기업들의 재무건전성’, ‘미약하나마 플러스 성장기조 유지’, ‘미ㆍ중ㆍ일 통화스왑 등으로 한결 탄탄해진 외환보유고’, ‘비교적 튼튼한 금융시스템’ 등이 주식회사 한국을 지탱할 강점으로 꼽힌다. 위기를 함께 맞은 전 세계 다른 나라와 비교할 때 분명 ‘한번 해볼 만한 여건’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2009년 한국 경제, 천지개벽이 온다
매일경제 기자들이 밝히는 경제 대변혁의 키워드


위기는 항상 큰 기회를 가져온다. 길이 보이지 않는다고 불평만 할 것이 아니라, 발아래 상황이 어떤가부터 천천히 되짚어 볼 때다.
지난 1997년 외환위기 당시 < 매일경제> 는 구체적인 실천론을 제시하며 위기극복의 선두에 선 바 있다. 이제 2009년, 위기극복의 분수령이 될 중차대한 해를 맞아 ‘대변혁의 시대, 승리의 길 : GREAT CHANGE & WINNING’이라는 화두를 던진다. < 매일경제> 가 올해 ‘WINNING(승리)’을 화두로 잡은 것은 그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위기를 기회로 삼아 위대한 승리를 쟁취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새로운 변혁의 시대에서 대한민국이 가장 먼저 승리하는 길을 찾고자 < 매일경제> 경제부 기자들을 총동원해 위기극복의 첫 번째 신호탄으로서 내놓은 것이 바로 < GREAT CHANGE & WINNING> 이다.

이 책은 2007년 서브프라임 사태에서부터 시작된 세계 경제의 엄청난 지각변동에 대해 분석·예측하고 있다. 과거 어떤 경제위기보다 큰 변화가 예상되는 지금의 상황을 이용해, 단지 ‘버티기’로서가 아닌 ‘큰 기회(Big Chance)’로서의 위기탈출 방법을 제안한다.
책의 도입부는 미국 발 금융위기 초입의 시장상황과 이후 각국의 정책대응이 던지는 시사점과 의미를 정리하는 데 할애했다. 또한 이에 따른 한국경제 변화의 모습과 대응방향을 모색해봤다.
국가 차원의 대응에 더해 개인들의 재테크와 생존전략을 위한 소비, 주식ㆍ부동산 등 재테크 노하우도 함께 고민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몰락한 투자은행(IB)의 운명, 부동산개발이 몰린 두바이의 미래 등 ‘변화의 키워드’도 중간 중간 함께 실었다.

저자 소개

  • 저자 : 매일경제경제부
엮은이 : 매일경제신문 경제부
서양원
연세대 경제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금융, 증권, 산업, 경제 분야를 주로 취재했고 청와대 출입기자를 거친 뒤 국제부장, 금융부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경제부장으로 경제부처 정책이슈를 총괄하고 있다.

김명수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산업2부, 경제부, 사회부, 지식부, 증권부, 금융부, 국제부 등을 거쳤다. 2012년 뉴욕특파원을 마치고 귀국해 현재 경제부에서 정책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2004년 한국신문상, 2007년 씨티언론인상 등을 수상했다.

윤상환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세계일보를 거쳐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금융부, 정치부, 문화부 등에서 근무했다. 현재 지식경제부와 국세청 등을 출입하고 있다.

채수환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뉴욕시립대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게이오대 연수를 거쳐 2008년부터 3년간 도쿄특파원을 역임했다. 현재 재정팀장으로 기획재정부를 출입하고 있다.

신현규
서울대 사회학과와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사회부, 증권부, 국제부를 거쳐 지식부에서 2년간 세계지식포럼 디렉터로 일했다. 현재는 기획재정부, 농림부 등을 취재하고 있다.

이상덕
한양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경제부에서 기획재정부를 출입하고 있다. 한국기자협회 239회 이달의 기자상과 2011년 씨티언론인상 대상을 수상했다.

김정환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졸업 후 통일부를 거쳐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스포츠레저부, 증권부, 정치부에서 근무했다. 현재 지식경제부를 출입하며 실물경제, 에너지정책 등을 담당하고 있다.

전범주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증권부에서 상장사 재무분석과 기업인수합병(M&A) 등 투자은행(IB) 관련 기사를 발굴했다. 외교통상부와 감사원을 출입했고 현재는 한국은행과 연구소, 경제학회를 맡고 있다.

정석우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했다. 유통경제부와 사회부를 거쳐 현재는 공정거래위원회와 농림부, 기획재정부를 출입하고 있다. 2011년 씨티언론인상 대상과 한국기자협회 260회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김제림
서울대 경제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부동산부와 산업부를 거친 후 현재 경제부에서 보건복지부와 외교통상부를 출입하고 있다.
  

목차

Part 1. 그레이트 체인지, 글로벌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구제금융 7조 달러의 행방 / 글로벌 제로금리 시대의 의미 / 선진국 경기후퇴 vs 신흥국 경기둔화 / 디레버리징 과정에서 생길 일들 / 국내외 석학들이 바라보는 세계 경제의 미래 / 변화의 키워드_ 투자은행(IB) 종말론

Part 2. 한국 경제, 천지개벽이 온다
저성장, 저물가 시대 온다 / 거시지표에 빨간불 / 자산 디플레이션이 무섭다 / 초저고용 사회, 일자리 마이너스 시대 / 집값, 과외비, 농ㆍ식품 값 거품빼기 시작 / 외국인이 바라보는 한국, 한국 경제 / 변화의 키워드_ 뉴 아이콘, 버락 오바마

Part 3. 추락하는 한국 경제, 날개는 있다
위기를 맞은 한국 경제의 장단점 / 개과천선… IMF위기 때와는 다른 한국 대기업 / 위기탈출의 열쇠, 경상수지 / 변화의 키워드_ 흔들리는 사막 위의 신기루, 두바이

Part 4. IMF재테크를 버려라
IMF위기와 다른 점, 같은 점 / 실수는 반복되지 않는다 / 든든한 평생친구, 믿고 맡길 우량기관을 찾아라 / 저금리시대 고금리로 돈 버는 법 / 변화의 키워드_ 중국 버블의 실체

Part 5. 빅 찬스의 징후들 ‘위기를 기회로’
현금을 확보하라, 소비를 줄여라, 외국신문을 읽어라 / 급변하는 ‘돈줄’부터 읽어라 / 땅이 모자라는 나라, 땅이 넘치는 나라 / 변화의 키워드_ ‘G-7’가고 ‘G-20’오나

Part 6. MB노믹스와 오바마노믹스
뉴 MB노믹스가 뜬다 / MB노믹스가 빠질 수밖에 없는 필연적인 함정 / ‘오바마노믹스’를 알아야 2012년이 보인다 / 변화의 키워드_ 글로벌위기가 낳은 신조어

Part 7. 증시, 2009~2011년에 큰 장 선다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하나 / 직접투자냐 간접투자냐 / 국내투자냐 해외투자냐 / 다시 뜨는 금융상품

Part 8. 주택가격 급락의 공포와 기회
미국, 유럽, 일본 vs 한국 주택시장 / 향후 3~5년간 주택공급 주목해야

Part 9. 녹색성장, 부 창출의 마지막 기회
그린산업이 일으킬 ‘폭포효과’ / CO2 저감 사업 이곳을 주목해야 / 녹색성장 위기 요소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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